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가 진행되면 식사하는 모습이 많이 달라질 수 있어요. 밥 먹는 것을 잊거나, 배고픔을 못 느끼거나, 포크를 어떻게 쓰는지 모르게 되기도 해요. 나중에는 씹고 삼키는 것이 힘들어질 수 있어요. 그러면 덜 먹고, 덜 마시고, 체중이 줄게 돼요.1,7
이런 변화는 흔하고, 많은 경우 덜어 드릴 수 있어요. 이 글에서는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 식탁에서 무엇이 도움이 되는지, 삼킴 문제의 경고 신호는 무엇인지, 언제 의사나 911에 연락해야 하는지 알려 드려요.
Key points
- 식욕이 없고 체중이 주는 데에는 고칠 수 있는 원인이 많아요. 이가 아프거나, 틀니가 헐겁거나, 변비, 우울증, 약의 부작용 같은 것이에요.1,7
- 작은 변화가 도움이 돼요. 무늬 없는 접시, 한 번에 한두 가지 음식, 손으로 집어 먹는 음식, 조금씩 자주 먹기, 조용한 방에서 함께 먹기 같은 것이에요.1,8
- 치매가 있으면 목마름을 잘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하루 종일 조금씩 마실 것을 드리고, 물기가 많은 음식도 챙겨 드리세요.1,7
- 먹을 때 기침을 하거나, 목소리가 젖은 듯 그르렁거리거나, 입안에 음식이 남거나, 가슴 감염이 자꾸 생기면 삼킴 문제(삼킴 장애, dysphagia)의 신호일 수 있어요. 언어치료사에게 삼킴 검사를 받게 해 달라고 하세요.5
- 음식이 걸려서 기침도, 말도, 숨도 못 쉬면 911에 전화하고 응급처치를 시작하세요.10
치매가 있으면 왜 먹는 것이 달라질까요?
치매는 배고픔, 기억, 계획, 움직임을 조절하는 뇌에 영향을 줘요. 그래서 문제가 음식 자체에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요. 흔한 이유는 다음과 같아요.1,7,8
- 배고픔을 못 느껴요. 몸에는 음식이 필요한데도 뇌가 배고프다는 신호를 보내지 않을 수 있어요.
- 잊어버려요. 밥을 먹었는지 기억하지 못할 수 있어요. 안 드셨는데 먹었다고 하시거나, 점심을 드신 직후에 또 점심을 찾으실 수 있어요.
- 음식이나 수저를 알아보지 못해요. 흰 식탁 위의 흰 접시나 무늬가 복잡한 그릇에서는 음식이 잘 안 보일 수 있어요. 포크를 어떻게 쓰는지 모르게 되기도 해요.
- 고를 것이 너무 많아요. 가득 찬 접시, 복잡한 식탁, 시끄러운 TV 소리가 버겁게 느껴질 수 있어요.
- 맛과 냄새가 달라져요. 예전에 좋아하던 음식이 싫어질 수 있고, 입맛이 갑자기 바뀌기도 해요.
- 입이 아파요. 잇몸이 아프거나, 이가 상했거나, 틀니가 잘 맞지 않으면 씹을 때 아파요. 본인이 그 말을 못 하실 수도 있어요.
- 약 때문이에요. 어떤 약은 식욕을 떨어뜨리거나 입을 마르게 하거나 변비를 일으켜요.11
- 덜 움직여요. 움직임이 줄면 필요한 열량도 줄어요.
기분도 중요해요. 우울과 무관심이 있으면 음식에 대한 흥미가 사라질 수 있어요. 변비도 흔한데, 변비가 있으면 입맛이 떨어질 수 있어요. 둘 중 하나라도 보이면 의사에게 알리세요.7
단계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나요?
중기. 주의가 쉽게 흩어지고, 고를 것이 많고, 입맛이 바뀌어서 식사가 점점 어려워지는 경우가 많아요. 혼자 할 수 있는 것은 최대한 스스로 하시게 하고, 꼭 필요할 때만 도와 드리세요.1 중기 치매도 함께 보세요.
말기. 씹고 삼키는 문제가 더 흔해져요. 그러면 음식이 목에 걸리거나, 체중이 줄거나, 감염이 생길 수 있어요.1,7 끼니마다 더 많은 도움이 필요한 분이 많아요.2 말기 치매도 함께 보세요.
식사를 더 쉽게 만드는 방법
식사와 간식은 매일 비슷한 시간에 드리세요.7 하루 일과 만들기와 식사와 영양도 함께 보세요.
손으로 집어 먹는 음식
포크와 숟가락을 쓰기 어려워지면, 손으로 집어 먹는 음식(핑거푸드)으로 스스로 드시게 할 수 있어요. 존엄과 자립을 지켜 드리는 길이에요.1,7
좋은 핑거푸드는 부드럽고, 한 입 크기이고, 집기 쉬워요. 작게 자른 샌드위치, 닭고기 조각, 생선 튀김 스틱, 오렌지 조각, 찐 브로콜리나 콜리플라워 같은 것이 있어요.1 생당근처럼 씹기 힘든 음식은 피하세요.1
체중이 줄 때
치매가 진행되면 체중이 어느 정도 줄 수 있어요. 하지만 충분히 드시지 못하고 있거나, 다른 병이 있거나, 약의 부작용 때문일 수도 있어요. 의사에게 확인을 받으세요.2 식욕이 떨어지고 체중이 줄면 행동 증상이 더 심해질 수도 있어요.1
- 크게 두세 끼 대신 조금씩 네 번에서 여섯 번 드리세요.
- 그 시간에 흔히 먹는 음식이 아니더라도 좋아하시는 음식을 드리세요.
- 이미 잘 드시는 음식에 열량을 더해 보세요. 버터, 그레이비 소스, 치즈, 일반 우유, 땅콩버터, 꿀 같은 것이 있어요.
- 집에서 만든 스무디나 밀크셰이크를 드려 보세요. 한 컵으로 열량, 단백질, 수분을 함께 채울 수 있어요.
- 짧은 산책 같은 가벼운 활동을 권해 보세요. 입맛이 돌 수 있어요.
- 끼니 사이에 영양 음료를 드시는 것이 좋을지 의사나 영양사(registered dietitian)에게 물어보세요.
며칠 동안 무엇을 드시고 마셨는지 적어 두시고, 할 수 있다면 일주일에 한 번 체중을 재세요. 행동 일지에 적으면 편해요. 다음 진료 때 가져가세요.
충분히 마시기
나이가 들면 목마름을 덜 느끼고, 치매가 있으면 더 그래요. 화장실 가기가 힘들어서 일부러 덜 마시는 분도 있어요. 어떤 약은 이 문제를 더 키울 수 있어요.7 물을 적게 마시면 탈수(몸에 물이 모자란 상태)가 생길 수 있어요.
- 하루 종일 물이나 다른 음료를 작은 컵으로 자주 드리세요. 달라고 하실 때까지 기다리지 마세요.
- 국, 과일, 젤리, 셔벗, 밀크셰이크, 스무디처럼 물기가 많은 음식을 드리세요.
- 주스, 우유, 차처럼 좋아하시는 음료를 드리고, 컵을 늘 눈에 보이는 곳에 두세요.
소변 실수가 걱정돼서 덜 드시는 거라면 소변·대변 문제에서 다른 방법을 찾아보세요.
탈수의 신호는 입이 마르거나 끈적함, 소변 횟수가 줄어듦, 소변 색이 진해짐, 두통이에요. 더 심하면 소변이 아주 진하거나 나오지 않고, 어지럽고, 심장이 빨리 뛰고, 눈이 움푹 들어가고, 없던 혼란이 생기거나 더 심해질 수 있어요.9 초기 신호가 보이면 그날 바로 의사에게 연락하세요. 심한 신호가 보이면 곧바로 치료를 받아야 해요.
삼킴 문제(삼킴 장애)
삼킴 장애(dysphagia, 디스페이지아)는 삼키기가 어려운 것을 말해요. 어르신에게 가장 흔해요. 치매, 파킨슨병, 뇌졸중처럼 뇌와 신경에 영향을 주는 병에서 생길 수 있어요.3,4 파킨슨병 치매도 함께 보세요.
얼마나 흔할까요? 연구에 따라 치매가 있는 사람 약 8명 가운데 1명에서 절반 넘게까지 삼킴 문제가 있다고 보고돼요. 숫자는 치매 단계와 사는 곳(집인지 시설인지)에 따라 달라요.5 한 대규모 분석에서는 약 10명 가운데 7명으로 추정했지만, 이 숫자는 불확실성이 매우 컸어요.12
삼키는 기능이 잘 작동하지 않으면 음식이나 물이 위가 아니라 기도로 들어갈 수 있어요. 이것을 흡인이라고 해요. 흡인은 흡인성 폐렴(음식, 물, 침이 폐로 들어가서 생기는 폐 감염)을 일으킬 수 있어요. 삼킴 문제는 음식이 목에 걸리는 일, 영양 부족, 수분 부족으로도 이어질 수 있어요.3,12
눈여겨볼 신호
신호 하나만으로 삼킴 문제가 있다고 단정할 수는 없어요. 하지만 다음 중 하나라도 보이면 의사에게 알리세요.5
- 먹거나 마시는 도중이나 그 뒤에 기침을 하거나 헛기침을 함
- 삼킨 뒤 목소리가 젖은 듯 그르렁거림
- 식사 후 입안에 음식이나 물이 남아 있거나, 볼 안쪽에 음식을 물고 있음
- 침을 흘리거나, 음식이나 음료가 입술이나 코로 새어 나옴
- 오래 씹거나, 식사 시간이 예전보다 훨씬 길어짐
- 어떤 음식이나 음료를 거부하거나 피함
- 체중이 줄거나 탈수 신호가 보임
- 가슴 감염, 폐렴, 열이 자꾸 반복됨
기침을 전혀 하지 않는데도 음식이나 물이 폐로 들어가는 분도 있어요. 이것을 조용한 흡인(무증상 흡인, silent aspiration)이라고 해요.5 그래서 식사가 괜찮아 보여도 가슴 감염이 반복되면 단서가 될 수 있어요.
삼킴 검사 받기
의사에게 언어치료사(언어병리사, speech-language pathologist, SLP)에게 의뢰해 달라고 하세요. 언어치료사는 삼킴 문제를 평가하고 치료하는 훈련을 받은 전문가예요.3,5 먹고 마시는 모습을 지켜보고, 삼키는 과정을 안에서 보여 주는 검사를 권할 수 있어요.3,5
- 비디오 X선 삼킴 검사(변형 바륨 삼킴 검사, modified barium swallow): X선에 보이는 음식과 음료를 사용해요.
- 내시경 검사(FEES): 불이 달린 가는 관을 넣어 목 안을 직접 살펴봐요.
언어치료사는 음식을 더 부드럽게 하거나 잘게 썰기, 음료를 걸쭉하게 하기, 먹을 때 자세 바꾸기 같은 방법을 권할 수 있어요. 여러 단계로 된 삼킴 요령은 기억력이 떨어진 분에게는 잘 맞지 않을 수 있어요. 그래서 돌보는 가족(보호자)의 신호와 먹는 속도 조절에 더 집중하기도 해요.3,5
메디케어 파트 B(Medicare Part B)는 의사나 자격 있는 의료인이 필요하다고 확인하면 외래 삼킴 평가와 치료를 보장해요. 2026년 10월 기준으로, 보통 파트 B 공제액(deductible)을 낸 뒤 비용의 20%를 내요.6 치매에 메디케어가 보장하는 것도 함께 보세요.
영어가 편하지 않다면 진료나 언어치료를 예약할 때 무료 의료 통역을 요청하세요. 삼킴 검사에서는 증상을 정확히 전하는 것이 중요해요. 자세한 방법은 988과 의료 통역을 한국어로 이용하기를 보세요.
날마다 더 안전하게 먹기
다음 방법은 음식이 목에 걸리거나 기도로 들어갈 위험을 줄여 줘요. 이미 언어치료사에게 받은 삼킴 계획이 있다면 먼저 언어치료사와 상의하세요.
- 똑바로 앉으세요. 식사와 간식 때 몸을 곧게 세우고 고개를 살짝 앞으로 숙이시게 하세요.1,7
- 먹은 뒤에도 앉아 계세요. 식사 후 약 30분 동안은 앉은 자세를 유지하게 하세요.2
- 음식의 질감을 맞추세요. 음식을 작게 자르거나, 스크램블 에그, 오트밀(또는 죽), 사과 퓌레, 코티지치즈, 푹 익힌 채소 같은 부드러운 음식을 드리세요. 필요하면 갈거나 퓌레로 만드세요.1,7
- 음료는 권유받았을 때만 걸쭉하게 하세요. 물처럼 묽은 음료를 삼키기 힘들어하는 분도 있어요. 언어치료사가 권하면 안내받은 대로 점도 증진제를 쓰세요.2,3
- 천천히 드리세요. 한 입을 작게 드리세요. 한 입을 다 삼키셨는지 확인한 뒤 다음 입을 드리세요. 음식과 음료를 번갈아 드리세요.2
- 부드럽게 알려 드리세요. 씹으시라고, 삼키시라고 말로 알려 드려야 하는 분도 있어요.7
- 식사 후 입안을 확인하세요. 식사가 끝나면 볼 안쪽에 음식이 남아 있지 않은지 보세요.1,7
- 입안을 깨끗이 하세요. 매일 이를 닦거나 틀니를 닦고, 치과에 정기적으로 다니세요.1
음식이 목에 걸리면 응급 상황이에요. 목을 움켜잡거나, 말을 못 하거나, 숨쉬기 힘들어하거나, 숨소리가 거칠거나, 기침이 약하거나, 피부가 파랗게 변하는 것이 신호예요. 다른 사람에게 911에 전화하게 하고, 그동안 응급처치를 시작하세요. 혼자라면 큰 소리로 도움을 청하면서 시작하세요. 세게 기침을 하고 말하거나 숨을 쉴 수 있다면 계속 기침하게 두되, 언제든 도울 준비를 하세요. 의식이 있는 분의 입에 손을 넣어 음식을 꺼내려고 하지 마세요.10 등 두드리기와 복부 밀어내기(하임리히법)를 배울 수 있는 응급처치 교육을 받아 두시면 좋아요.1,7,10
위관 영양과 말기 돌봄
말기 치매에서는 가족에게 위관 영양(콧줄이나 배에 관을 넣어 영양을 공급하는 것)에 대해 묻는 경우가 있어요. 연구에서는 위관 영양이 진행된 치매가 있는 분의 수명을 늘리거나, 더 편안하게 하거나, 폐렴이나 욕창을 막아 준다는 것이 밝혀지지 않았어요. 관 자체에도 감염 같은 위험이 있고, 관을 빼지 못하도록 몸을 묶어야 하는 분도 있어요.11
흔히 쓰는 대안은 정성스럽게 손으로 떠먹여 드리는 것이에요. 똑바로 앉으신 상태에서 좋아하시는 음식을 조금씩 천천히 드리는 방법이에요.11 생의 마지막 무렵에는 체중이 어느 정도 주는 것이 자연스러워요.2 입안 관리, 얼음 조각, 얼린 주스로 목마름을 덜어 드릴 수 있어요.11
이런 선택은 그분의 바람과 가치관에 따라 달라져요. 마지막 시기의 식사 문제와 위관 영양, 마지막 몇 달의 편안한 돌봄, 치매 호스피스에서 더 읽어 보세요. 일찍 작성해 둔 사전의료지시서가 있으면 가족이 어렵게 짐작하지 않아도 돼요.
언제 도움을 청해야 할까요?
다음과 같으면 911에 전화하세요.
다음과 같으면 빨리 의사에게 연락하세요.
- 일부러 빼지 않았는데 체중이 줄거나 옷이 헐렁해질 때
- 식사 중에 기침을 하거나, 사레가 들리거나, 목소리가 젖은 듯할 때
- 탈수 신호가 보이거나 화장실에 가는 횟수가 줄었을 때
- 입이 아프거나, 이가 부러졌거나, 틀니가 잘 맞지 않을 때
- 새 약을 먹기 시작한 뒤 입맛이 떨어졌을 때8
약을 마음대로 끊거나 바꾸지 마세요. 무엇이든 바꾸기 전에 의사나 약사와 상의하세요. 집에서 약 관리하기도 함께 보세요.
하루 세 번 식사를 도와 드리다 보면 몹시 지칠 수 있어요. 돌보는 가족의 스트레스와 소진을 보세요. 위기에 처했거나 자신을 해치고 싶은 생각이 든다면 988에 전화하거나 문자하세요. 전화로 "Korean"이라고 말하면 한국어 통역사를 연결해 줘요. 한인 가정의 치매 돌봄 이야기는 한인 가정의 치매에서 볼 수 있어요.
🇰🇷 한국에 계신 분
드시지 않았는데 이미 먹었다고 하세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따지지 마세요. 간단한 간식이나 음료를 드리거나, 옆에 앉아 함께 드세요. 화이트보드에 "점심 12시 30분에 먹음"처럼 적어 두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드시기를 거부하세요. 억지로라도 드시게 해야 하나요?
억지로 권하면 거부가 더 심해지는 경우가 많아요. 일단 멈추고 잠시 기다렸다가, 나중에 좋아하시는 음식으로 다시 시도해 보세요. 입이 아픈지, 변비가 있는지, 몸이 안 좋은지, 주변이 시끄러운지 같은 원인을 살펴보세요. 목욕, 도움, 약을 거부할 때도 함께 보세요.
단것만 드시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참고 자료
- Alzheimer's Association. Food and eating. Alzheimer's Association, 2026. alz.org
- Alzheimer's Association. Late-stage caregiving. Alzheimer's Association, 2026. alz.org
- National Institute on Deafness and Other Communication Disorders. Dysphagia. National Institutes of Health, 2010. NIDCD
- MedlinePlus. Swallowing disorders. National Library of Medicine, 2025. MedlinePlus
- American Speech-Language-Hearing Association. Adult dysphagia (Practice Portal). ASHA, 2026. ASHA
- Medicare.gov. Speech-language pathology services. Centers for Medicare & Medicaid Services, 2026. Medicare.gov
- U.S. Department of Veterans Affairs, Nutrition and Food Services. Dementia and nutrition. VA, 2016. VA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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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linePlus. Dehydration. National Library of Medicine, 2026. MedlinePlus
- MedlinePlus. Choking - adult or child over 1 year. National Library of Medicine, 2026. MedlinePlus
- Finucane T. Ask the expert: tube feeding, and alternatives, for older adults with advanced dementia. American Geriatrics Society Health in Aging Foundation, 2019. HealthInAging.org
- Rajati F, et al. The global prevalence of oropharyngeal dysphagia in different populations: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J Transl Med, 2022. Springer
- 중앙치매센터. 치매안심센터, 치매상담콜센터 1899-9988. 중앙치매센터, 2026. nid.or.kr
- 국민건강보험공단. 노인장기요양보험 장기요양등급과 급여. 국민건강보험공단, 2026. longtermcar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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