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정신건강 / 신체 증상

정신건강

신체 증상과 마음 건강

통증, 피로, 어지럼, 소화 불량 같은 몸의 증상이 왜 흔하고 실제인지, 스트레스와 마음이 어떻게 관여하는지, 언제 진료를 받아야 하는지 안내합니다.

2026년 10월 사실 확인 · 10분 읽기

허리 통증, 두통, 피로, 어지럼, 더부룩한 속, 쿵쾅거리는 가슴은 대부분의 사람이 겪는 일입니다. 뉴질랜드의 전국 조사에서는 성인 10명 중 약 9명이 지난 1주일 동안 몸의 증상을 한 가지 이상 겪었다고 답했습니다.1 대부분은 왔다가 사라집니다. 하지만 몇 달씩 이어지면서 하루하루를 좌우하는 증상도 있습니다.

이런 증상은 꾸며 낸 것이 아니라 실제로 있는 증상입니다. 몸의 병에서 올 수도 있고, 스트레스·불안·우울에서 올 수도 있고, 둘이 함께 작용할 수도 있습니다. 의사는 먼저 몸의 병이 있는지 살핍니다. 검사 결과가 정상이라고 해서 증상이 상상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할 수 있는 일이 없다는 뜻도 아닙니다. 이 글에서는 신체 증상의 전체 모습을 알려 드리고, 주제별로 더 자세한 글을 안내합니다.

핵심 정리

  • 몸의 증상은 사람들이 병원을 찾는 가장 흔한 이유입니다. 증상 3개 중 적어도 1개는 뚜렷한 의학적 원인이 발견되지 않습니다.2
  • 스트레스, 불안, 우울은 신경계, 스트레스 호르몬, 근육, 호흡, 장을 통해 실제 몸 증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3
  • 우울증과 불안은 몸의 증상으로 먼저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동네 의원을 찾는 우울증 환자 3명 중 약 2명은 주로 몸의 증상 때문에 옵니다.2,4 우리나라 우울증 환자 연구에서도 약 절반이 통증 같은 몸의 증상을 뚜렷하게 겪었습니다.14
  • 진료가 먼저입니다. 새로 생겼거나, 심하거나, 달라지는 증상은 반드시 진료를 받으십시오. 어떤 증상은 바로 119에 전화해야 합니다.5,21
  • 검사가 정상이어도 도움받을 방법이 있습니다. 인지행동치료, 꾸준한 활동, 한 의사에게 정기적으로 진료받는 것 등입니다.6,7

신체 증상의 정의

의사들은 이런 증상을 흔히 *신체(somatic) 증상*이라고 부릅니다. 'soma'는 그리스어로 몸이라는 뜻입니다. 흔한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1,8

  • 통증: 허리 통증, 관절이나 팔다리 통증, 두통, 배 통증, 가슴 통증
  • 피로, 기운 없음
  • 어지럼, 쓰러질 것 같은 느낌
  • 심장이 쿵쾅거리거나 빨리 뜀, 숨참
  • 메스꺼움, 가스, 소화 불량, 변비, 설사
  • 잠 문제

"의학적으로 설명되지 않는 증상"이나 "심인성"(마음의 원인으로 생긴다는 뜻) 같은 옛 표현도 아직 쓰입니다. 하지만 이런 말은 의사가 환자를 의심하는 것처럼 들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지속성 신체 증상*이나 *기능성 증상*이라는 말을 쓰는 전문가가 많습니다. 원인이 무엇이든 증상이 실제이고 괴롭다는 뜻을 담은 말입니다.9

얼마나 흔한지

아주 흔합니다. 뉴질랜드 성인 1,000명을 조사한 연구에서 한 사람이 지난 1주일 동안 겪은 증상은 평균 5가지였습니다. 증상이 하나도 없는 사람은 10명 중 1명 정도뿐이었습니다.1 가장 흔한 증상은 허리 통증(38%), 피로(36%), 두통(35%), 관절 통증(34%)이었습니다. 여성이 남성보다 증상을 더 많이 말했습니다.1

몸의 증상은 사람들이 의원을 찾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그중 적어도 3분의 1은 뚜렷한 의학적 설명이 없습니다. 이렇게 설명되지 않는 증상은 4~5명 중 1명꼴로 오래가거나 자꾸 되풀이됩니다.2 기능성 증상은 몸이 손상된 것이 아니라 몸이 일하는 방식이 달라져서 생기는 증상입니다. 동네 의원과 전문의를 찾는 진료의 약 3분의 1에서 기능성 증상이 나타납니다.9

우리나라 자료도 비슷한 모습을 보여 줍니다.

  • 15세 이상 1,009명을 전화로 조사한 연구에서 약 9.0%(약 11명 중 1명)가 과민대장증후군의 진단 기준에 맞았습니다. 여성은 11.0%, 남성은 7.0%였습니다.15
  • 성인 12,532명을 직접 면접한 전국 조사에서는 약 6.9%(약 15명 중 1명)가 몸 두 곳 이상에 통증이 있었습니다. 아픈 곳이 많을수록 우울증과 불안장애가 더 많았습니다.16

마음과 몸이 함께 작용하는 방식

뇌와 몸은 하나로 이어져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받거나 겁이 나면 신경계가 심장을 빨리 뛰게 하고, 근육을 긴장시키고, 숨 쉬는 방식과 장의 움직임을 바꿉니다. 이런 상태가 몇 주씩 이어지면 두통, 허리 통증, 숨 쉬기 어려움, 위장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3 잠을 설치거나 걱정이 많으면 통증의 "볼륨"이 더 커지기도 합니다.

국립정신건강센터와 대한신경정신의학회가 만든 국가정신건강정보포털도 스트레스가 피로, 소화 불량, 두통과 통증, 어지럼, 불면 같은 몸의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20

그렇다고 증상을 지어낸다는 뜻은 아닙니다. 증상은 몸에서 실제로 일어나는 변화 때문에 생깁니다. 스트레스·불안·우울이 실제 몸 증상을 일으키는 이유와 스트레스가 몸에 미치는 영향에서 더 알아보십시오.

반대 방향으로도 작용합니다. 오래가는 병이 있거나 몸의 증상이 많은 사람은 우울증이나 불안이 함께 있을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2 둘이 함께 있으면 서로를 더 견디기 힘들게 만듭니다. 심장병·뇌졸중·당뇨병·통증과 함께 오는 우울증을 참고하십시오.

한국인의 신체 증상과 화병

우울증이 있을 때 마음보다 몸의 증상을 앞세워 경험하고 표현하는 경향을 신체화라고 합니다. 이런 경향은 한국과 중국 같은 동아시아의 우울증 환자에게서 많이 보고되었습니다. 서울과 원주의 정신건강의학과 외래 환자 209명을 조사한 연구는 이 경향이 고통을 느끼고 전하는 문화적인 방식과 관련이 있다고 보았습니다.13

실제 진료에서도 그렇습니다. 우리나라 주요우울장애 환자 198명을 조사한 연구에서 약 46%가 통증 같은 몸의 증상을 뚜렷하게 겪었습니다. 이런 환자는 우울증이 더 심했고 삶의 질도 더 낮았습니다.14 몸이 아파서 병원에 가셨다면 요즘 기분과 잠, 걱정거리도 함께 말씀하십시오. 우울증이나 불안이 숨어 있다면 그것을 치료할 때 몸의 증상도 함께 나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화병은 우리나라에서 널리 알려진 말입니다. 오랫동안 눌러 온 분노와 억울함이 몸의 증상과 함께 나타나는 한국의 문화 관련 증후군입니다. 미국정신의학회는 1994년 진단 편람 제4판(DSM-IV)에 화병을 '문화 관련 증후군'으로 실었습니다. 우리나라 질병분류에도 화병 코드(U22.2)가 따로 있습니다.17 몸에 열이 오르는 느낌, 가슴에서 무언가 치밀어 오르는 느낌, 입 마름, 한숨이 화병에서 두드러지는 증상으로 꼽힙니다.18 화병은 정신건강의학과와 한의학 양쪽에서 연구하고 진료합니다. 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의 화병 한의 임상진료지침은 심리 치료, 그중에서도 수용전념치료(ACT)를 권합니다.18

화병을 스스로 내리는 진단으로 쓰지 마십시오. 화병은 의사가 여러 증상과 경과를 살펴서 판단하는 개념입니다. 가슴 답답함이나 통증, 두근거림은 심근경색 같은 심장병에서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21 화병은 우울증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상태여서, 우울증이 함께 있는지도 의사가 살펴야 합니다.18 "그냥 화병이겠지" 하고 넘기지 말고 먼저 진료를 받으십시오. 화병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분노에 있습니다.

마음검진이 살펴보는 것

무료 WhySigh 마음검진은 PHQ-15(환자 건강 설문지-15)라는 널리 쓰이는 설문으로 몸의 증상을 잽니다. 의사들은 이 설문으로 몸의 증상을 선별하고 변화를 지켜봅니다.8 지난 4주 동안 흔한 증상 때문에 얼마나 괴로웠는지 묻습니다. 배 통증, 허리 통증, 두통, 가슴 통증, 어지럼, 기절, 심장 두근거림, 숨참, 배변 변화, 피로, 잠 문제 등이 들어 있습니다. 각 증상에 "전혀 괴롭지 않음", "약간 괴로움", "많이 괴로움" 가운데 하나로 답합니다.8 마음검진은 이 가운데 13개 문항을 직접 묻습니다. 나머지 두 문항인 피로와 잠 문제는 우울 문항에 대한 답에서 가져옵니다. 생리통 문항은 여성에게만 묻습니다.

한국어판 PHQ-15는 국내 정신건강의학과 외래 환자 연구에서 몸 증상의 정도를 재는 데 알맞은 도구로 확인되었습니다.19 전체 설문에서는 흔히 5점, 10점, 15점을 기준으로 가벼운, 중간, 심한 정도를 나눕니다.8 독일 성인 5,000여 명을 조사한 전국 연구에서는 약 11명 중 1명이 10점 이상이었습니다. 나이가 많을수록 점수가 높았고, 여성의 점수가 남성보다 조금 높았습니다.10

점수가 알려 주는 것과 알려 주지 못하는 것을 기억해 두십시오.

  • 점수는 증상 때문에 얼마나 괴로운지를 보여 줍니다. 원인이 무엇인지는 보여 주지 않습니다.
  • 점수가 높은 이유는 스트레스나 기분일 수도 있지만 관절염, 심장병 같은 몸의 병일 수도 있습니다. 노년기의 신체 증상을 참고하십시오.
  • 점수는 진단이 아닙니다. 의사와 상의하고 전체 모습을 살펴볼 계기입니다.

신체 증상과 관련된 상태

몸의 증상이 있다는 것, 오래간다는 것만으로 정신건강 문제가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다만 이름이 붙은 몇 가지 양상이 있습니다.

  • 신체증상장애. 증상에 대한 걱정, 관심, 쓰는 시간이 지나치게 커서 일상생활이 힘들어진 상태입니다. 의학적 원인이 있느냐 없느냐가 아니라 고통의 크기에 관한 진단입니다.11 신체증상장애를 참고하십시오.
  • 건강 염려(질병불안장애). 몸의 증상은 적은데 심각한 병에 걸렸을까 봐 두려운 마음이 주된 문제입니다. 건강 염려를 참고하십시오.
  • 기능성 질환. 과민대장증후군, 섬유근육통, 기능성 신경장애, 만성 일차성 통증처럼 증상의 양상으로 알아보는 질환입니다.9 기능성 질환을 참고하십시오.

근육통성 뇌척수염/만성피로증후군(ME/CFS)은 이와 다른, 심각한 몸의 병입니다. 심리적인 병이 아닙니다. 그 이유는 기능성 질환 글에서 설명합니다.

도움이 되는 방법

표시는 연구 근거가 얼마나 튼튼한지를 보여 줍니다(근거를 평가하는 방법을 참고하십시오).

인지행동치료

근거 보통

인지행동치료는 증상, 생각, 주의, 생활 습관 사이의 관계를 살펴봅니다. 대화 치료 연구 21건을 모은 코크란(Cochrane) 검토에서 인지행동치료는 일반적인 진료보다 증상을 더 줄였습니다. 효과는 작았지만 1년 뒤까지 이어졌습니다.6 치료와 인지행동치료를 참고하십시오.

꾸준한 활동과 가벼운 운동

근거 보통

뚜렷한 원인이 없는 오래가는 통증에는 운동 프로그램과 활동을 이어 가는 것이 지침에서 권장됩니다.12 몸 증상 스스로 돌보기를 참고하십시오.

한 의사에게 정기적으로 진료받기

연구 부족

한 명의 담당 의사에게 계획된 일정으로 진료를 받으면 필요 없는 검사를 줄이고, 함께 의논할 사람이 생깁니다.7

일부 질환에 쓰는 약

근거 보통

일부 항우울제는 오래가는 통증에서 통증, 잠, 괴로움을 덜어 줄 수 있습니다. 우울증이 없는 사람에게도 그렇습니다.12 치료를 참고하십시오.

한국에서 진료받는 곳

  • 동네 의원. 평소 다니시는 내과나 가정의학과 같은 동네 의원에서 시작하십시오. 대학병원 같은 상급종합병원에서 건강보험을 적용받아 진료를 받으려면 보통 의원이나 병원에서 받은 진료의뢰서가 필요합니다. 응급환자는 예외입니다.22
  • 정신건강의학과. 우울증, 불안장애 같은 병의 정신건강의학과 치료비에는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본인이 내는 비율은 동네 의원에서 가장 낮습니다. 지금 의료법에서는 공공기관이나 회사가 지원자의 진료 기록을 볼 수 없습니다.23 그런데 2021년 조사에서 살면서 정신질환을 겪은 사람 가운데 정신건강의학과를 찾은 사람은 10.1%뿐이었습니다.23
  • 정신건강복지센터. 시·군·구마다 있고, 무료로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24
  • 국가건강검진. 정신건강(우울증) 검사를 20~34세는 2년마다, 그 밖의 나이는 10년마다(20·30·40·50·60·70세) 받을 수 있습니다.25

신체 증상 글 모음

함께 보면 좋은 글: 건강 염려, 공황발작, 우울증, 수면 문제, 만성 통증과 기분, 스트레스와 몸 퀴즈, 바디 스캔(몸 살피기)

신체 증상 더 알아보기

몸과 마음의 연결

스트레스 호르몬, 긴장한 근육, 빠른 호흡, 장과 뇌의 연결, 통증 처리, 잠 부족이 스트레스와 우울을 실제 몸 증상으로 바꾸는 과정을 설명합니다.

읽어 보기 →

진료받기

119나 당일 진료가 필요한 위험 신호, 진료 준비 방법, 정상 검사 결과의 뜻, 몸과 마음의 연결을 의사와 이야기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읽어 보기 →

신체증상장애

신체증상장애가 무엇인지 쉬운 말로 설명하고, 건강 염려나 기능성 질환과 어떻게 다른지, 위험 요인과 진단 방법을 안내합니다.

읽어 보기 →

기능성 질환

과민대장증후군, 섬유근육통, 기능성 신경장애, 만성 일차성 통증이 무엇인지, ME/CFS가 왜 다른 병인지, 어떤 치료가 도움이 되는지 안내합니다.

읽어 보기 →

스스로 돌보기

오래가는 몸 증상에 도움이 되는 생활 속 방법입니다. 활동 조절, 가벼운 운동, 잠, 마음 가라앉히기, 확인 줄이기, 증상 일지, 한 명의 담당 의사를 다룹니다.

읽어 보기 →

치료

오래가는 몸 증상의 치료를 안내합니다. 한 명의 담당 의사, 인지행동치료, 기능성 신경장애의 물리치료, 운동, 일부 항우울제, 팀 진료입니다.

읽어 보기 →

어르신

나이가 들면 몸의 증상을 가려내기가 왜 더 어려운지 안내합니다. 늘어나는 병과 약, 쑤심으로 나타나는 우울증, 나이 탓으로 넘겨지는 위험입니다.

읽어 보기 →

도움을 받아야 할 때

증상이 새로 생겼거나, 나빠지거나, 몇 주 넘게 이어지면 진료를 받으십시오. 증상 때문에 평소처럼 생활하기 어려울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몸의 증상과 함께 기분이 가라앉거나, 걱정이 많거나, 잠을 잘 못 주무셔도 진료를 받으십시오. 몸 증상으로 진료받기에서 진료를 준비하는 방법과 정상 검사 결과의 뜻을 설명합니다.

다음과 같으면 바로 119에 전화하십시오. 2분 이상 계속되는 가슴 통증이나 압박감, 숨 쉬기 어려움, 기절, 갑작스러운 어지럼이나 힘 빠짐, 갑자기 잘 안 보임, 혼란이나 말하기 어려움, 피를 토하거나 기침에 피가 섞여 나옴, 몸 어디든 갑자기 생긴 심한 통증(갑작스러운 심한 두통 포함)입니다.5 질병관리청도 갑자기 한쪽 얼굴·팔·다리에 힘이 빠지거나, 말이 어눌해지거나, 가슴이 심하게 아프거나 짓눌리면 지체 없이 119에 도움을 요청하라고 당부합니다.21 "그냥 스트레스겠지" 하고 넘기지 마십시오.

희망이 없게 느껴지거나 자살하고 싶은 생각이 드시면 언제든 자살예방상담전화 109에 전화하십시오. 24시간 무료입니다.26 오래가는 통증과 병은 사람을 지치게 합니다.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도움 받기를 참고하십시오.

🇺🇸 미국에 계신 분

참고 자료

  1. Petrie KJ, et al. How common are symptoms? Evidence from a New Zealand national telephone survey. BMJ Open, 2014. PMC
  2. Kroenke K. Patients presenting with somatic complaints: epidemiology, psychiatric co-morbidity and management. Int J Methods Psychiatr Res, 2003. PMC
  3. American Psychological Association. Stress effects on the body. APA, 2023. APA
  4. Tylee A, Gandhi P. The importance of somatic symptoms in depression in primary care. Prim Care Companion J Clin Psychiatry, 2005. PMC
  5. MedlinePlus. Recognizing medical emergencies. U.S. National Library of Medicine. MedlinePlus
  6. van Dessel N, et al. Non-pharmacological interventions for somatoform disorders and medically unexplained physical symptoms (MUPS) in adults. Cochrane Database of Systematic Reviews, 2014. Cochrane
  7. MedlinePlus. Somatic symptom disorder. U.S. National Library of Medicine. MedlinePlus
  8. Kurlansik SL, Maffei MS. Somatic symptom disorder. Am Fam Physician, 2016. AAFP
  9. Burton C, et al. Functional somatic disorders: discussion paper for a new common classification for research and clinical use. BMC Med, 2020. PMC
  10. Kocalevent RD, Hinz A, Brähler E. Standardization of a screening instrument (PHQ-15) for somatization syndromes in the general population. BMC Psychiatry, 2013. BMC Psychiatry
  11. American Psychiatric Association. What is somatic symptom disorder? APA, reviewed 2024. APA
  12. National Institute for Health and Care Excellence. Chronic pain (primary and secondary) in over 16s: assessment of all chronic pain and management of chronic primary pain (NG193), recommendations. NICE, 2021. NICE
  13. Zhou X, Min S, Sun J, et al. Extending a structural model of somatization to South Koreans: cultural values, somatization tendency, and the presentation of depressive symptoms. J Affect Disord, 2015;176:151-154. DOI
  14. Lee MS, Yum SY, Hong JP, et al. Association between painful physical symptoms and clinical outcomes in Korean patients with major depressive disorder: a three-month observational study. Psychiatry Investig, 2009;6(4):255-263. DOI
  15. Park DW, Lee OY, Shim SG, et al. The differences in prevalence and sociodemographic characteristics of irritable bowel syndrome according to Rome II and Rome III. J Neurogastroenterol Motil, 2010;16(2):186-193. DOI
  16. Park MJ, Choi KW, Na EJ, et al. Multiple types of somatic pain increase suicide attempts and depression: a nationwide community sample of Korean adults. Compr Psychiatry, 2019;90:43-48. DOI
  17. Suh HW, Lee KB, Chung SY, et al. How suppressed anger can become an illness: a qualitative systematic review of the experiences and perspectives of Hwabyung patients in Korea. Front Psychiatry, 2021. Frontiers
  18. Kwon CY, Lee B. Effectiveness of psychotherapy for Hwa-Byung: a systematic review of interventional studies. Medicine (Baltimore), 2025;104(6):e41315. DOI
  19. Han C, Pae CU, Patkar AA, et al. Psychometric properties of the Patient Health Questionnaire-15 (PHQ-15) for measuring the somatic symptoms of psychiatric outpatients. Psychosomatics, 2009;50(6):580-585. DOI
  20. 국가정신건강정보포털. 스트레스(질환별 정보). 국립정신건강센터·대한신경정신의학회, 2026년 10월 확인. mentalhealth.go.kr
  21. 질병관리청. 갑작스러운 마비·언어장애·가슴통증… 뇌졸중·심근경색 조기 대응 중요(보도참고자료). 질병관리청, 2026. kdca.go.kr
  22. 국가법령정보센터. 국민건강보험 요양급여의 기준에 관한 규칙 제2조(요양급여의 절차). 법제처, 2026년 10월 확인. law.go.kr
  23. 국민건강보험공단. 정신과 치료를 망설이는 당신을 위한 안내서. 건강보험 웹진 제284호, 2022. nhis.or.kr
  24. 보건복지부. 정신건강복지센터 및 정신건강상담전화 운영. 보건복지부, 2026년 10월 확인. mohw.go.kr
  25. 국민건강보험공단. 국가건강검진 안내(정신건강검사). 국민건강보험공단, 2026. nhis.or.kr
  26. 보건복지상담센터.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보건복지부, 2026년 10월 확인. 129.go.kr

교육용 정보입니다. 이 페이지는 아래 참고 자료를 바탕으로 쓴 일반 정보이며, 의료·법률·재정 상담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아는 의사, 상담사, 변호사와 꼭 상의하십시오. 글을 쓰고 확인하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