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목적이란 하루하루에 방향이 있고, 내가 아직도 누군가에게, 또는 무언가에 소중한 존재라는 느낌이에요. 삶의 의미란 좋은 일도 힘든 일도 있었던 내 인생이 납득이 되고, 살아온 보람이 있었다는 느낌이에요.
나이가 들면 이 두 가지가 흔들릴 수 있어요. 은퇴, 배우자를 먼저 보내는 일, 병, 가족과 멀리 떨어져 이사하는 일 때문에 수십 년 동안 맡아 온 역할을 잃기도 하지요. 다행히 삶의 목적은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에요. 다시 세울 수 있고, 작은 일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아요. 이 글에서는 연구 결과가 무엇을 보여 주는지 설명하고, 생활 속에서 해 볼 수 있는 방법을 알려 드릴게요.
Key points
-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큰 연구들에서, 삶의 목적이 뚜렷한 사람일수록 더 오래 살고 알츠하이머병에 덜 걸리는 경향이 있었어요.1,2
- 이 연구들은 서로 관련이 있다는 것을 보여 줄 뿐, 원인이라는 증거는 아니에요. 몸이 아프면 반대로 삶의 목적이 약해질 수도 있어요.1
- 일주일에 약 2시간 이상 자원봉사를 하는 것은 사망 위험이 낮고, 외로움과 우울 증상이 적은 것과 관련이 있어요. 하지만 작은 시험 연구들에서는 자원봉사가 이런 효과를 직접 가져온다는 것이 아직 증명되지 않았어요.4,5 유망함
- 학교에서 아이들 공부를 돕는 것처럼 어르신과 아이들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은, 봉사하는 어르신이 다음 세대에게 무언가를 물려주고 있다고 느끼는 데 도움이 되었어요.8
- 슬픔이 오래가거나 무엇에도 흥미가 없다면, 단순히 삶의 목적을 잃은 것이 아니라 우울증의 신호일 수 있어요. 효과 있는 치료가 있어요.10
노년기의 삶의 목적과 의미는 어떤 모습일까요
삶의 목적이 거창할 필요는 없어요. 어떤 분에게는 손주를 돌보는 일이에요. 또 어떤 분에게는 텃밭을 가꾸는 일, 성가대에서 노래하는 일, 이웃의 안부를 살피는 일, 자기가 가진 기술을 가르쳐 주는 일이에요. 중요한 것은 그 일이 내가 소중하게 여기는 것과 이어져 있느냐예요.
세계 여러 나라의 성인들은 사람과의 관계, 특히 가족과 가까운 친구가 삶의 의미와 목적을 주는 가장 중요한 원천이라고 말해요.3 삶의 목적과 외로움이 서로 깊이 이어져 있는 이유 가운데 하나예요.
나이가 들면서 삶의 목적이 바뀐다는 분이 많아요. 일과 경력을 쌓는 것에서, 내가 아는 것을 물려주고, 다른 사람을 돌보고, 하루하루를 즐기는 쪽으로 목표가 옮겨 가기도 해요. 이런 변화는 자연스러운 거예요. 내 가치가 줄어든 것이 아니에요.
삶의 목적과 건강에 대해 연구는 무엇을 말할까요
연구자들은 짧은 설문지로 삶의 목적을 재요. 목표가 있는지, 삶에 방향이 있다고 느끼는지, 내가 하는 일에 가치가 있다고 보는지 같은 문장에 점수를 매기게 해요. 그런 다음 몇 년 동안 그 사람들을 지켜봐요.
삶의 목적과 오래 사는 것. 미시간 대학교(University of Michigan) 연구에서는 50세가 넘은 미국인 6,985명을 약 4년 동안 지켜봤어요. 삶의 목적 점수가 가장 낮은 그룹에서는 4명 중 1명이 조금 넘게 연구 기간 동안 세상을 떠났어요. 점수가 가장 높은 그룹에서는 약 25명 중 1명이 세상을 떠났어요.1 나이, 소득, 건강 문제, 기분을 고려해서 따져 봐도, 점수가 가장 낮은 그룹의 사망 위험은 여전히 약 2.5배였어요. 심장과 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에서 이 관련성이 가장 뚜렷했어요.1
삶의 목적과 기억력. 러시 대학교(Rush University) 연구자들은 시카고 지역에 사는, 치매가 없는 어르신 951명을 지켜봤어요. 평균 4년 동안, 삶의 목적 점수가 높은 사람은 낮은 사람보다 알츠하이머병에 걸리지 않고 지낼 가능성이 약 2.4배였어요.2 경도인지장애(기억력이나 생각하는 능력이 떨어진 것이 눈에 띄지만 아직 일상생활에 큰 지장은 없는 상태)도 덜 생겼어요. 생각하는 능력이 떨어지는 속도도 더 느렸어요.2
삶의 목적과 자기 몸 돌보기. 삶의 목적이 뚜렷하고 주변의 지지를 받는 사람은 건강검진이나 선별검사 같은 예방 진료를 받을 가능성이 더 높아요.3 삶의 의미는 건강 목표를 포함한 여러 목표를 꾸준히 지켜 나가는 데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3
이 연구들로 알 수 없는 것
이 연구들은 관찰 연구예요.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지켜볼 뿐, 치료법을 시험하는 연구는 아니에요. 이런 관련성은 여러 가지로 설명될 수 있어요.
- 삶의 목적이 스트레스를 줄이거나 몸을 더 움직이게 해서 건강에 직접 도움이 될 수도 있어요.
- 이미 건강한 사람이 삶의 목적을 느끼기 더 쉬울 수도 있어요.
- 아직 진단받지 않은 병이 먼저 삶의 목적을 약하게 만들 수도 있어요.
미시간 연구자들은 이 점을 확인해 봤어요. 오래 앓는 병이 없는 사람들만 따로 살펴보니, 관련성이 너무 약해져서 확실하다고 말하기 어려웠어요.1 러시 연구자들도 자기들 연구로는 원인과 결과를 증명할 수 없다고 밝혔어요.2
그러니 공정하게 정리하면 이래요. 삶의 목적과 좋은 건강은 함께 가는 경향이 있어요. 삶의 목적을 세우는 것은 그 자체로 좋은 목표예요. 하지만 병 때문에 삶이 좁아진 것 같다고 해서 스스로를 탓할 필요는 전혀 없어요.
자원봉사
자원봉사는 일을 그만둔 뒤 삶의 목적을 찾는 방법 가운데 가장 많이 연구된 방법이에요. 2020~2021년에 16세 이상 미국인 약 6천만 명이 단체를 통해 자원봉사를 했고, 이보다 훨씬 많은 사람이 개인적으로 다른 사람을 도왔어요.3
오랫동안 지켜본 연구가 보여 주는 것. 2013년의 한 종합 분석은 큰 연구 다섯 개를 모아 살펴봤어요. 자원봉사자는 연구 기간 동안 사망 위험이 자원봉사를 하지 않은 사람보다 약 22% 낮았어요.4 대부분의 연구에서 자원봉사는 삶의 만족도와 행복감이 더 높은 것과도 관련이 있었어요. 오랜 기간 꾸준히 봉사할 때 효과가 더 컸어요.4
2020년의 한 연구는 50세가 넘은 미국인 12,998명을 약 4년 동안 지켜봤어요. 1년에 100시간 이상(일주일에 약 2시간) 자원봉사를 한 사람은 하지 않은 사람보다 사망 위험이 낮았어요. 몸의 활동 제약이 적고, 몸을 더 많이 움직이고, 삶의 목적이 더 뚜렷하고, 외로움과 우울 증상도 적었어요.5 다만 자원봉사가 대부분의 만성 질환을 줄이는 것과는 관련이 없었어요.5
시험 연구가 보여 주는 것. 사람들을 무작위로 나눠 자원봉사를 하게 한 시험 연구는 몇 개 안 되고 규모도 작아요. 모두 합쳐 308명이 참여한 시험 연구 다섯 개에서는 뚜렷하고 일관된 건강상의 이득이 나타나지 않았어요.4 대부분 기간이 짧았고 연구 설계에 문제가 있었어요.4 애초에 더 건강한 사람이 자원봉사를 할 가능성이 높은 것일 수도 있어요.
미국 공중보건국장(Surgeon General)은 도움이 되는 순환이 있다고 설명했어요. 자원봉사를 하면 사람들과의 관계가 생기고, 관계가 튼튼한 사람일수록 자원봉사에서 더 큰 행복을 얻는 것 같다는 거예요.3
아메리코 시니어스(AmeriCorps Seniors)
아메리코 시니어스는 55세 이상을 위한 미국 연방 정부의 자원봉사 프로그램이에요. 크게 세 가지로 나뉘어요.6
- 포스터 그랜드페어런트 프로그램(Foster Grandparent Program): 도움이 더 필요한 어린이와 청소년의 멘토가 되어 학교생활을 더 잘하도록 도와요.
- 시니어 컴패니언 프로그램(Senior Companion Program):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어르신의 말벗이 되어 드려요. 그분들이 자기 집에서 더 오래 지낼 수 있게 돕고, 돌보는 가족(보호자)에게 쉴 틈을 줘요.
- RSVP: 지역의 여러 봉사 활동 가운데 원하는 것을 골라요. 이미 가진 기술을 쓰거나 새 기술을 배울 수 있어요.
일부 프로그램은 소득이 낮은 봉사자에게 적은 액수의 활동비를 줘요. 대부분 사고·배상 책임 보험을 제공해요.6 해마다 14만 3천 명이 넘는 사람이 참여해요. 프로그램이 자체적으로 한 조사에서, 봉사자 대부분은 1년 뒤 건강이 그대로이거나 더 좋아졌다고 답했어요.6 하지만 이 조사에는 비교 그룹이 없어서, 무엇 때문에 변화가 생겼는지는 알 수 없어요.
세대 간 교류 프로그램
세대 간 교류 프로그램은 어르신과 어린이, 청소년, 젊은 성인을 한자리에 모아요. 학교에서 공부 돕기, 아이와 어르신이 함께하는 데이 프로그램, 멘토링, 함께 가꾸는 마을 텃밭 같은 것들이 있어요.
미국에서 가장 잘 알려진 예는 볼티모어에서 시작된 익스피리언스 코(Experience Corps)예요. 어르신 봉사자들이 유치원부터 초등학교 3학년까지의 아이들이 글 읽기를 배우도록 일주일에 약 15시간씩 도왔어요.7
- 2년 동안의 시험 연구. 어르신들을 무작위로 나눠, 한 그룹은 익스피리언스 코에 참여하고, 비교 그룹은 지역에서 흔히 할 수 있는 다른 봉사 활동을 안내받았어요. 익스피리언스 코에 참여한 분들은 젊은 세대에게 오래 남을 무언가를 주고 있다는 느낌이 더 강했어요. 4개월, 12개월, 24개월 때 모두 그랬어요. 프로그램에 더 많은 시간을 쓴 분일수록 효과가 컸어요.8
- 작은 뇌 연구.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 여성 8명이 봉사를 시작하기 전과 6개월 뒤에 뇌 촬영을 받았어요. 이분들은 전체적으로 기억력 검사 점수로 볼 때 생각하는 능력에 문제가 생길 위험이 높은 편이었어요. 대기자 명단에 있던 비슷한 9명과 비교했을 때, 봉사자들은 계획을 세우고 스스로를 조절하는 데 쓰이는 뇌 부위의 활동이 더 활발했어요. 그런 능력을 보는 검사에서도 더 좋은 결과를 보였어요.7 아주 작은 연구라서 희망적인 신호일 뿐, 증거는 아니에요.
미국의 전국 비영리 단체인 제너레이션스 유나이티드(Generations United)는 세대 간 교류 프로그램을 검색할 수 있는 자료를 운영해요.9 이 단체에 따르면 미국인 약 3명 중 2명은 자기와 다른 나이대의 사람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어 해요.9
꼭 정식 프로그램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영상 통화로 손주에게 책을 읽어 주는 것, 십대 손주에게 요리나 집 고치는 법을 가르쳐 주는 것, 젊은 가족에게 내 살아온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도 모두 여기에 들어가요. 회상과 인생 돌아보기 글에서 내 이야기를 물려주는 방법을 알아보세요.
건강이나 기력이 부족할 때
병, 통증, 난청, 배우자를 돌보는 일 때문에 큰일을 맡기 어려울 수 있어요. 그래도 작은 역할에서 삶의 목적을 찾을 수 있어요.
- 혼자 사는 분에게 일주일에 한 번 전화하기
- 손주에게 편지나 카드를 쓰거나 집안 요리법을 적어 주기
- 다른 사람을 위해 기도하거나, 집에서 신앙 공동체 활동에 함께하기
- 반려동물이나 화초 돌보기
- 음악, 그림, 공예 하기. 음악·미술 치료를 보세요.
- 내가 예전에 하던 일을 배우는 사람에게 전화나 영상 통화로 내 지식을 나눠 주기
치매가 있는 가족을 돌보고 계시다면, 치매와 함께 사는 분도 쓸모 있는 사람이라고 느끼고 싶어 한다는 것을 기억해 주세요. 빨래 개기, 상 차리기, 사진 정리 같은 일이 무언가에 보탬이 된다는 느낌을 줄 수 있어요. 의미 있는 활동을 보세요. 그리고 돌봄 자체가 많은 분에게 깊은 삶의 목적이 돼요. 다만 내 건강도 함께 지켜야 해요. 돌보는 가족의 번아웃을 보세요.
한 걸음씩 삶의 목적을 세우는 방법
- 나에게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적어 보세요. 내가 가장 쓸모 있다고, 가장 살아 있다고 느꼈던 때를 떠올려 보세요. 그때 무엇을, 누구를 위해 하고 있었나요? 수용전념치료(ACT) 가치 수업과 행동 활성화 가치 수업이 길잡이가 되어 줄 거예요.
- 작은 행동 하나를 고르세요. 이번 주에 할 수 있고, 내가 소중히 여기는 것과 맞는 일을 고르세요. 실제로 해낼 수 있을 만큼 작게 정하세요.
- 다른 사람과 함께하세요. 삶의 목적과 사람과의 관계는 서로를 키워 줘요. 정해진 모임이나 일정이 있는 활동을 찾아보세요. 사람들과 더 가까워지는 방법을 보세요.
- 가까운 곳의 기회를 찾아보세요. 엘더케어 로케이터(Eldercare Locator, 1-800-677-1116, 전화나 문자)에 연락하면 지역 노인복지 담당 기관(Area Agency on Aging)과 지역사회 서비스로 연결해 줘요.11 아메리코 시니어스에는 패스파인더(Pathfinder)라는 온라인 검색 도구가 있어요.6
- 몇 주 동안 해 보세요. 한 가지 역할이 맞지 않으면 다른 것을 해 보세요. 좋아지는 것을 느끼기까지 시간이 걸리는 경우가 많아요.
- 삶이 바뀌면 함께 바꿔 가세요. 누군가를 떠나보내거나, 이사를 하거나, 새로운 진단을 받은 뒤에는 삶의 목적도 모양을 바꿔야 할 수 있어요. 그것은 나이 들어 가는 과정의 일부이지, 실패가 아니에요.
미국에 사는 한인 어르신이라면 한인 노인회관(시니어센터)이나 교회 모임이 봉사와 만남의 좋은 출발점이 되기도 해요. 미국 한인 어르신의 마음 건강도 함께 보세요.
이번 주에 해 보세요: 내가 소중하게 여기는 것 세 가지를 적어 보세요. 그 옆에 앞으로 7일 안에 할 수 있는 작은 일을 하나씩 적으세요. 그리고 그중 하나를 해 보세요.
최근에 은퇴하셨다면 은퇴와 마음 건강 글에 더 많은 방법이 있어요. 더 넓게 보려면 머리와 사회 활동을 활발하게 유지하기와 뇌 건강 지키기를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70대, 80대에 새로운 삶의 목적을 찾기에는 너무 늦지 않았을까요?
아니에요. 멘토링, 자원봉사, 가족 돌보기처럼 늦은 나이에 새로운 역할을 맡는 분이 많아요. 익스피리언스 코 시험 연구에서도 어르신들은 2년 동안 봉사하면서 사회에 무언가를 돌려주고 있다는 느낌이 더 강해졌어요.8
바쁘게 지내는데도 마음이 텅 빈 것 같아요. 왜 그럴까요?
바쁜 것과 삶의 목적이 있는 것은 같지 않아요. 삶의 목적은 내가 소중히 여기는 것과 이어진 활동에서 나와요. 허전한 느낌이 오래가고 기분까지 가라앉는다면 우울증일 수 있어요. 의사와 상의하세요.10
배우자나 손주를 돌보는 것도 삶의 목적에 들어가나요?
네. 다른 사람을 돌보는 일은 삶의 의미를 주는 가장 흔한 원천 가운데 하나예요. 다만 나를 도와줄 사람과 나만의 시간도 꼭 챙기세요.
자원봉사가 짐처럼 느껴지기 시작하면 어떻게 하죠?
시간을 줄이거나 다른 역할로 바꿔 보세요. 연구에서는 오래 꾸준히 하는 자원봉사가 이득과 관련이 있었어요. 그러니 나를 지치게 하는 일보다 오래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을 고르세요.4
이럴 때는 도움을 받으세요
큰 변화를 겪은 뒤 조금 갈피를 못 잡는 것은 흔한 일이에요. 하지만 삶의 목적을 잃은 느낌이 우울증의 한 부분일 수도 있어요. 다음과 같은 신호가 계속되거나 자꾸 되풀이되면 의사와 상의하세요.10
- 하루 대부분 슬프거나, 희망이 없거나, 아무 느낌이 없어요
- 예전에 즐기던 일에 흥미가 거의 없어요
- 잠, 식욕, 기운에 변화가 있어요
- 평소보다 술을 더 많이 마셔요
- 죽음에 대한 생각이나 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요
평소 다니는 주치의(일차 진료 의사)에게 먼저 이야기해 보세요. 상담사, 심리학자, 정신건강의학과 의사에게 의뢰해 줄 수 있어요.10 영어가 불편하시면 병원에 무료 의료 통역을 요청할 수 있어요. 자세한 방법은 988과 의료 통역을 한국어로 이용하기를 보세요. 메디케어(Medicare)가 무엇을 보장하는지는 메디케어가 보장하는 정신건강 서비스와 노년기 우울증을 보세요.
나나 주변 사람이 몹시 힘들어하거나 자살을 생각하고 있다면 988에 전화하거나 문자를 보내세요. 988lifeline.org에서 채팅도 할 수 있어요. 재향군인은 988에 전화한 뒤 1번을 누르세요. 누군가 지금 당장 위험하다면 911에 전화하세요.10 988에 전화로 연결된 뒤 "Korean"이라고 말하면 한국어 통역사를 연결해 줘요(문자와 채팅은 영어·스페인어만 돼요).
🇰🇷 한국에 계신 분
참고 자료
- Alimujiang A, et al. Association between life purpose and mortality among US adults older than 50 years. JAMA Netw Open, 2019. JAMA Network Open
- Boyle PA, Buchman AS, Barnes LL, Bennett DA. Effect of a purpose in life on risk of incident Alzheimer disease and mild cognitive impairment in community-dwelling older persons. Arch Gen Psychiatry, 2010. PMC
- Office of the U.S. Surgeon General. Our epidemic of loneliness and isolation: the U.S. Surgeon General's advisory on the healing effects of social connection and community. HHS, 2023. HHS (PDF)
- Jenkinson CE, et al. Is volunteering a public health intervention?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of the health and survival of volunteers. BMC Public Health, 2013. BMC Public Health
- Kim ES, Whillans AV, Lee MT, Chen Y, VanderWeele TJ. Volunteering and subsequent health and well-being in older adults: an outcome-wide longitudinal approach. Am J Prev Med, 2020. DOI
- AmeriCorps. AmeriCorps Seniors. AmeriCorps, 2026. AmeriCorps
- Carlson MC, et al. Evidence for neurocognitive plasticity in at-risk older adults: the Experience Corps program. J Gerontol A Biol Sci Med Sci, 2009. Oxford Academic
- Gruenewald TL, et al. The Baltimore Experience Corps Trial: enhancing generativity via intergenerational activity engagement in later life. J Gerontol B Psychol Sci Soc Sci, 2016. Oxford Academ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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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tional Institute of Mental Health. Older adults and mental health. NIMH, 2026. NIMH
- Administration for Community Living. Eldercare Locator. ACL, 2026. Eldercare Locator
- 복지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 노인복지관 안내. 보건복지부. bokjiro.go.kr
-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 정신건강 위기상담전화 1577-0199.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kfsp.or.kr
- 국가정신건강정보포털. 정신건강복지센터 안내. 국립정신건강센터. mentalhealth.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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