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력이나 사고력에 문제가 생기면, 의사는 뇌 사진을 찍어 보자고 하는 경우가 많아요. 뇌 영상 검사 하나만으로 치매를 진단할 수는 없어요. 하지만 뇌졸중, 종양, 뇌에 물이 차는 것처럼 다른 치료가 필요한 문제를 찾아낼 수 있어요. 새로 나온 검사 중에는 알츠하이머병과 관련된 단백질을 보여 주는 것도 있어요.1,2
이 글에서는 뇌 영상 검사의 주요 종류와 각 검사가 보여 주는 것, 검사를 받을 때 어떤지, 그리고 2026년 10월 현재 우리나라에서 건강보험과 치매안심센터가 검사 비용을 어떻게 도와주는지 설명해 드릴게요.
Key points
- 기억력 문제로 검사를 받는 분은 대부분 뇌의 모양을 보는 구조 영상 검사를 받는 것이 좋아요. MRI를 먼저 권하고, MRI를 할 수 없으면 CT를 해요.2
- MRI와 CT는 주로 뇌졸중, 출혈, 종양, 물이 차는 것 같은 다른 원인이 있는지 확인하는 데 도움이 돼요. 뇌가 줄어든 것만으로는 원인을 알 수 없어요.1
- 아밀로이드 PET은 아밀로이드 판(플라크)을 보여 줘요. 검사에서 판이 보이지 않으면 알츠하이머병일 가능성이 낮아요. 판이 보이면 진단을 뒷받침하고, 새로운 항아밀로이드 약을 받을 수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 중 하나가 돼요.3,7
- 타우 PET과 FDG-PET은 일부 전문적인 경우에 써요. 기억력 증상이 없는 분은 연구 목적이 아니라면 이런 검사를 권하지 않아요.7
- 우리나라에서는 2018년 1월부터 치매가 의심되는 분의 뇌 MRI에 건강보험이 적용돼요.16 60세 이상이면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무료로 치매 선별검사를 받을 수 있고, 진단검사 비용도 소득 기준에 따라 지원받을 수 있어요.14,17
의사가 뇌 영상 검사를 하는 이유
뇌 영상 검사는 전체 검사의 한 부분이에요. 전체 검사에는 증상에 대한 대화, 신체검사, 기억력·사고력 검사, 피검사도 들어가요.1 전체 과정은 치매 진단받기를 보세요.
영상 검사는 크게 세 가지로 도움이 돼요.
- 다른 원인 찾기. 뇌졸중, 출혈, 종양, 감염, 뇌에 물이 차는 것을 보여 줄 수 있어요. 이 가운데에는 치료할 수 있는 것도 있어요.1,5 치매처럼 보이지만 치료할 수 있는 병과 정상압 수두증도 읽어 보세요.
- 치매의 종류 짐작하기. 뇌가 변한 모양을 보면 혈관성 치매, 전두측두엽 치매, 알츠하이머병 중 어느 쪽인지 단서를 얻을 수 있어요.1
- 새 치료가 안전한지 확인하기. 항아밀로이드 약을 쓰는 분은 치료 전과 치료 중에 MRI를 찍어서 뇌가 붓거나 아주 작은 출혈이 생겼는지 살펴봐야 해요.2
구조 영상 검사: MRI와 CT
구조 영상 검사는 뇌의 모양과 크기를 보여 줘요. 기억력 문제가 있는 분들이 가장 많이 받는 검사예요.
MRI
MRI(자기공명영상)는 강한 자석과 전파를 이용해 자세한 사진을 만들어요. 엑스레이나 방사선을 쓰지 않아요.4 미국 알츠하이머협회(Alzheimer's Association)의 2024년 진료 지침은 기억력 문제로 검사를 받는 분에게 조영제(혈관에 넣는 약물) 없이 찍는 MRI를 가장 먼저 권해요.2
- 뇌가 줄어든 정도(위축)와 줄어든 부위
- 오래되었거나 새로 생긴 뇌졸중, 작은 혈관의 손상
- 아주 작은 오래된 출혈(항아밀로이드 약을 생각하고 있다면 중요해요)
- 종양, 물이 차는 것, 뇌 주변의 출혈
뇌가 줄어든 것만으로는 치매라고 확정할 수도, 어떤 종류인지 알 수도 없어요.1
CT
CT(컴퓨터 단층촬영)는 엑스레이와 컴퓨터를 이용해요. MRI보다 시간이 훨씬 짧게 걸려요. MRI보다 덜 자세하지만 뇌졸중, 출혈, 종양, 물이 차는 것은 볼 수 있어요.1,5 일부 심장 박동기나 다른 금속 기구를 몸에 지니고 있어서 MRI를 찍을 수 없을 때 CT를 써요.1,2
CT는 일반 엑스레이보다 방사선을 더 많이 써요. 한 번 찍을 때의 위험은 작아요. 의사는 이 위험을 분명한 답을 얻는 이로움과 비교해서 판단해요.5
MRI
- 자석과 전파를 쓰고, 방사선이 없어요
- 더 자세해서, 기억력 문제에 먼저 권하는 검사예요
- 보통 좁은 통 안에서 30~60분 정도 걸려요
- 쿵쿵 두드리는 소리와 웅웅거리는 소리가 크게 나요
- 일부 금속 기구는 안전하지 않아요
CT
- 엑스레이를 써요(방사선이 조금 있어요)
- 덜 자세하고, MRI를 할 수 없을 때 써요
- 촬영 자체는 몇 초에서 몇 분이면 끝나요
- 정맥으로 조영제를 넣을 때가 있어요
- 콩팥(신장) 문제나 예전에 조영제 반응이 있었다면 직원에게 알리세요
PET 검사: 뇌의 활동과 단백질 보기
PET 검사(양전자 단층촬영)는 아주 적은 양의 방사성 추적자(트레이서)를 써요. 추적자를 정맥에 주사하면 뇌로 가서 특정한 대상에 달라붙어요. 그러면 기계가 추적자가 모인 곳을 사진으로 만들어요.6,8 치매 검사에는 주로 세 가지 PET을 써요.
아밀로이드 PET
아밀로이드는 끈적끈적한 단백질이에요. 뇌세포 사이에 쌓여서 판(플라크)이라는 덩어리를 만들어요. 이 판은 알츠하이머병의 대표적인 표시 중 하나예요. 아밀로이드 PET은 뇌에 판이 얼마나 있는지 가늠해 줘요.1,6
- 음성 결과(판이 거의 없거나 없음)라면 기억력 문제가 알츠하이머병 때문일 가능성이 낮아요.1,6
- 양성 결과는 판이 있다는 뜻이에요. 하지만 생각하는 데 문제가 없는 어르신 중에도, 다른 뇌 질환에서도 판이 보일 수 있어요. 그래서 양성 결과는 진단을 뒷받침하지만, 그것만으로 진단을 확정하지는 않아요.1,6
추적자 중 하나인 플로르베타피르(florbetapir, 상품명 아미비드 Amyvid)는 2012년에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첫 승인을 받았어요. 2025년에 미국 사용 설명서(라벨)가 바뀌었어요. 이제는 아밀로이드를 줄이는 약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을 고르는 데에도 이 검사를 쓸 수 있다고 적혀 있어요.6 레켐비(Leqembi, 성분명 레카네맙)나 키썬라(Kisunla, 성분명 도나네맙)를 시작하기 전에는 아밀로이드가 있는지 꼭 확인해야 해요.2 아밀로이드 PET이 그 방법 중 하나예요. 척수액 검사도 방법이고, 이제는 피검사도 이 과정에 쓰여요. 국내에서 어떤 추적자로 검사하는지는 검사하는 병원에 물어보세요.
주사를 맞고 30~50분 뒤부터 약 10분 동안 가만히 누워서 촬영해요.6 부작용은 드물어요. 연구에서 가장 흔했던 것은 두통이었고, 100명 중 2명이 안 됐어요.6
타우 PET
타우도 단백질이에요. 알츠하이머병에서는 타우가 엉켜서 신경섬유 엉킴(탱글)이라는 덩어리를 만들어요. 타우 PET은 이 엉킴이 얼마나 있고 어디에 있는지 보여 줘요.8 미국 FDA는 2020년에 첫 타우 추적자인 플로르타우시피르(flortaucipir, 상품명 타우비드 Tauvid)를 승인했어요. 기억력이나 사고력에 문제가 있어서 알츠하이머병 검사를 받는 성인에게 쓰는 것이에요.8 머리를 반복해서 부딪혀 생기는 뇌 손상(만성 외상성 뇌병증, CTE)을 확인하는 용도로는 승인되지 않았어요.8
타우 PET은 증상이 흔하지 않거나 일찍 시작했을 때 진단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앞으로 어떻게 될지 예측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7 아직 일반 진료에서는 흔하지 않아요. 주로 전문 센터와 연구에서 써요.1
FDG-PET
FDG는 추적자를 붙인 당분의 한 형태예요. FDG-PET은 뇌의 어느 부분이 에너지를 덜 쓰고 있는지 보여 줘요.1 치매의 종류마다 남기는 모양이 달라요. 의사는 알츠하이머병보다 전두측두엽 치매가 의심될 때 주로 이 검사를 써요.1 2024년 지침은 MRI나 CT를 찍은 뒤에도 원인이 분명하지 않을 때 치매 전문의가 이 검사를 쓸 수 있다고 해요.2
루이소체 치매를 위한 다트스캔(DaTscan)
다트스캔은 SPECT(단일광자 단층촬영)라는 다른 종류의 기계를 써요. 원래 파킨슨병 진단을 돕는 데 쓰던 검사예요. 2022년에 미국 FDA는 루이소체 치매가 의심되는 분에게도 쓸 수 있도록 승인했어요. 루이소체 치매를 알츠하이머병이나 다른 종류와 구별하는 데 도움이 돼요.11
PET 검사를 받아야 하는 사람, 받지 않아도 되는 사람
PET 검사는 보통 신경과나 정신건강의학과(노인정신) 전문의가 처방해요. 어떤 전문의를 찾아가야 할까를 보세요. 2025년에 미국 알츠하이머협회와 핵의학 학회가 이 검사가 언제 적절한지에 대한 권고를 새로 냈어요.7
| 상황 | 아밀로이드 PET | 타우 PET |
|---|---|---|
| 기억력 문제가 없음(가족력이 있거나 APOE e4 유전자가 있어도) | 거의 적절하지 않음 | 거의 적절하지 않음 |
| 65세 이전에 시작된 경도인지장애나 치매로, 알츠하이머병이 의심됨 | 적절함 | 적절함 |
| 65세 이후에 시작된 기억력 위주의 문제 | 적절함 | 불확실함 |
| 흔하지 않거나 여러 가지가 섞인 증상 | 적절함 | 적절함 |
| 항아밀로이드 약을 받을 수 있는지 결정할 때 | 적절함 | 적절함 |
| 항아밀로이드 약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지켜볼 때 | 적절함 | 불확실함 |
| 법률, 보험, 직장 때문에 | 거의 적절하지 않음 | 거의 적절하지 않음 |
표의 출처: 2025년 아밀로이드·타우 PET 적정 사용 기준.7
전문가들은 PET 검사가 의사의 전체 진찰을 대신해서는 절대 안 된다고도 말해요.7 증상은 없지만 위험이 걱정된다면 증상이 나타나기 전: 전임상 알츠하이머병과 유전자와 치매를 읽어 보세요. 임상시험에 참여하면 도움을 받으면서 자신의 상태를 알아볼 수도 있어요.
검사를 받을 때는 어떤가요
- 금속 기구와 건강 문제를 알리세요. 심장 박동기, 제세동기, 뇌동맥류 클립, 인공 달팽이관, 인공 심장 판막, 인공 관절, 스텐트가 있다면 말하세요. 콩팥(신장) 문제, 당뇨약, 예전에 조영제에 반응한 적이 있는지도 알리세요.4,5
- 금속은 집에 두거나 보관함에 넣으세요. 장신구, 시계, 머리핀, 안경, 보청기, 빼는 틀니는 MRI실에 가지고 들어가지 않아요.4
- 좁은 곳을 무서워한다면 미리 물어보세요. 당황할 수 있다면 의사에게 미리 말하세요. 마음을 진정시키는 약을 쓰거나 열린 형태의 MRI(오픈 MRI)를 쓰는 방법이 있어요.4
- 가만히 누워 계세요. 움직이면 사진이 흐려져요. MRI는 소리가 크니 귀마개나 헤드폰을 달라고 하세요. 직원이 스피커로 말을 걸어 줄 수 있어요.4
- PET 검사는 기다리는 시간이 있어요. 추적자 주사를 맞은 뒤 쉬는 시간이 지나야 촬영을 시작해요.6,8
- 당일에 집에 가요. 진정제를 맞지 않았다면 대부분 바로 평소처럼 지낼 수 있어요.4
치매가 있는 분을 위한 도움말. 하루 중 컨디션이 가장 좋은 시간으로 예약하세요. 차분하게 설명해 줄 수 있는 가족이 함께 가고, 허락된다면 가까이 앉아 있으세요. 담요, 헤드폰으로 듣는 익숙한 노래, "거의 다 끝났어요" 같은 짧은 말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천천히 숨을 쉬면 긴장이 풀릴 수 있어요. 검사 전에 함께 상자 호흡을 해 보세요.
방사선은 안전한가요?
MRI는 방사선을 쓰지 않아요.4 CT와 PET은 방사선을 써요. 아밀로이드 PET의 방사선량은 약 7mSv(밀리시버트), 타우 PET은 약 9mSv예요.6,8 방사선은 아무리 적어도 평생에 걸친 암 위험을 조금 높이고, 검사를 많이 받을수록 위험이 커져요.5,8 실제로 기억력 문제가 있는 분이라면, 의사가 이 작은 위험과 분명한 답을 얻는 가치를 비교해서 판단해요.
갑자기 한쪽 몸에 힘이 빠지거나, 얼굴 한쪽이 처지거나, 말이 어눌해지거나, 심한 두통이 있거나, 경련(발작)이 일어나면 바로 119에 전화하세요. 뇌졸중이나 출혈의 신호일 수 있고, 바로 CT나 MRI가 필요할 수 있어요. 레카네맙이나 도나네맙을 맞고 있다면 응급 의료진에게 꼭 알리세요. 아리아(ARIA)를 보세요.
검사 비용: 건강보험과 치매안심센터
아래 내용은 2026년 10월 현재 기준이에요. 제도와 금액은 바뀔 수 있어요.
국가건강검진. 66세 이상은 2년마다 국가건강검진에서 인지기능장애검사를 받을 수 있어요.15 결과가 걱정되면 치매안심센터나 병원에서 더 자세히 검사받으세요.
치매안심센터의 무료 검진. 전국 보건소에 있는 치매안심센터(약 256곳)에서는 60세 이상이면 무료로 치매 선별검사를 받을 수 있어요.14,16 검사는 보통 세 단계로 이어져요.17
- 선별검사. 센터에서 15분쯤 1:1로 묻고 답하는 인지선별검사를 해요. 결과는 바로 알 수 있어요.
- 진단검사. 인지 기능이 떨어진 것으로 보이면, 센터와 협약한 병원에서 전문의가 신경인지검사로 자세히 살펴봐요.
- 감별검사. 치매로 진단되면 혈액, 소변, 뇌영상 촬영 등으로 치매의 원인을 가려내요.
진단에 필요한 검사 비용은 소득 기준에 따라 지원받을 수 있어요.14 어떤 영상 검사까지, 얼마나 지원되는지는 주소지 보건소의 치매안심센터에 물어보세요.
MRI와 신경인지검사. 2018년 1월부터 신경인지검사와 뇌 MRI 같은 비싼 치매 검사에도 건강보험이 적용돼요. MRI는 치매가 의심되는 분이 대상이에요.16 제도를 시작할 때 정부는 상급종합병원 기준으로 MRI 본인 부담이 약 60만 원에서 33만 원으로 줄어든다고 밝혔어요.16 지금 내는 금액은 병원과 검사 종류에 따라 다르니 원무과에 확인하세요.
PET 검사와 다트스캔. 아밀로이드 PET, 타우 PET, FDG-PET, 다트스캔은 건강보험 적용 여부와 본인 부담이 검사마다, 병원마다 다를 수 있어요. 예약하기 전에 담당 의사와 원무과에 비용을 꼭 물어보세요. 레켐비 같은 새 약을 생각하고 있다면 약값과 검사비가 함께 들어요. 새 알츠하이머 약, 비용은 어떻게 내나요를 보세요.
중증치매 산정특례. 중증치매 환자는 건강보험 산정특례로 의료비 본인 부담이 크게 줄어들어요.16,17 자세한 내용은 치매와 건강보험을, 형편이 어려운 가정은 의료급여와 장기요양 본인부담 지원을 보세요.
궁금한 점은 치매상담콜센터 1899-9988에 전화해 물어보세요. 24시간 열려 있어요.14
의사에게 물어볼 질문
이 검사가 왜 필요한가요?
- 무엇을 찾으려는 건가요? 결과가 양성이거나 음성이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 저에게는 MRI가 맞나요, 아니면 CT를 찍어야 하나요?
- 예전에 찍은 영상 중에 대신 쓸 수 있는 것이 있나요?
- 결과는 누가, 언제 설명해 주나요?
PET 검사, 척수액 검사, 피검사 중 무엇이 필요한가요?
- 저에게는 어떤 검사가 가장 알맞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 레카네맙이나 도나네맙을 생각하고 있나요? 항아밀로이드 치료가 우리에게 맞을까요?를 보세요.
- PET 검사를 가까운 곳에서 받을 수 있나요? 결과는 누가 판독하나요?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 이 검사는 건강보험이 적용되나요, 아니면 비급여인가요? 본인 부담은 얼마쯤인가요?
- 치매안심센터의 검사비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 다른 병원에서 찍은 영상이 있다면 가져가서 쓸 수 있나요?
검사 날짜와 결과는 기억 변화 기록장에 적어 두세요. 진료 뒤에는 진단 후 첫 30일이 다음 단계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 미국에 계신 분
- 메디케어(Medicare) 파트 B는 의사가 처방한 진단용 MRI·CT를 보장해요. 공제액을 낸 뒤 보통 승인 금액의 20%를 내고, 병원 외래 부서에서는 더 많을 수 있어요.12
- 2023년 10월 13일, 메디케어는 아밀로이드 PET을 평생 한 번만 보장하던 전국 규정을 없앴어요. 지금은 지역 계약업체(MAC)가 보장 여부를 정해요.9,10 FDG-PET은 전체 검사 뒤에도 원인이 분명하지 않을 때 주로 보장해요.13 타우 PET, 다트스캔, 메디케어 어드밴티지는 미리 플랜에 확인하세요.
- 응급 상황에서는 911에 전화하고, 통역을 요청할 수 있어요. 병원에서는 무료 의료 통역을 요청하세요. 988과 의료 통역, 한국어로 이용하기와 한인 가정의 치매를 보세요.
참고 자료
- National Institute on Aging. How biomarkers help diagnose dementia. NIH. NIA
- Dickerson BC, Atri A, et al. The Alzheimer's Association clinical practice guideline for the diagnostic evaluation, testing, counseling, and disclosure of suspected Alzheimer's disease and related disorders (DETeCD-ADRD): executive summary of recommendations for specialty care. Alzheimers Dement, 2024. PMC
- Alzheimer's Association. Medical tests for diagnosing Alzheimer's and dementia. Alzheimer's Association. alz.org
- MedlinePlus. Head MRI. National Library of Medicine. MedlinePlus
- MedlinePlus. Head CT scan. National Library of Medicine. MedlinePlus
- Eli Lilly and Company. AMYVID (florbetapir F 18) prescribing information, revised July 2025. FDA-approved label, 2025. Label
- Rabinovici GD, Knopman DS, et al. Updated appropriate use criteria for amyloid and tau PET: a report from the Alzheimer's Association and Society for Nuclear Medicine and Molecular Imaging Workgroup. J Nucl Med, 2025. JNM
-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TAUVID (flortaucipir F 18) prescribing information. FDA, 2024. FDA label
- Centers for Medicare & Medicaid Services. National coverage determination: beta amyloid positron emission tomography in dementia and neurodegenerative disease (220.6.20). CMS, 2023. CMS
- Centers for Medicare & Medicaid Services. National coverage analysis decision memo: beta amyloid positron emission tomography in dementia and neurodegenerative disease. CMS, 2023. CMS
- Lewy Body Dementia Association. FDA approves DaTscan for dementia with Lewy bodies. LBDA, 2022. LBDA
- Medicare.gov. Diagnostic non-laboratory tests. Centers for Medicare & Medicaid Services. Medicare.gov
- Centers for Medicare & Medicaid Services. National coverage determination: FDG PET for dementia and neurodegenerative diseases (220.6.13). CMS. CMS
- 중앙치매센터. 치매안심센터 · 치매상담콜센터 1899-9988 안내. 중앙치매센터. nid.or.kr
- 국민건강보험공단. 국가건강검진 안내(인지기능장애검사). 국민건강보험공단. nhis.or.kr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치매국가책임제(치매안심센터, 중증치매 본인부담 경감, 신경인지검사·MRI 건강보험 적용). 문화체육관광부, 2021. korea.kr
- 국민건강보험공단. 자꾸 '깜빡깜빡'한다면 - 무료 치매검진 받으세요! 건강보험 웹진, 2022. nhis.or.kr
교육용 정보입니다. 이 페이지는 아래 참고 자료를 바탕으로 쓴 일반 정보이며, 의료·법률·재정 상담을 대신하지 않아요. 내 상황을 아는 의사, 상담사, 변호사와 꼭 상의하세요. 글을 쓰고 확인하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