다운증후군이 있는 분들이 예전보다 훨씬 오래 살게 되었어요. 참 반가운 일이에요. 그런데 그만큼 많은 다운증후군 성인이 알츠하이머병이 시작될 수 있는 나이에 이르게 되었어요. 이분들에게는 알츠하이머병이 일반 인구보다 훨씬 일찍, 흔히 50대 초반에 시작돼요.1,2
이 글에서는 왜 위험이 이렇게 높은지, 어떤 첫 신호를 놓치기 쉬운지, 가족과 돌보는 분들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알려 드려요. 다운증후군이 있는 성인을 돌보는 부모님, 형제자매, 그리고 여러 돌봄 인력을 위해 쓴 글이에요.
Key points
- 다운증후군이 있는 분은 거의 모두 40세 무렵이면 뇌에 알츠하이머병의 변화가 생겨요. 증상은 보통 그로부터 10년 이상 지나서 나타나요.3,4
- 평생 알츠하이머 치매가 생길 위험은 90%가 넘는 것으로 추정돼요. 증상은 흔히 50대 초중반에 시작돼요.2,4
- 첫 신호는 기억력보다 행동, 기분, 일상 생활 능력의 변화인 경우가 많아요. 어른이 되어 처음 생긴 경련(발작)도 경고 신호일 수 있어요.3,5
- 35세 무렵까지 그분이 가장 잘하던 능력(“기준선”)을 적어 두세요. 나중의 변화는 일반 검사 점수가 아니라 이 기준선과 비교해서 판단해요.3,4
- 갑상선 기능 저하, 난청, 수면무호흡처럼 치료할 수 있는 여러 문제도 치매처럼 보일 수 있어요. 항상 이런 문제부터 확인하세요.3,4
왜 위험이 이렇게 높을까요?
다운증후군은 21번 염색체(유전자가 모여 있는 아주 작은 묶음)가 하나 더 있을 때 생겨요. 다운증후군이 있는 분의 약 95%는 몸의 모든 세포에 이 여분의 염색체가 있어요.10
21번 염색체에 있는 유전자 가운데 *APP*라는 유전자가 있어요. 이 유전자는 잘려서 아밀로이드(알츠하이머병에서 뇌세포 사이에 쌓이는 끈적한 단백질)가 되는 단백질을 만들어요. 이 유전자가 두 개가 아니라 세 개 있으니, 평생 동안 뇌에서 아밀로이드가 더 많이 만들어져요.6,3
그래서 요즘 전문가들은 다운증후군의 알츠하이머병을 유전성 알츠하이머병에 가까운 것으로 봐요. 미국 알츠하이머협회(Alzheimer's Association)의 2024년 진단 기준에 따르면, 다운증후군 성인은 거의 모두 40대 중반이면 알츠하이머병의 정의에 맞을 만큼 뇌 변화가 있어요. 집안에 대물림되는 드문 유전성 알츠하이머병과 양상이 많이 비슷해요.2 이런 가족성 알츠하이머병에 대해서는 유전자와 치매 글에서 더 읽어 보실 수 있어요.
2022년 미국 국립보건원(NIH)의 지원을 받은 대규모 뇌 영상 연구에서는, 다운증후군이 있는 분과 유전성 조기 발병 알츠하이머병이 있는 분의 뇌에 아밀로이드가 아주 비슷한 방식으로 쌓인다는 것을 확인했어요.6
언제 시작되나요?
다운증후군의 알츠하이머병은 비교적 예측할 수 있는 순서로 진행돼요. 2020년에 발표된 연구는 스페인과 영국의 다운증후군 성인 388명을 살펴보고 이 과정을 정리했어요.1
| 나이 | 평균적으로 일어나는 일 |
|---|---|
| 20대 | 척수액과 혈액 검사에서 아밀로이드의 작은 변화가 보여요 |
| 30대 | 뇌 영상에서 아밀로이드가 보이고, 다른 뇌 변화가 뒤따라요 |
| 40대 | 기억의 중심(해마)이 줄어들고, 생각하는 능력에 첫 변화가 생겨요 |
| 50세 무렵 | 초기의 가벼운 증상이 나타나요(치매 전 단계) |
| 54세 무렵 | 치매 진단을 받아요 |
| 60대 | 대부분 증상이 있어요 |
이 연구에서 초기 증상 단계의 중간 나이는 약 50세, 치매 진단을 받는 중간 나이는 약 54세였어요.1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조용한 단계가 20년 넘게 이어지는 셈이에요.
모든 분이 이 순서를 그대로 따르지는 않아요. 다운증후군 성인 가운데는 뇌 변화가 있어도 뚜렷한 인지 문제가 끝내 나타나지 않는 분도 많아요.4 요즘 다운증후군이 있는 분의 평균 수명은 약 60세이고, 70대까지 사는 분도 있어요.3
이것은 흔한 알츠하이머병보다 훨씬 이른 나이예요. 일반 인구에서는 알츠하이머병이 있는 분 대부분이 65세 이상이에요. 비교해 보시려면 알츠하이머병 글을 참고하세요.
살펴봐야 할 첫 신호
다운증후군 성인에게서는 첫 신호가 건망증이 아닌 경우가 많아요. 성격, 행동, 일상 생활 능력의 변화가 먼저 올 수 있어요.3 또 다운증후군 성인은 대부분 스스로 기억력이 나빠졌다고 말하지 않아요. 그분을 잘 아는 가족이나 돌봄 인력이 먼저 알아차리는 경우가 많아요.3,4
예전 모습과 비교해서 이런 변화가 있는지 살펴보세요.3,4
- 친구, 대화, 좋아하던 활동에 관심이 줄어요
- 집중하는 시간이 짧아지거나, 일하는 순서나 요리법처럼 예전에 잘하던 단계를 따라가기 어려워해요
- 익숙한 곳에서 길을 잃어요
- 전에 없던 슬픔, 두려움, 걱정, 짜증이 생겨요
- 협조를 잘 안 하거나, 전에 없던 화를 터뜨리거나 공격적인 행동을 해요
- 안절부절못하거나 새로 잠 문제가 생겨요
- 걸음걸이, 균형, 몸의 움직임이 달라져요
- 직장, 주간 프로그램, 스스로 몸 돌보기에서 할 줄 알던 일을 못 하게 돼요
- 말이 잘 안 떠오르거나, 쓰는 단어가 줄어요
다운증후군 성인에게 새로 경련(발작)이 생기면 바로 진료를 받으세요. 어른이 되어 처음 시작된 경련은 다운증후군의 알츠하이머병과 관련된 알려진 신호예요.3 영국의 한 연구에서는 36세 이후 새로 경련이 생긴 분들의 사망 위험이 훨씬 높았고, 연구진은 그중 일부가 아직 진단받지 않은 치매였을 수 있다고 봤어요.5 경련이 5분 넘게 이어지거나, 경련이 되풀이되거나, 숨쉬기 힘들어하거나, 다쳤다면 911에 전화하세요.
병이 진행되면 옷 입기와 목욕에 도움이 더 필요해지고, 시간과 장소를 헷갈리고, 익숙한 사람을 알아보기 어려워하고, 소변 실수를 하고, 삼키기 어려워질 수 있어요.4 삼키기 어려우면 폐렴이 생길 수 있으니, 식사 중에 기침하거나 사레가 들리면 꼭 의사에게 알리세요.4 치매의 단계와 먹기와 삼키기 글에서 더 자세히 알려 드려요.
기준선: 가장 쓸모 있는 도구
지적장애가 있는 분의 변화는 흔히 쓰는 기억력 검사 점수로 판단할 수 없어요. 사람마다 출발점이 다르기 때문이에요. 가장 중요한 질문은 이것이에요. 이분이 예전에 할 수 있던 일을 못 하게 되었나요?
그래서 전문가들은 35세 무렵까지 그분의 평소 능력을 적어서 의료 기록에 넣어 두라고 권해요.3 미국 다운증후군협회(NDSS)는 어른이 된 뒤에도 계속 능력, 하는 일, 학교와 직장에서 이룬 일, 취미를 기록해 두라고 권해요.4
- 짧은 능력 기록표를 만드세요. 혼자서 무엇을 할 수 있나요? 옷 입기, 간식 만들기, 전화 쓰기, 버스 타기, 돈 세기, 맡은 일 하기 같은 것이요.
- 어떻게 소통하는지 적으세요. 쓰는 단어가 얼마나 되는지, 원하는 것을 어떻게 표현하는지, 좋아하는 이야깃거리는 무엇인지요.
- 성격과 생활 습관을 적으세요. 무엇을 즐기는지, 변화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평소에 어떻게 자는지요.
- 할 수 있다면 짧은 동영상도 남기세요. 이야기하거나, 노래하거나, 일을 하는 모습을 찍어 두면 나중에 비교하기 쉬워요.
- 1~2년마다 새로 고치고, 의사와 주간 프로그램이나 그룹홈 직원에게도 한 부씩 드리세요.
미국의 전문가 모임인 지적장애와 치매 실무 국가태스크그룹(National Task Group on Intellectual Disabilities and Dementia Practices, NTG)은 무료 선별 양식인 NTG-EDSD를 만들었어요. 다운증후군 성인은 40세부터 1년에 한 번 이 양식을 쓰도록 권해요. 그분을 6개월 넘게 알아 온 사람이면 누구나 작성할 수 있어요. 이것은 선별 검사일 뿐, 진단은 아니에요.9
행동 일지와 기억 변화 기록장도 시간에 따른 변화를 기록하는 데 도움이 돼요.
알츠하이머병은 어떻게 진단하나요?
검사 하나로 알 수는 없어요. 그분을 가장 잘 아는 사람들에게서 자세한 이야기를 듣고, 의사가 꼼꼼하게 판단해서 진단해요.4
1단계: 다른 원인부터 확인해요. 다운증후군 성인에게는 치료할 수 있는 여러 문제가 치매처럼 보일 수 있어요. 예를 들면 이런 것들이에요.3,4
- 갑상선 기능 저하
- 우울증
- 난청이나 귀 감염
- 백내장 같은 시력 저하
- 수면무호흡(잠자는 동안 숨이 멈추는 것)
- 본인이 말로 표현하지 못하는 통증
치매처럼 보이는 치료 가능한 질환 글에서 더 읽어 보세요.
2단계: 가능하면 전문의를 만나요. 미국 다운증후군협회(NDSS)는 노인의학 전문의, 신경과 의사, 정신건강의학과 의사, 신경심리 전문가 같은 기억력 전문가를 권해요. 지적장애가 있는 성인을 진료해 본 분이면 가장 좋아요.4 어떤 전문의를 만나야 할까요 글을 참고하세요.
3단계: 기준선과 비교해요. 의사는 그분이 자신이 가장 잘하던 때와 비교해 얼마나 달라졌는지 살펴봐요. 인지 검사가 도움이 될 수는 있지만, 그것만으로 판단해서는 안 돼요.3
혈액 검사, 엑스레이, 뇌 영상 어느 하나만으로는 진단을 확정할 수 없어요.4 전문가들은 다운증후군에서는 아밀로이드 영상 결과를 읽을 때도 특별히 주의해야 할 수 있다고 말해요.2
치료: 지금 쓸 수 있는 것
2026년 10월 현재, 다운증후군이 있는 분의 알츠하이머병만을 위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은 약은 없어요.3
- 예전부터 쓰던 기억력 약. 도네페질 같은 약을 써 보는 의사도 있어요. 코크란(Cochrane) 문헌 고찰에서는 다운증후군에서 도움이 되는지 말하기에 근거가 너무 적다고 봤어요.3 연구 부족
- 메만틴. 다운증후군 성인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국제 임상시험에서 효과가 없었어요.3 연구 부족
- 새로운 항아밀로이드 약. 레카네맙과 도나네맙은 지금으로서는 맞지 않아요. 다운증후군이 있는 분은 뇌혈관 벽에 아밀로이드가 쌓이는 경우(뇌 아밀로이드 혈관병증)가 더 흔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레카네맙의 전문가 사용 지침은 다운증후군이 있는 분을 치료 대상에서 빼야 한다고 말해요. 이 지침이 나올 때만 해도 다운증후군 대상 연구는 아직 계획 단계였어요.7 이런 약의 뇌부종과 출혈 위험은 ARIA 글에서 읽어 보세요.
전문가들은 이 집단에서 안전하고 도움이 된다는 것이 확인되지 않은 약은 무엇이든 조심해야 한다고 말해요.3 약을 새로 시작하거나, 끊거나, 바꾸기 전에 꼭 의사나 약사와 상의하세요.
일상의 좋은 돌봄은 여전히 중요해요. 청력, 시력, 갑상선, 잠, 통증 문제를 치료하면 하루하루의 생활이 나아질 수 있어요. 규칙적인 생활, 한 단계씩 쉽게 돕기, 익숙한 사람·장소와 함께 활발하게 지내기도 도움이 돼요.
연구와 임상시험
요즘 다운증후군 성인은 알츠하이머병 연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어요. 진행 순서를 비교적 잘 예측할 수 있어서, 연구자들은 증상이 나타나기 몇 년 전에 치료법을 시험해 볼 수 있기를 기대해요.1
- 다운증후군 알츠하이머 바이오마커 컨소시엄(Alzheimer's Biomarker Consortium–Down Syndrome, ABC-DS)은 다운증후군 성인을 오랫동안 따라가며 뇌 영상과 여러 검사를 해요. 미국 국립보건원(NIH)이 지원해요.6
- ABATE 연구는 능동 면역치료제인 ACI-24.060을 시험하고 있어요. 백신처럼 맞는 주사로, 우리 몸의 면역 체계가 병을 일으키는 단백질에 맞서도록 도와요. 연구의 한 부분은 35~50세 다운증후군 성인을 대상으로 해요. 2026년 7월 업데이트 기준으로 아직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었어요.8
임상시험에 참여할지는 각자 정할 일이에요. 동의, 오가는 길, 그분이 편안한지를 잘 따져 봐야 해요. 미국 다운증후군협회(NDSS)는 진행 중인 임상시험을 정리한 무료 안내를 제공해요.4 치매 임상시험 참여하기 글에서 무엇을 물어봐야 하는지 알려 드려요.
가족이 미리 준비할 일
다운증후군이 있는 성인 가운데는 나이 든 부모님과 함께 사는 분이 많아요. 자녀에게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할 때 부모님은 70대나 80대일 수 있어요. 일찍 준비하면 나중에 큰 어려움을 막을 수 있어요.
- 부모님이 아프시게 되면 누가 대신 맡을지 이야기해 두세요. 형제자매가 이 역할을 맡는 경우가 많아요. 형제자매·가족과 돌봄 나누기 글을 참고하세요.
- 장애인 특별 신탁(special needs trust), 후견 또는 덜 제한적인 방법, 의료 대리인(health care agent) 같은 법적 도구를 살펴보세요.
- 메디케이드(Medicaid) 웨이버와 장기요양에 대해 알아 두세요. 다운증후군 성인 가운데는 이미 장애인 서비스를 받고 있는 분이 많고, 이 서비스는 필요가 달라지면 더 늘릴 수 있어요.
- 주간 프로그램이나 그룹홈에 치매가 생긴 분을 어떻게 돕는지 물어보세요. 쉬는 시간이 필요하면 성인 데이케어와 휴식 지원(레스핏 케어)을 알아보세요.
- 돌봄 모임(Care Circle) 도구로 누가 무엇을 도울지 정리해 보세요.
🇰🇷 한국에 계신 분
- 궁금한 점은 치매상담콜센터 1899-9988에 24시간 물어보실 수 있어요.11
- 전국 보건소에 있는 치매안심센터(약 256곳)에서는 60세 이상이면 치매 선별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소득 기준에 따라 진단검사 비용과 치매치료관리비도 지원받을 수 있고, 조호물품, 쉼터 프로그램, 실종 예방(지문 사전등록·배회감지기)도 도와줘요.11
- 노인장기요양보험에는 장기요양 1~5등급과 치매 환자를 위한 인지지원등급이 있어요. 방문요양·주야간보호·단기보호 같은 재가급여나 시설급여를 받을 수 있고, 본인부담은 재가 15%, 시설 20%이며 감경 제도가 있어요. 보호자 휴식을 돕는 치매가족휴가제도 있어요. 신청할 수 있는지는 국민건강보험공단 1577-1000에 문의하세요.12
- 본인의 판단을 돕는 법적 방법으로 임의후견계약과 가정법원의 성년후견제도가 있어요.
- 일하면서 돌보는 가족은 남녀고용평등법에 따라 가족돌봄휴가(연 10일)와 가족돌봄휴직(연 90일)을 쓸 수 있어요.
성인이 된 자녀나 형제자매에게 치매가 생기면, 그분이 곁에 있는데도 깊은 슬픔을 느낄 수 있어요. 곁에 있는 사람을 미리 애도할 때와 돌보는 가족의 스트레스 글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언제 도움을 받아야 하나요?
다운증후군 성인에게 이런 일이 있으면 곧 진료를 받으세요.
- 직장 일이나 스스로 몸 돌보기처럼 예전에 하던 일을 못 하게 돼요
- 성격, 기분, 잠이 눈에 띄게 달라져요
- 새로 걷기가 힘들어지거나 넘어져요
- 혼란스러워하거나, 길을 잃거나, 말하기가 줄어든 것 같아요
경련이 5분 넘게 이어지거나, 경련과 함께 다치거나 숨쉬기 힘들어할 때, 음식이 목에 걸렸을 때, 갑자기 몸 한쪽에 힘이 빠질 때, 갑자기 심하게 혼란스러워할 때는 911에 전화하세요.
돌보는 분 자신이 너무 힘들거나, 희망이 없다고 느끼거나, 스스로를 해칠 생각이 든다면 988에 전화하거나 문자를 보내세요. 24시간 무료로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궁금한 점이 있거나 도움이 필요하면 알츠하이머협회 24시간 상담전화 800-272-3900이나 미국 다운증후군협회(NDSS) 상담전화 800-221-4602(평일 오전 9시~오후 5시, 미국 동부 시간)에 전화하실 수 있어요.3,4
영어가 불편하시면 병원에 무료 의료 통역을 요청하세요. 988에 전화해서 “Korean”이라고 말하면 한국어 통역사를 연결해 줘요. 한인 가정에서 치매를 마주할 때 도움이 되는 이야기는 한인 가정의 치매와 988과 의료 통역 이용하기 글에 모아 두었어요.
참고 자료
- Fortea J, et al. Clinical and biomarker changes of Alzheimer's disease in adults with Down syndrome: a cross-sectional study. The Lancet, 2020. Recercat record
- Jack CR Jr, et al. Revised criteria for diagnosis and staging of Alzheimer's disease: Alzheimer's Association Workgroup. Alzheimer's & Dementia, 2024. PMC
- Alzheimer's Association. Down syndrome and Alzheimer's disease. Alzheimer's Association, accessed 2026. alz.org
- National Down Syndrome Society. Alzheimer's disease and Down syndrome. NDSS, accessed 2026. ndss.org
- Hithersay R, et al. Association of dementia with mortality among adults with Down syndrome older than 35 years. JAMA Neurology, 2019. UCL Discovery
- Eunice Kennedy Shriver National Institute of Child Health and Human Development. Down syndrome and early-onset Alzheimer's disease show similar amyloid patterns. NIH, 2022. NICHD
- Cummings J, et al. Lecanemab: appropriate use recommendations. Journal of Prevention of Alzheimer's Disease, 2023. PDF
- AC Immune SA. A study to assess the effects of ACI-24.060 in Alzheimer's disease and in Down syndrome (ABATE). ClinicalTrials.gov NCT05462106, updated 2026. ClinicalTrials.gov
- National Task Group on Intellectual Disabilities and Dementia Practices. NTG Early Detection Screen for Dementia (NTG-EDSD). NTG, 2013. PDF
-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About Down syndrome. CDC, accessed 2026. CDC
- 중앙치매센터. 치매상담콜센터·치매안심센터 안내. 중앙치매센터, 2026. 중앙치매센터
- 국민건강보험공단. 노인장기요양보험 안내. 국민건강보험공단, 2026. 노인장기요양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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