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가 있는 분들 가운데 많은 분이 소변이나 대변을 가리기 어려워져요. 중기와 말기에 가장 흔해요.1 의사들은 이것을 실금(소변이나 대변을 참지 못하고 흘리는 것)이라고 불러요. 소변이면 요실금, 대변이면 변실금이에요.
실수를 하면 본인도 가족도 속상하지만, 일부러 그러는 게 아니에요. 원인 가운데 많은 것은 치료하거나 덜어 드릴 수 있어요. 차분한 계획, 알맞은 용품, 꼼꼼한 피부 관리가 있으면 하루하루가 한결 수월해지고 그분의 존엄도 지킬 수 있어요.
Key points
- 실수가 갑자기 시작되거나 빠르게 심해지면 먼저 의사에게 가세요. 감염, 변비, 약, 다른 건강 문제 때문일 수 있어요.1
- 정해진 시간에 화장실에 가는 습관이 많은 분께 도움이 돼요. 예를 들면 아침에 일어나서, 식사 후에, 낮에는 2시간쯤마다, 그리고 자기 전이에요.1
- 낮에 물을 줄이지 마세요. 물을 너무 적게 마시면 감염이 생기고 실수가 더 늘 수 있어요.1
- 실수한 뒤에는 바로 피부를 부드럽게 닦아 주세요. 젖은 피부는 빨개지고, 쓰리고, 짓무를 수 있어요.9
- 차분하고 다정하게 대해 주세요. "누구나 실수할 수 있어요"라고 말하고, 아기 대하듯 하지 말고 어른에게 쓰는 말을 써 주세요.1
왜 소변·대변 문제가 생길까요
치매가 생기면 방광이나 장이 찼다는 신호를 뇌가 알아차리지 못할 수 있어요.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 잊거나, 변기를 보고도 변기인 줄 모를 수도 있어요.1 병이 더 진행되면 화장실에 가고 싶다는 말을 못 하게 되기도 해요.
그 밖의 흔한 원인은 이래요.1
- 감염: 요로감염(UTI, 방광이나 콩팥에 생기는 감염) 같은 것이에요.
- 변비: 딱딱하게 뭉친 변이 방광을 눌러요. 그 옆으로 묽은 변이 새어 나오기도 하는데, 설사처럼 보이지만 설사가 아니에요.5
- 전립선 문제: 남성에게 생길 수 있어요.
- 다른 건강 문제: 당뇨병, 뇌졸중, 파킨슨병 같은 것이에요.1
- 약: 수면제나 불안을 줄이는 약 가운데 일부는 방광을 느슨하게 해요. 이뇨제(소변을 많이 나오게 하는 약)는 소변 양을 늘려요.1
- 음료: 커피, 차, 콜라는 소변을 더 많이 보게 해요.1
- 화장실까지 가기 어려움: 걸음이 느리거나, 복도가 길고 어둡거나, 단추와 지퍼가 까다로운 옷을 입으면 조금만 늦어도 실수로 이어질 수 있어요.1
치매는 대변을 참게 도와주는 신경과 신호에도 영향을 줘요. 하루 대부분을 앉아 있거나 누워 있는 것처럼 몸을 덜 움직이면 변이 쌓일 수 있는데, 특히 몸이 약한 어르신에게 그래요.5
다른 병의 신호일까요? 걷기 어려움, 소변 문제, 생각하는 능력의 문제가 함께 나타나면 정상압 수두증(NPH, 뇌에 물이 고이는 병)일 수 있어요. 이 병은 수술로 치료되는 경우가 많고, 일찍 치료할수록 좋아질 가능성이 커요.2 소변 문제가 일찍 시작됐고 발을 끌거나 발이 바닥에 "붙은" 듯이 걷는다면 의사에게 정상압 수두증인지 물어보세요.
첫 단계: 진찰받기
실수가 새로 생겼거나 갑자기 심해졌다면 병원 예약을 하세요. "치매라서 그렇겠지" 하고 넘기지 마세요.1 아래 내용을 적어 가면 좋아요.
- 실수가 언제 일어나는지(하루 중 어느 때, 식사 후, 밤)
- 소변인지, 대변인지, 둘 다인지
- 대변을 얼마나 자주 보는지, 대변이 어떤 모양인지
- 무엇을 얼마나 마시는지
- 먹고 있는 모든 약(처방 없이 산 약도 포함). 이 가운데 원인이 될 만한 약이 있는지 의사나 약사에게 물어보세요.1
1~2주 동안 간단히 기록해 두면 도움이 돼요. 저희 행동 일지를 쓰면서 화장실 간 시간을 적는 칸을 하나 더 만들어 보세요.
영어로 이런 이야기를 하기가 어렵다면 병원에 무료 의료 통역을 요청하세요. 방법은 988과 의료 통역을 한국어로 이용하기에 정리해 두었어요. 대소변 이야기는 부끄러워 말을 꺼내기 어려울 수 있지만, 의사에게는 흔한 일이에요. 한인 가정의 치매 돌봄 이야기는 한인 가정의 치매에서 더 볼 수 있어요.
요로감염에 대해
어르신은 갑자기 정신이 흐려지는 것이 요로감염의 주된 신호일 때가 있어요.3 하지만 아프지 않은데도 소변에 세균이 있는 어르신이 많아요. 이럴 때는 항생제가 도움이 되지 않고, 심한 설사 같은 해를 끼칠 수 있어요.4
전문가 진료 지침은 이렇게 말해요. 기억력에 문제가 있는 어르신이 더 혼란스러워하거나 넘어졌는데 열이나 방광 증상이 없다면, 의사는 다른 원인을 찾아보고 잘 지켜봐야 해요. 소변에 세균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항생제를 쓰는 것은 권하지 않아요.4 그러니 이 변화를 설명할 다른 원인이 있는지 의사에게 물어보세요.
방광 약에 대해
과민성 방광(갑자기 강하게 소변이 마려운 것)에 쓰는 약 가운데 일부는 아세틸콜린이라는 뇌 속 화학물질의 작용을 막아요. 이런 약을 항무스카린제 또는 항콜린제라고 해요. 미국비뇨기과학회(American Urological Association)는 이런 약이 치매나 생각하는 능력의 문제 위험과 관련될 수 있다는 점을 의사가 환자와 상의해야 한다고 말해요.6 다른 방식으로 작용하는 방광 약도 있어요.6
이미 방광 약을 드시고 있다면 마음대로 끊지 마세요. 무엇이든 바꾸기 전에 의사나 약사와 먼저 상의하세요. "이 약이 아직 필요한가요? 뇌에 부담이 덜한 약이 있나요?" 하고 물어볼 수 있어요. 집에서 약 관리하기도 참고하세요.
화장실 습관 만들기
습관은 가장 쓸모 있는 방법인 경우가 많아요. 급하게 마려워지기 전에, 정해진 시간에 화장실로 모시고 가는 거예요.
- 규칙을 찾아보세요. 며칠 동안 언제 실수가 일어나는지, 평소 언제 화장실에 가시는지 적어 보세요.1
- 시간을 정하세요. 많은 돌보는 가족이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매 식사 후, 낮에는 2시간쯤마다, 자기 바로 전에 모시고 가요.1 실수가 대개 3시간쯤 간격으로 일어난다면 그보다 조금 일찍 모시고 가세요.
- 묻지 말고 권하세요. "화장실 가고 싶으세요?" 하고 물으면 "아니"라는 대답이 돌아오기 쉬워요. "점심 드시기 전에 화장실에 들렀다 가요"처럼 말해 보세요. 부드럽게 권하고 칭찬하는 것이 '유도 배뇨(prompted voiding)'라는 방법의 핵심이에요.7
- 시간을 넉넉히 드리세요. 서두르면 다 비우기가 더 어려워요.1
- 시작을 도와 드리세요. 소변이 잘 나오지 않으면 세면대에 물을 틀어 두거나 음료를 한 모금 드려 보세요.1
- 끝나고 확인하세요. 변기를 슬쩍 보고 실제로 보셨는지 확인하면 계획이 얼마나 잘 맞는지 알 수 있어요.1
연구는 규모가 작고 대부분 요양원에서 이뤄졌어요. 유도 배뇨를 살펴본 종합 분석에서는 짧은 기간 동안 실수가 줄었지만 근거가 부족했어요.7 연구 부족 집에서 지내는 치매 환자를 돕는 방법을 살펴본 분석에서는 작은 연구가 세 건뿐이라 무엇이 효과가 있는지 증명하기엔 부족했어요.8 그래도 화장실 습관은 위험이 적고, 많은 가족이 도움이 된다고 느껴요.
그분만의 신호를 알아 두세요
말하지 않아도 화장실에 가고 싶다는 표시를 하는 분이 많아요. 안절부절못함, 서성이기, 옷을 잡아당기기, 이상한 소리나 표정, 갑자기 조용해지기, 구석에 숨기 같은 모습을 살펴보세요.1 "불을 못 찾겠어"처럼 다른 말로 표현하는 분도 있어요. 그분만의 말과 행동이 무엇을 뜻하는지 알아 두세요.1
화장실을 찾기 쉽고 쓰기 편하게
마실 것과 먹을 것
실수를 막으려고 물을 줄이는 가족이 있어요. 하지만 대개 역효과가 나요. 물을 너무 적게 마시면 탈수가 생기고, 요로감염과 실금이 더 늘 수 있어요.1
- 낮에는 마실 것을 자주 드리세요.
- 저녁에는 조금 덜 드리고, 자기 바로 전에 화장실에 다녀오시게 하세요.1
- 커피, 차, 콜라 가운데 일부를 물이나 카페인 없는 음료로 바꿔 보세요.1
- 변비를 막으려면 섬유질이 많은 음식과 수분을 드리고, 낮에 몸을 움직이시도록 도와 드리세요. 오래 앉아 있으면 변이 쌓일 수 있어요.5
더 많은 방법은 식사와 영양과 먹기, 마시기, 삼키기에서 볼 수 있어요.
용품 고르기
용품이 화장실 습관을 대신하지는 못해요. 하지만 특히 외출할 때나 밤에 편안함과 안심을 더해 줘요.1
| 용품 | 어떤 것인가요 | 알아 두면 좋은 점 |
|---|---|---|
| 패드와 라이너 | 평소 입는 속옷 안에 대는 것 | 조금 새는 경우에 알맞아요 |
| 팬티형 속옷 | 흡수력이 있고 바지처럼 끌어올려 입는 속옷 | 평소 속옷과 가장 비슷하게 느껴져요. 아직 화장실을 쓰는 분께 더 편해요 |
| 테이프형 기저귀 | 양옆을 테이프로 붙이는 성인용 기저귀 | 누워 계신 분을 갈아 드리기가 쉬워요 |
| 침대 패드와 매트리스 커버 | 시트 밑에 까는 방수 깔개 | 매트리스를 보호하고 밤에 갈아 드리기가 빨라져요1 |
고를 때 도움이 되는 점:
- 기저귀를 잡아당기거나 싫다고 하시는 분도 있어요. "기저귀"라고 하지 말고 "속옷"이라고 불러 주세요. 차분한 말투가 도움이 돼요. 돌봄을 거부할 때도 참고하세요.
- 젖거나 더러워진 용품은 가득 찰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바로 갈아 드리세요. 피부를 지키는 데 도움이 돼요.
용품 비용
메디케어는 내구성 의료장비(durable medical equipment), 즉 여러 번 쓸 수 있고 적어도 3년은 쓸 수 있는 물품의 비용을 내줘요.10 한 번 쓰고 버리는 패드와 기저귀는 여기에 해당하지 않아서, 대개 가족이 직접 사야 해요. 메디케어 어드밴티지(Medicare Advantage) 플랜에 가입했다면 이런 용품에 대한 지원이 있는지 플랜에 전화해서 물어보세요.
버지니아주에서는 메디케이드(Medicaid)가 성인용 기저귀, 팬티형 속옷, 침대 패드를 보장 품목으로 정해 두고 있고, 한 달에 받을 수 있는 양에 한도가 있어요.12 의료인이 메디케이드 양식으로 처방해야 해요.13 특별한 의학적 필요가 없으면 기저귀와 침대 패드를 함께 보장해 주지는 않는 것이 보통이에요.13 메디케이드와 장기 요양도 참고하세요. 참전용사(재향군인)는 보훈부(VA) 진료팀에 용품 지원을 물어볼 수 있어요. 치매와 보훈 혜택을 참고하세요.
🇰🇷 한국에 계신 분
- 전국 보건소에 있는 치매안심센터(약 256곳)에서는 조호물품(돌봄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고, 쉼터 프로그램도 운영해요. 받을 수 있는지는 가까운 치매안심센터나 치매상담콜센터 1899-9988(24시간)에 물어보세요.14
- 노인장기요양보험에는 장기요양 1~5등급과 치매 환자를 위한 인지지원등급이 있어요. 등급을 받으면 방문요양·주야간보호·단기보호 같은 재가급여나 시설급여를 이용할 수 있어요. 본인부담은 재가 15%, 시설 20%이고 감경 제도가 있어요. 보호자 휴식을 돕는 치매가족휴가제도 있어요. 문의는 국민건강보험공단 1577-1000이에요.15
피부 돌보기
소변과 대변은 피부를 금방 자극해요. 의사들은 이것을 실금 관련 피부염(IAD)이라고 불러요. 피부가 빨갛게 되고, 쓰리고, 가렵고, 때로는 짓물러 벗겨지기도 해요.9
- 실수할 때마다 바로 닦아 주세요. 따뜻한 물과 순한 피부 세정제, 또는 부드러운 물티슈를 쓰세요. 문지르지 말고 살살 닦아 주세요.
- 톡톡 두드려 말려 주세요. 살이 접히는 곳을 특히 잘 살펴 주세요.
- 보호제를 물어보세요. 피부 보호 크림이나 연고가 도움이 될지, 어떤 것이 좋을지 간호사나 약사에게 물어보세요.
- 매일 피부를 살펴보세요. 적어도 갈아 드릴 때마다 보세요. 사라지지 않는 붉은 기, 발진, 벗겨진 피부가 있는지 확인하세요.
2025년 코크란 리뷰(여러 연구를 꼼꼼하게 모아 정리한 분석)는 피부 세정제와 바르고 그대로 두는 크림에 관한 연구 15건을 살펴봤어요. 한 연구에서는 거품형 세정제가 비누와 물보다 나을 수 있다고 나왔어요. 다른 연구에서는 바르고 두는 제품을 더하면 실금 관련 피부염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나왔어요. 나머지 연구에서는 별 차이가 없었어요. 근거의 질이 낮아서 어느 한 제품이 확실히 가장 좋다고 할 수는 없어요.9 연구 부족
피부가 벗겨졌거나, 피가 나거나, 많이 아프거나, 나아지지 않으면 의사나 간호사에게 연락하세요. 오래 앉아 있거나 누워 계신 분은 욕창(눌려서 생기는 상처)이 생길 위험도 있으니, 자세 바꾸기와 쿠션에 대해 물어보세요.
존엄을 지켜 드리기
무엇을 하느냐만큼 어떻게 반응하느냐도 중요해요.
- 대수롭지 않게 대해 주세요. 꾸짖거나 싫은 내색을 하지 마세요. "누구나 실수할 수 있어요", "개운한 옷으로 갈아입어요"처럼 말해 주세요.1
- 어른에게 쓰는 말을 쓰세요. "화장실", "속옷"이라고 말해 주세요.1
- 사생활을 지켜 드리세요. 문을 닫고, 몸을 가려 드리고, 다른 사람은 방에서 나가 달라고 하세요.1
- 할 수 있는 건 직접 하시게 하세요. 수건을 건네 드리고, 손을 이끌어 드리고, 한 번에 한 단계씩 알려 드리세요.
- 외출을 미리 준비하세요. 갈아입을 옷, 물티슈, 봉투를 챙기세요. 가족 화장실을 이용하면 성별이 다른 분도 도와 드릴 수 있어요.
- 자신도 돌보세요. 화장실 돌봄은 고되고 아주 개인적인 일이에요. 속상한 마음이 드는 건 당연해요. 돌보는 가족 모임에 참여하거나, 알츠하이머협회(Alzheimer's Association) 24시간 상담전화 800-272-3900에 전화해 보세요.1 돌보는 가족의 스트레스와 번아웃도 참고하세요.
화장실 돌봄이 너무 버거워지면 재택 돌봄 도우미, 성인 데이케어, 휴식 지원(레스핏 케어)의 도움을 받아 짐을 나눌 수 있어요.
실금이 생기면 치매가 마지막 단계에 왔다는 뜻인가요?
꼭 그렇지는 않아요. 실금은 중기와 말기에 흔해요.1 하지만 갑자기 생긴 변화는 감염이나 변비처럼 치료할 수 있는 다른 원인 때문인 경우가 많아요. 언제나 의사에게 확인하세요.
젖은 옷을 숨기거나 아무 일도 없었다고 하세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거짓말이라기보다 창피해서 그러시는 경우가 많아요. 따지지 마세요. 조용히 옷을 갈아 드리고, 깨끗한 옷을 쉽게 찾을 수 있는 곳에 두고, 화장실 습관에 집중하세요.
밤에 깨워서 화장실에 모시고 가야 할까요?
상황에 따라 달라요. 깨우면 더 혼란스러워하시고 잠을 설칠 수 있어요. 많은 가족이 그 대신 밤에 쓰는 흡수력 좋은 용품, 침대 패드, 침대 옆 이동식 변기를 써요. 어떤 방법이 맞을지 의사나 간호사와 상의하세요. 치매와 수면 문제도 참고하세요.
도움을 받아야 할 때
이럴 때는 911에 전화하거나 응급실로 가세요
- 오한으로 몸을 떨며 열이 높거나, 깨우기가 아주 어렵거나, 갑자기 훨씬 더 혼란스러워할 때
- 소변이 전혀 나오지 않을 때, 특히 배가 아프거나 부풀어 있을 때
- 대변에 피가 섞여 나오거나, 검은 변을 보거나, 배가 몹시 아프거나 토할 때
이럴 때는 빨리(그날이나 다음 날) 의사에게 연락하세요.
- 실수가 갑자기 시작되거나 훨씬 심해졌을 때1
- 소변볼 때 화끈거리거나 아플 때, 열이 날 때, 등이나 옆구리가 새로 아플 때3
- 며칠 동안 대변을 보지 못하거나, 묽은 변이 계속 새어 나올 때5
- 피부가 벗겨졌거나, 피가 나거나, 낫지 않을 때
- 문제가 시작될 즈음 새로 먹기 시작한 약이 있을 때1
돌보는 가족인 내가 희망이 없다고 느끼거나 나 자신을 해치고 싶은 생각이 든다면, 언제든 988에 전화하거나 문자를 보내세요. 전화로 "Korean"이라고 말하면 보통 20초쯤 안에 한국어 통역이 연결돼요. 문자와 채팅은 영어와 스페인어로만 할 수 있어요.
🇰🇷 한국에 계신 분
치매 증상과 행동, 중기 치매, 말기 치매에서 더 읽어 보세요.
참고 자료
- Alzheimer's Association. Incontinence. Alzheimer's Association, accessed 2026. alz.org
- National Institute of Neurological Disorders and Stroke. Normal pressure hydrocephalus. NIH, accessed 2026. NINDS
- MedlinePlus. Urinary tract infection - adults. National Library of Medicine, accessed 2026. MedlinePlus
- Nicolle LE, et al. Clinical practice guideline for the management of asymptomatic bacteriuria: 2019 update by the Infectious Diseases Society of America. Clin Infect Dis, 2019. Journal
- National Institute of Diabetes and Digestive and Kidney Diseases. Symptoms and causes of bowel control problems (fecal incontinence). NIH, accessed 2026. NIDDK
- American Urological Association / SUFU. Idiopathic overactive bladder guideline. AUA, 2024. AUA
- Eustice S, Roe B, Paterson J. Prompted voiding for the management of urinary incontinence in adults. Cochrane Database Syst Rev, 2000. Cochrane
- Drennan VM, et al. Conservative interventions for incontinence in people with dementia or cognitive impairment, living at home: a systematic review. BMC Geriatr, 2012. PMC
- Cochrane. Interventions for preventing and treating incontinence-associated dermatitis in adults. Cochrane Database Syst Rev, 2025. Cochrane
- Medicare.gov. Durable medical equipment (DME) coverage. CMS, accessed 2026. Medicare.gov
- Medicare.gov. Commode chairs. CMS, accessed 2026. Medicare.gov
- Virginia Department of Medical Assistance Services. Medicaid DME and supplies listing, Appendix B: incontinence undergarments. DMAS, 2023. DMAS
- Virginia Department of Medical Assistance Services. Durable Medical Equipment provider manual, Chapter IV. DMAS, 2025. DMAS_Final.pdf)
- 중앙치매센터. 치매안심센터와 치매상담콜센터 안내. 보건복지부·중앙치매센터, 2026. 중앙치매센터
- 국민건강보험공단. 노인장기요양보험 안내. 국민건강보험공단, 2026. 노인장기요양보험
- 보건복지부.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보건복지부, 2026. 보건복지부 ·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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