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치매 / 치매 돌봄 / 식사와 영양

치매 안내

식사와 영양

치매가 있는 분의 식사를 편하게 돕는 법을 알려 드려요. 상차림, 입맛 저하, 체중 변화, 수분 섭취, 사레·질식 예방과 식사 지원 서비스까지 다뤄요.

2026년 10월 사실 확인 · 10분 읽기

치매가 있으면 식사 시간이 하루 중 가장 힘든 때가 되기도 해요. 밥 먹는 것을 잊거나, 접시에 무엇이 있는지 모르거나, 음식을 밀어낼 수 있어요. 적게 드셔서 살이 빠지는 분도 있고, 방금 드신 것을 잊고 또 찾는 분도 있어요.

이 글에서는 식사를 더 차분하고 편하게 만드는 쉬운 방법을 알려 드려요. 상차림, 입맛이 없을 때, 체중, 물 충분히 마시기, 사레·질식 예방, 식사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을 다뤄요. 기침, 사레, 삼킴 문제가 있다면 먹기, 마시기, 삼키기 글도 함께 읽어 보세요.

Key points

  • 치매가 있는 분은 영양이 부족해지거나 물을 충분히 마시지 못할 위험이 더 높아요. 전문가들은 영양 상태와 수분 섭취를 정기적으로 확인하라고 권해요.2
  • 식탁은 단순하게 하세요. 조용한 방, 식탁 색과 뚜렷이 구별되는 무늬 없는 접시, 한 번에 한두 가지 음식이면 충분해요.1
  • 입맛이 없는 데는 고칠 수 있는 원인이 있는 경우가 많아요. 잇몸 통증, 헐거운 틀니, 새로 먹기 시작한 약, 너무 많은 선택지 같은 것들이에요.1,7
  • 하루 종일 조금씩 자주 마실 것을 드리세요. 어르신은 탈수 위험이 더 높고, 정신이 흐려지는 것은 심한 탈수의 신호일 수 있어요.1,5
  • 음식이 목에 걸려 기침도, 말도, 숨도 못 쉬면 911에 전화하세요.6

왜 식사가 점점 어려워질까요

치매는 뇌를 바꾸고, 그래서 먹는 일도 달라져요. 유럽의 대규모 영양 진료지침에 따르면, 치매가 있는 분은 영양실조(열량,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이 부족한 상태) 위험이 더 높아요. 물을 너무 적게 마셔서 생기는 탈수 위험도 더 높아요.2

적게 드시게 되는 흔한 이유는 이런 것들이에요.1,7

  • 음식이 무엇인지 알아보지 못해요. 접시 위 음식을 알아보지 못하거나 잘 보지 못할 수 있어요.
  • 선택지가 너무 많아요. 가득 찬 접시, 여러 가지 반찬, 어수선한 식탁은 부담이 될 수 있어요.
  • 맛과 냄새가 달라져요. 음식이 싱겁게 느껴져서 덜 당길 수 있어요.
  • 입안에 문제가 있어요. 잇몸이 아프거나, 이가 상했거나, 틀니가 헐거우면 씹을 때 아파요. 본인이 이 말을 못 할 수도 있어요.
  • 약 때문이에요. 입맛을 떨어뜨리는 약이 있어요. 예를 들어 도네페질(donepezil) 같은 기억력 약은 메스꺼움과 식욕 저하를 일으킬 수 있고, 체중 감소도 부작용으로 적혀 있어요.8 도네페질, 리바스티그민, 갈란타민 글을 참고하세요.
  • 움직임이 줄었어요. 하루 대부분을 앉아서 지내면 배가 잘 고프지 않을 수 있어요.

기분도 중요해요. 우울하면 입맛이 떨어질 수 있어요. 말수가 줄고 위축돼 보이시면 치매와 무기력, 우울 글을 읽어 보세요.

진료지침은 먼저 이런 원인을 찾아 없애고, 그다음에 식사 도움, 알맞은 도구, 꼼꼼한 입안 관리처럼 그분에게 필요한 지원을 하라고 권해요.2

상차림과 식탁 준비

식탁을 조금만 바꿔도 음식이 잘 보이고 식사에 집중하기 쉬워져요.

  1. 조용한 자리를 고르세요. TV와 라디오를 끄세요. 식탁 위 우편물, 열쇠, 장식품을 치우세요.1
  2. 색이 대비되는 무늬 없는 그릇을 쓰세요. 무늬 없는 접시를 색이 다른 식탁 매트 위에 놓으면 음식이 눈에 잘 띄어요. 무늬 있는 접시, 매트, 식탁보는 피하세요.1
  3. 한 번에 한두 가지만 드리세요. 다 드시면 다음 음식을 내오세요.1
  4. 필요한 도구만 놓으세요. 포크보다 손잡이가 큰 숟가락이 더 쉬울 수 있어요. 테두리가 있는 접시나 우묵한 그릇을 쓰면 음식이 밖으로 밀려 나가지 않아요.1
  5. 쏟기 전에 막으세요. 뚜껑 있는 컵을 쓰고, 컵은 반만 채우고, 구부러지는 빨대를 쓰세요. 미끄럼 방지 매트를 깔면 접시가 움직이지 않아요.1
  6. 시간을 넉넉히 드리세요. 필요하면 한 시간 넘게 잡으세요. 되도록 함께 드시면 그분이 보고 따라 할 수 있어요.1

단계별로 돕는 법

치매가 진행되면 도움이 되는 방법도 달라져요. 단계별 자세한 내용은 치매의 단계 글을 보세요.

단계보일 수 있는 모습도움이 되는 방법
초기끼니를 거름, 불 위에 음식을 올려 두고 잊음, 늘 먹던 몇 가지만 먹음정해진 식사 시간, 간단한 완제품 식사, 메모나 알람, 함께 요리하기
중기포크·나이프 쓰기 어려움, 주의가 흩어짐, 식사한 것을 잊음손으로 집어 먹는 음식, 한 번에 한 가지, "숟가락 드세요" 같은 짧은 안내, 함께 먹기
말기천천히 먹음, 음식을 입에 물고 있음, 기침, 체중 감소부드러운 음식, 똑바로 앉기, 곁에서 잘 지켜보기, 돌봄 팀과 상의

손으로 집어 먹는 음식은 스스로 먹는 기간을 더 늘려 줘요. 한입 크기로 집기 쉬운 음식을 드려 보세요. 작게 자른 닭고기, 생선 스틱, 귤이나 오렌지 조각, 찐 브로콜리 조각, 작게 자른 샌드위치 같은 것이에요.1 깔끔하게 드시는지는 신경 쓰지 마세요. 손으로 드셔도 괜찮아요.1

손을 포개어 돕기는 식사를 시작하게 해 줄 수 있어요. 그분 손 위에 내 손을 얹고 숟가락을 입으로 이끌어 드리세요.1 몇 숟가락 뜨고 나면 스스로 이어 드시는 경우가 많아요.

자꾸 또 드시려 할 때. 드신 것을 기억하지 못할 수 있어요. "방금 드셨잖아요"라고 하기보다 가벼운 간식을 드려 보세요. 아침을 주스, 그다음 토스트, 그다음 시리얼처럼 "나눠서" 차리는 가족도 있어요.1

규칙적인 하루 흐름도 도움이 돼요. 좋은 하루 일과 만들기 글을 읽어 보세요.

입맛이 없을 때

이런 방법을 한두 가지씩 해 보세요.1

  • 좋아하시는 음식, 평소 즐기던 한식처럼 익숙한 음식을 차려 드리세요.
  • 세 끼를 많이 드리기보다 조금씩 여러 번 식사나 간식을 드리세요.
  • 짧은 산책이나 설거지 돕기처럼 가볍게 움직이게 해서 배가 고프게 해 보세요.
  • 후기에는 음식에 단맛을 조금 더하면 더 잘 드실 수 있어요.
  • 얼굴을 찡그리거나, 움찔하거나, 음식을 거부하시면 치과에서 입안을 확인받으세요. 의사에게 약, 특히 새로 시작한 약을 살펴봐 달라고 하세요.1,7

일주일 동안 간단한 식사 기록을 써 보세요. 무엇을 드시고 마셨는지, 몇 시였는지, 그때 어떤 상황이었는지 적으세요. 아침에는 잘 드시는데 시끄러울 때는 덜 드신다든지 하는 패턴이 보이는 경우가 많아요. 행동 일지를 활용해 보세요.

체중 살피기

체중은 모르는 사이에 천천히 빠질 수 있어요. 옷이 헐렁해지거나, 허리띠 구멍이 바뀌거나, 틀니가 맞지 않게 되는 것이 단서예요. 전문가들은 체중과 먹고 마시는 양을 정기적으로 확인하라고 권해요.2

  • 같은 체중계로, 하루 중 같은 시간에, 비슷한 옷차림으로 재세요.
  • 몇 주, 몇 달에 걸친 변화가 보이도록 적어 두세요.
  • 체중이 빠진 것을 알게 되면 의사에게 알리세요.

영양 음료. 의사나 영양사가 끼니 사이에 열량과 단백질을 보충하는 영양 음료를 권할 수 있어요.1 2024년 유럽임상영양대사학회(ESPEN) 진료지침은 영양 상태를 좋게 하기 위해 이런 경구 영양 보충제를 쓰는 것을 지지해요. 하지만 기억력을 좋게 하거나 치매를 늦추는 방법으로는 지지하지 않아요.2

같은 진료지침은 "치매용"이라는 특수 영양 음료, 케톤 식단(탄수화물을 아주 적게 먹는 식단), 오메가-3 생선 기름 알약, 식욕을 돋우는 약을 일상적으로 쓰는 것을 권하지 않아요.2 기억력이 좋아진다고 내세우는 제품은 조심하세요. 영양제와 기억력 광고 글을 참고하세요. 어떤 영양제든 더하기 전에 꼭 의사나 약사와 상의하세요. 약과 함께 먹으면 문제가 되는 것도 있어요.

반대로 너무 많이 드시는 분도 있어요. 식사한 것을 잊고 또 드실 수 있어요. 체중이 늘고 있다면 양을 줄여 드리고, 건강한 간식을 드리고, 자꾸 손이 가는 음식은 눈에 안 띄는 곳에 두세요.

물 충분히 마시기

어르신은 탈수 위험이 더 높아요.5 치매가 있으면 목마름을 못 느끼거나, 마시는 것을 잊거나, 달라고 말하지 못할 수 있어요.

이렇게 도와 보세요.1

  • 하루 동안 작은 컵으로 물이나 다른 음료를 자주 드리세요. 달라고 하실 때까지 기다리지 마세요.
  • 과일, 국이나 수프, 스무디, 밀크셰이크처럼 물기가 많은 음식을 드리세요.
  • 물을 채운 컵을 눈에 보이고 손이 닿는 곳에 두세요.

심장이나 콩팥(신장)에 문제가 있다면 물을 얼마나 드시는 게 맞는지 의사에게 물어보세요. 물을 제한하라는 안내를 받는 분도 있어요.

탈수의 신호에는 입이 마르거나 끈적함, 소변량 감소, 진한 노란색 소변, 두통이 있어요.5 어지럼, 정신이 흐려짐, 소변이 거의 또는 전혀 안 나옴, 평소와 다르게 계속 졸려 함은 더 심한 탈수일 수 있어요.5

정신을 잃거나, 갑자기 정신이 혼란스러워지거나, 경련을 하거나, 열이 102°F(약 38.9°C)를 넘으면 911에 전화하세요.5 심한 탈수는 응급 상황이에요.

안전하게 먹기와 질식 예방

삼킴 문제는 중기와 말기에 시작될 수 있어요.1 목에 걸릴 위험을 줄이려면 이렇게 하세요.1,6

  • 생당근처럼 딱딱하거나, 떡처럼 쫄깃하고 잘 끊어지지 않는 음식은 피하세요. 음식을 작게 자르거나, 사과 퓨레(applesauce), 코티지치즈, 스크램블드에그처럼 부드러운 음식을 드리세요.
  • 허리를 곧게 펴고 앉게 도와드리고, 고개는 뒤로 젖히지 말고 앞으로 살짝 숙이게 하세요.
  • 틀니가 잘 맞는지 확인하세요.
  • 식사가 끝나면 입안을 보고 음식을 다 삼키셨는지 확인하세요.
  • 하임리히법(복부 밀어내기)을 배워 두세요. 응급처치 교육에서 배울 수 있어요.

질식은 응급 상황이에요. 목을 움켜쥐거나, 말을 못 하거나, 숨쉬기 힘들어하거나, 숨소리가 거칠거나, 기침이 약하거나, 피부가 파래지는 것이 신호예요.6 911에 전화하거나, 응급처치를 시작하는 동안 다른 사람에게 전화해 달라고 하세요.6 말을 할 수 있고 세게 기침하고 있다면 계속 기침하게 두세요.6

식사 중 기침이 잦거나 목소리가 가래 낀 듯 그르렁거리면, 음식이나 물이 기도로 잘못 넘어가고 있다는 뜻일 수 있어요. 언어치료사(speech therapist)에게 삼킴 검사를 받을 수 있는지 의사에게 물어보세요. 자세한 내용은 먹기, 마시기, 삼키기 글에 있어요.

치매 말기에는 먹는 문제로 가족이 어려운 결정을 해야 할 때가 많아요. 말기의 먹는 문제와 튜브 영양, 말기 치매 글을 읽어 보세요.

식사 도움 받기

모든 끼니를 혼자 다 차리지 않아도 돼요.

  • 집으로 배달되는 식사. 미국 노인복지법(Older Americans Act)의 지원을 받는 프로그램이 단체 급식 장소에 가기 어려운 어르신 댁으로 식사를 배달해 줘요. 문 앞에서 안부를 살피는 방문을 함께 하는 곳도 많아요.9 사는 지역의 프로그램은 엘더케어 로케이터(Eldercare Locator, 1-800-677-1116, eldercare.acl.gov)에서 찾을 수 있어요.10
  • 버지니아주에서는 60세 이상이면서 거동이 어려워 집에만 계시고, 스스로 식사를 준비할 수 없고, 대신 요리해 줄 사람이 없는 분에게 배달 식사를 제공해요. 지역 노인복지 기관(Area Agency on Aging)이 그 어르신에게 도움이 된다고 판단하면 배우자도 식사를 받을 수 있어요.11
  • 성인 데이케어는 보통 식사와 간식을 주고, 직원이 식탁에서 도와줘요. 성인 데이케어 글을 보세요. 한인 사회의 데이케어와 한국어 자료는 한인 가정과 치매 글에서 찾아보세요.
  • 돌봄 팀. 의사에게 영양사(음식 전문가), 언어치료사(삼킴 담당), 작업치료사(특수 접시·컵·숟가락 담당)를 소개해 달라고 하세요. 영어가 불편하면 진료 때 무료 의료 통역을 요청할 수 있어요. 방법은 988과 의료 통역 이용하기 글에 있어요.

🇰🇷 한국에 계신 분

  • 음식이 목에 걸려 숨을 못 쉬는 응급 상황에는 119에 전화하세요.
  • 노인장기요양보험(국민건강보험공단 1577-1000)에서 장기요양등급(1~5등급, 치매 환자는 인지지원등급)을 받으면 방문요양, 주야간보호, 단기보호 같은 재가급여를 이용할 수 있어요. 본인부담은 재가급여 15%, 시설급여 20%이고 감경 제도도 있어요.13
  • 전국 보건소에 있는 치매안심센터(약 256곳)에서는 조호물품 지원, 쉼터 프로그램 등을 받을 수 있어요. 돌봄이 막막할 때는 치매상담콜센터 1899-9988에 24시간 물어보세요.12
  • 혼자 지내기 어려운 어르신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어요.14

식사 때문에 지쳤다면, 많은 가족이 겪는 일이에요. 보호자 스트레스와 휴식 지원(레스핏 케어) 글을 읽어 보세요.

의사에게 연락해야 할 때

이런 모습이 보이면 의사에게 연락하세요.

  • 체중이 빠지거나, 옷이나 틀니가 갑자기 헐렁해짐
  • 하루나 이틀 넘게 먹고 마시는 양이 크게 줄어듦
  • 식사 중 기침, 사레, 그르렁거리는 목소리
  • 씹을 때 아파하거나, 약을 바꾼 뒤 음식을 거부함1,7
  • 탈수의 신호(위 내용 참고)

목에 걸린 것이 빠지지 않을 때, 정신을 잃었을 때, 갑자기 심하게 정신이 혼란스러울 때는 911에 전화하세요.5,6

자주 묻는 질문

디저트를 먼저 드려도 괜찮을까요?

대개는 괜찮아요. 주식은 안 드시고 단것만 드신다면, 우선 열량을 조금이라도 드시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하루 전체로 균형을 맞추고, 당뇨가 있으시면 의사에게 물어보세요.

계속 배가 안 고프다고 하세요. 억지로라도 드시게 해야 할까요?

억지로 권하면 다툼이 되기 쉬워요. 15분에서 30분 뒤에 다시 권하거나, 좋아하시는 음식을 드리거나, 옆에서 내가 먼저 먹어 보세요. 한 끼만 보지 말고 하루 전체로 얼마나 드셨는지 살펴보세요.

뇌에 좋다는 특별한 식단을 해 봐야 할까요?

잘 먹는 것은 중요하지만, 치매를 되돌린다고 밝혀진 특별한 식단은 없어요. 2024년 ESPEN 진료지침은 치매가 있는 분에게 케톤 식단을 일상적으로 하지 말라고 권해요.2 식단을 크게 바꾸기 전에 의사와 상의하세요.

튜브로 영양을 공급하는 것은 어떤가요?

심한 치매에서는 전문가들이 튜브 영양을 권하지 않아요.2 손으로 정성껏 떠 드리는 식사와 편안함에 집중해요. 더 알아보고 돌봄 팀과의 대화를 준비하려면 말기의 먹는 문제와 튜브 영양 글을 읽어 보세요.

다른 돌봄 안내는 치매가 있는 분 돌보기에 있어요.

참고 자료

  1. Alzheimer's Association. Food and eating. Alzheimer's Association, 2026. alz.org
  2. Volkert D, et al. ESPEN guideline on nutrition and hydration in dementia – update 2024. Clin Nutr, 2024. PubMed
  3. Dunne TE, Neargarder SA, Cipolloni PB, Cronin-Golomb A. Visual contrast enhances food and liquid intake in advanced Alzheimer's disease. Clin Nutr, 2004. Abstract
  4. Herke M, et al. Environmental and behavioural modifications for improving food and fluid intake in people with dementia. Cochrane Database Syst Rev, 2018. Cochrane
  5. MedlinePlus. Dehydration. National Library of Medicine, 2025. MedlinePlus
  6. MedlinePlus. Choking – adult or child over 1 year. National Library of Medicine, 2026. MedlinePlus
  7. Alzheimer's Association. Dental care. Alzheimer's Association, 2026. alz.org
  8.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ARICEPT (donepezil hydrochloride) prescribing information. FDA, 2012. FDA label
  9. Administration for Community Living. Basics of home-delivered meals. ACL, 2026. ACL
  10. Administration for Community Living. Eldercare Locator. ACL, 2026. Eldercare Locator
  11. Virginia Administrative Code. 22VAC30-60-90: Population to be served. Virginia General Assembly, 2026. law.lis.virginia.gov
  12. 중앙치매센터. 치매안심센터 · 치매상담콜센터 1899-9988. 중앙치매센터. nid.or.kr
  13. 노인장기요양보험. 장기요양등급과 재가급여·시설급여 안내. 국민건강보험공단. longtermcare.or.kr
  14. 복지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보건복지부. bokjiro.go.kr

교육용 정보입니다. 이 페이지는 아래 참고 자료를 바탕으로 쓴 일반 정보이며, 의료·법률·재정 상담을 대신하지 않아요. 내 상황을 아는 의사, 상담사, 변호사와 꼭 상의하세요. 글을 쓰고 확인하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