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정신건강 / PTSD와 트라우마 / 원인과 위험 요인
정신건강
누구에게 PTSD가 생길까요
어떤 일이 PTSD로 이어지는지, 왜 어떤 사람에게만 생기는지, 전쟁·피란·중환자실·돌봄 뒤의 위험을 알려 드려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는 무섭고 목숨이 위태로운 일을 겪은 뒤에 시작될 수 있어요. 사람은 대부분 살면서 이런 일을 한 번 이상 겪어요. 그래도 그중 대부분은 PTSD가 생기지 않아요.2,3
그렇다면 왜 어떤 사람은 PTSD가 생기고, 어떤 사람은 생기지 않을까요? 무슨 일이 있었는지, 그 전에 어떻게 살아왔는지, 그 뒤에 얼마나 도움을 받았는지에 따라 달라져요. 이 글에서는 위험이 더 높은 사람들도 함께 살펴봐요. 참전 용사, 난민, 중환자실에서 살아 나온 분, 그리고 가족을 돌보는 분들이에요.
Key points
- PTSD는 외상(트라우마)을 겪은 뒤에 시작돼요. 죽음이나 죽을 뻔한 위협, 심한 부상, 성폭력을 직접 겪거나 눈앞에서 본 경우예요.7
- 세계적으로 10명 중 약 7명이 외상을 한 번 이상 겪어요. 외상을 겪은 사람 대부분은 PTSD가 생기지 않아요.3,8
- 폭행과 성폭력은 위험이 가장 커요. 사건 뒤에 도와줄 사람이 없거나 스트레스가 더 쌓여도 위험이 높아져요.1,8
- 주변의 도움은 위험을 낮춰 줘요. 위험 요인은 내 힘으로 어쩔 수 없는 것이 많고, 그 어느 것도 내 잘못이 아니에요.5
- 중환자실 입원, 심장마비, 힘든 돌봄도 오래가는 외상 증상을 남길 수 있어요.10,11,12,13
어떤 일을 '외상'이라고 하나요
의사가 PTSD인지 살펴볼 때 쓰는 '외상'에는 정해진 뜻이 있어요. 죽음, 죽을 뻔한 위협, 심한 부상, 성폭력에 노출된 것을 말해요. 이런 노출은 네 가지 방식으로 일어날 수 있어요.7
- 내가 직접 겪었어요. 예를 들면 폭행, 교통사고, 전투, 재난이에요.
- 다른 사람에게 일어나는 것을 눈앞에서 봤어요.
- 가까운 가족이나 친한 친구에게 그런 일이 일어났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이때는 폭력이나 사고로 일어난 일이어야 해요.
- 일 때문에 끔찍한 장면이나 내용을 거듭해서 접했어요. 경찰관, 구급대원, 응급실 직원이 그 예예요.
미국 국립정신건강연구소(NIMH)는 PTSD로 이어질 수 있는 일을 여러 가지 들고 있어요. 신체적 폭행이나 성폭행, 학대, 사고, 재난, 테러, 전투 등이에요. 폭력적인 배우자와 함께 사는 것처럼 계속 이어지는 외상도 여기에 들어가요.1
사랑하는 사람이 세상을 떠난 경우는요? 가까운 사람이 심장마비처럼 자연적인 이유로 갑자기 세상을 떠나면 큰 충격을 받을 수 있어요. 사람들이 겪는 힘든 일 가운데 가장 흔한 일 중 하나예요.8 하지만 지금 미국의 진단 기준에서는 자연적인 원인으로 인한 죽음을 PTSD가 시작되는 사건으로 보지 않아요.7 그렇다고 그 아픔이 작은 것은 아니에요. 갑작스러운 이별 뒤의 슬픔은 무겁고 오래갈 수 있어요. 애도와 상실과 지속성 애도 장애를 함께 읽어 보세요.
외상을 겪으면 PTSD가 생길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요?
세계보건기구(WHO)가 24개 나라 성인 약 6만 9천 명에게 살아온 이야기를 묻는 큰 조사를 했어요. 10명 중 약 7명(70%)이 외상을 한 번 이상 겪었어요. 한 사람이 평균 약 세 번의 외상을 겪었어요.8
외상을 겪은 뒤에는 대부분 괴로운 기억이 떠오르거나, 잠을 잘 못 자거나, 신경이 곤두서요. 이것은 정상적인 반응이에요. 대부분은 몇 주 안에 나아지기 시작해요.5 심한 증상이 한 달 넘게 이어지고 생활에 지장을 준다면 PTSD일 수 있어요.5
미국에서는 성인 100명 중 약 6명이 살면서 한 번은 PTSD를 겪어요. 여성은 남성보다 약 두 배 많아요. 여성은 100명 중 약 8명, 남성은 100명 중 약 4명이에요.3
증상은 보통 사건 뒤에 곧 시작돼요. 하지만 몇 달, 심지어 몇 년이 지나서야 나타나기도 해요.5 더 자세한 내용은 PTSD의 증상을 보세요.
어떤 일은 위험이 더 커요
어떤 외상을 겪었는지가 아주 중요해요. WHO 조사에서는 사람 사이의 폭력이 PTSD 위험이 가장 컸어요.8 전체적으로 PTSD를 가장 많이 일으킨 일 가운데에는 강간, 다른 성폭행, 스토킹이 있었어요. 특히 배우자나 연인에게 당한 성폭력이 큰 상처를 남겼어요.8
사랑하는 사람의 뜻밖의 죽음도 그 조사에서 PTSD의 큰 몫을 차지했어요. 주로 이런 일을 겪는 사람이 아주 많기 때문이에요.8 (이 조사는 지금 미국 기준보다 외상을 더 넓게 정의했어요.)
재난을 보면 사건에 얼마나 가까이 있었는지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재난이 일어난 뒤 첫 1년 동안은 이랬어요.6
| 대상 | 첫 1년 안에 PTSD가 생긴 비율 |
|---|---|
| 재난을 직접 겪은 사람 | 약 30~40% (대략 3명 중 1명) |
| 구조대원 | 약 10~20% |
| 일반 시민 | 약 5~10% |
위험 요인: PTSD 가능성을 높이는 것
PTSD는 어느 한 가지 때문에 생기지 않아요. 사건 전, 사건 중, 사건 뒤의 여러 요인이 쌓여서 위험이 커져요. 그중 많은 것은 내 힘으로 어쩔 수 없는 것이에요.5
| 언제 | 위험을 높이는 요인 |
|---|---|
| 사건 전 | 예전에 겪은 외상, 특히 어린 시절의 외상. 본인이나 가족의 정신 질환 또는 술·약물 문제. 여성. 가난.1,5,6 |
| 사건 중 | 다치거나, 다른 사람이 다치거나 죽는 것을 본 경우. 공포, 무력감, 극심한 두려움을 느낀 경우. 아주 심하거나 오래 이어진 외상. 위험 가까이에 있었던 경우.1,5,6 |
| 사건 뒤 | 도와주는 사람이 거의 없거나 전혀 없는 경우. 통증, 부상, 사랑하는 사람·일자리·집을 잃는 것 같은 스트레스가 더해진 경우.1,6 |
어떤 대처 방식도 위험을 높일 수 있어요. 그 일을 머릿속에서 계속 되새기기, 자기 탓하기, 떠오르게 하는 것은 무엇이든 피하기 같은 것이에요.6 그 일을 벌을 받은 것으로 여기는 것도 마찬가지예요.6
어릴 때 겪은 외상은 나이가 들어서도 영향을 줘요. 일찍 외상을 겪은 사람은 나중에 또 외상을 겪을 가능성이 더 높았어요. 그 뒤에 PTSD가 생길 가능성도 더 높았어요.8
위험 요인이 있다고 해서 꼭 PTSD가 생기는 것은 아니에요. 그리고 PTSD는 마음이 약하다는 표시가 아니에요. 거의 누구라도 감당하기 힘든 일을 겪었을 때 사람에게 흔히 나타나는 반응이에요.
보호 요인: 마음을 지켜 주는 것
연구자들은 힘든 일을 겪고도 다시 일어서는 힘을 '회복탄력성'이라고 불러요. 이 힘은 시간이 지나며 키울 수 있는 기술과 도움에서도 나와요.
PTSD 가능성을 낮추는 것과 관련된 것들은 이래요.1,6
- 주변 사람들의 도움. 친구, 가족, 자조 모임에 손을 내밀고 도움을 받는 것. 나를 아껴 주는 공동체와 이어져 있다고 느끼는 것.
- 사건이 일어났을 때 내가 한 행동을 괜찮게 여기는 것.
- 대처할 방법이 있고, 겪은 일에서 배우는 것.
- 두렵더라도 위기 속에서 행동할 수 있는 것.
- 희망과 '나는 견뎌 낼 수 있다'는 느낌. 내가 소중히 여기는 가치나 신앙에서 의미를 찾는 것.
- 유연한 대처. 예를 들면 일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거나, 힘든 생각에서 건강하게 잠시 벗어나는 것.
미국 보훈부(VA)는 주변의 도움이 PTSD 가능성을 낮추고, 사건 뒤의 스트레스는 높인다고 말해요.5 아는 사람이 방금 외상을 겪었다면 곁에 있어 주는 것이 중요해요. PTSD가 있는 사람 돕기를 보세요.
유전도 관련이 있나요?
네, 하지만 일부만 그래요. 유전자 때문에 어떤 사람은 외상을 겪은 뒤 PTSD가 생기기 더 쉬운 것으로 보여요.1
2024년에 약 130만 명의 유전자를 살펴본 아주 큰 연구가 있었어요. 이 연구는 DNA에서 PTSD와 관련된 곳을 95군데 찾아냈어요.14 그중 많은 곳은 스트레스, 두려움, 위협, 면역 체계와 관련이 있었어요.14 유전자 하나하나의 영향은 아주 작아요. PTSD가 생길지 미리 알려 주는 유전자 검사는 없어요.
전쟁, 군 복무, 피란의 외상
참전 용사
전투는 잘 알려진 PTSD의 원인이에요.5 살아 있는 참전 용사를 대상으로 한 미국 보훈부(VA)의 큰 연구에 따르면, 복무한 시기에 따라 PTSD 가능성이 달랐어요.4
| 복무 시기 | 살면서 PTSD를 겪은 비율 | 지난 1년 동안 PTSD가 있었던 비율 |
|---|---|---|
| 이라크·아프가니스탄 전쟁(OIF/OEF) | 29% | 15% |
| 걸프전 | 21% | 14% |
| 베트남전 | 10% | 5% |
| 제2차 세계대전과 한국전쟁 | 3% | 2% |
이 숫자에는 이미 세상을 떠난 참전 용사는 들어 있지 않아요.4 군대 내 성적 외상(military sexual trauma)도 큰 원인이에요. VA 의료진이 선별 검사를 했을 때 여성 참전 용사는 약 3명 중 1명, 남성 참전 용사는 약 50명 중 1명이 이를 겪었다고 답했어요.4
나이 든 참전 용사와 VA의 도움에 대해서는 어르신과 참전 용사의 PTSD를 보세요.
난민과 전쟁을 피해 온 사람
전쟁을 피해 온 사람들은 폭력, 가족을 잃는 일, 위험한 피란길처럼 여러 외상을 겪는 경우가 많아요. 2020년의 한 종합 연구는 15개 나라의 성인 난민과 망명 신청자 5천 명 이상을 다룬 연구들을 모아 분석했어요. 그 결과 약 3명 중 1명(31%)이 PTSD를 겪고 있었어요. 우울증도 비슷한 비율이었어요.9
재난이나 전쟁 뒤에 어쩔 수 없이 집을 떠나고 가족과 헤어지면 불안과 우울의 위험도 높아져요.6
의료 외상: 중환자실과 심장마비
심한 병도 외상이 될 수 있어요.
중환자실(ICU)에 입원한 뒤
중환자실(ICU)에서 살아 나온 분들은 악몽을 꾸거나 원치 않는 기억이 떠오를 수 있어요. 병원을 떠올리게 하는 것에 강하게 반응하기도 해요. 그때 일을 생각하거나 이야기하는 것을 피하고 싶어질 수도 있어요.11 의사들은 이런 문제들을 묶어 '중환자실 후 증후군(PICS, post-intensive care syndrome)'이라고 불러요. 기운이 없어지는 것, 기억력이나 생각하는 능력의 문제도 함께 나타날 수 있어요.11
2015년에 약 40개 연구를 모아 중환자실 입원 뒤의 PTSD 증상을 살펴본 종합 연구가 있어요. 7~12개월이 지나서도 살아 나온 분의 약 17~34%에게 뚜렷한 증상이 남아 있었어요. 대략 6명 중 1명에서 3명 중 1명꼴이에요.10 다음과 같은 분은 위험이 더 높았어요.10
- 환각처럼 중환자실에서의 무섭거나 혼란스러운 기억이 있는 분
- 병이 나기 전부터 정신건강 문제가 있었던 분
- 벤조디아제핀이라는 진정제를 맞은 분 (약 자체가 위험을 높이는지는 확실하지 않아요)
중환자실에서 생기는 섬망(갑자기 심하게 정신이 혼란스러워지는 것)도 PICS 가능성을 높여요.11 가족이 이를 예방하도록 도울 수 있는 방법은 병원 입원과 응급실을 보세요.
미국 중환자의학회(Society of Critical Care Medicine)는 가족이 '중환자실 일기'를 쓰도록 권해요. 가족이 날마다 있었던 일을 적어 두는 거예요. 나중에 환자가 이 일기를 읽으면 기억이 비어 있는 부분이나 무서운 기억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돼요.11 중환자실 일기에 대한 초기 연구는 희망적이지만, 확실히 말할 만큼 시험 연구가 아직 충분하지 않아요.10 유망함
심장마비를 겪은 뒤
심장마비나 그와 비슷한 갑작스러운 심장 문제도 외상 증상을 일으킬 수 있어요. 24개 연구를 모은 종합 연구에서는 약 8명 중 1명(12%)이 그 뒤에 뚜렷한 PTSD 증상을 보였어요.12 몇몇 연구에서는 이런 증상이 있는 사람이 심장 문제가 다시 생기거나 사망할 위험이 약 두 배였어요.12 연구가 많지는 않지만, 심장 때문에 놀란 뒤로 두려움, 악몽, 그때 일이 생생하게 되살아나는 경험이 있다면 의사에게 꼭 말하세요.
돌봄에서 오는 외상
가족을 돌보는 분들도 외상을 겪을 수 있어요. 사랑하는 사람이 응급 상황을 겪거나, 무서운 입원 생활을 하거나, 갑작스러운 폭력을 당하는 것을 지켜보는 일이 그래요.
중환자실 환자의 가족. 가족 한 사람이 위중한 병에 걸리면 온 가족에게 위기가 와요. 가족도 우울증, 불안, PTSD가 생길 수 있어요. 가족이 중환자실에 입원한 뒤 가족 10명 중 약 3명이 정신건강 문제를 겪을 수 있어요.11 걱정, 혼란, 다른 사람을 대신해 어려운 결정을 내리는 일이 모두 부담을 키워요.11
뇌 질환이나 정신 질환이 있는 사람을 돌보는 가족. 2024년의 한 종합 연구는 돌보는 가족에 관한 연구 22개를 살펴봤어요. 이 가족들은 치매를 비롯한 뇌 질환, 심한 정신 질환, 발달 장애가 있는 사람을 돌보고 있었어요. 일부 연구에서는 돌보는 가족의 최대 절반이 외상 증상을 보고했어요. 연구들이 서로 너무 달라서 하나의 숫자로 정리할 수는 없었어요.13 정신증이 있는 사람을 돌보는 가족은 공격적인 행동과 폭력을 외상이 된 사건으로 꼽았어요.13
돌보는 가족(보호자)인데 악몽을 꾸거나, 자꾸 깜짝깜짝 놀라거나, 전화벨만 울려도 겁이 난다면 이런 신호를 가볍게 넘기지 마세요. 돌보는 가족의 스트레스와 소진에 도움을 받는 방법이 있어요. 돌보는 가족 코너도 함께 보세요.
나이 들어서의 외상
나이는 양쪽으로 작용할 수 있어요. 건강한 어르신은 재난 뒤에도 잘 견디는 경우가 많아요.6 살아온 경험이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하지만 병이 있거나, 몸이 약하거나, 형편이 어렵거나, 어쩔 수 없이 집을 떠나야 하는 어르신은 위험이 더 높아요.6
오래전의 외상이 나이가 들어 다시 떠오르기도 해요. 은퇴, 배우자를 잃는 일, 병, 기억력 변화가 옛 기억을 불러올 수 있어요. 더 자세한 내용은 어르신과 참전 용사의 PTSD를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외상을 겪고 몇 년이 지나서 PTSD가 시작될 수도 있나요?
네. 증상은 몇 달이나 몇 년 뒤에 나타날 수 있어요. 또 여러 해에 걸쳐 나타났다 사라졌다 할 수도 있어요.5
왜 여성에게 PTSD가 더 많은가요?
외상을 겪고도 PTSD가 생기지 않았다면 앞으로도 괜찮을까요?
언제 도움을 받아야 할까요
외상을 겪고 한 달 이상 지났는데도 다음과 같다면 의사나 정신건강 전문가와 상담하세요.5
- 괴로운 기억, 악몽, 그때 일이 생생하게 되살아나는 경험(플래시백)이 계속 찾아와요
- 그 일을 떠올리게 하는 사람, 장소, 생각을 피해요
- 늘 신경이 곤두서 있거나, 잘 놀라거나, 감정이 무뎌지거나, 다른 사람과 단절된 느낌이 들어요
- 일, 집안 생활, 사람 관계에 지장이 있어요
PTSD는 교육받은 전문가만 진단할 수 있어요.5 어떤 과정을 거치는지는 PTSD 진단 받기에서 알아보세요. 효과 있는 도움이 있어요. 외상 중심 치료와 외상 증상에 대처하기를 보세요. 힘든 순간에는 5-4-3-2-1 감각 그라운딩도 해 보세요.
지금 나나 다른 사람이 위험하다면 911에 전화하세요. 죽고 싶은 생각이 들거나 마음이 위기 상태라면 자살·위기 상담전화 988(Suicide and Crisis Lifeline)에 전화하거나 문자를 보내세요. 참전 용사는 988에 전화한 뒤 1번을 누르면 참전 용사 위기 상담전화(Veterans Crisis Line)로 연결돼요.
영어가 편하지 않다면 988에 전화해서 "Korean"이라고 말하세요. 보통 20초 안팎이면 한국어 통역사가 연결돼요(문자와 채팅은 영어와 스페인어만 돼요). 911에서도 통역을 요청할 수 있고, 병원에서는 무료 의료 통역을 부탁할 수 있어요. 988과 의료 통역 한국어로 이용하기와 한국어로 정신건강 도움 받기를 보세요.
🇰🇷 한국에 계신 분
참고 자료
- National Institute of Mental Health.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NIH Publication No. 23-MH-8124). NIMH, 2023. NIMH
- National Institute of Mental Health.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NIMH, reviewed 2024. NIMH
- U.S. Department of Veterans Affairs, National Center for PTSD. How Common Is PTSD in Adults? VA, updated 2026. VA
- U.S. Department of Veterans Affairs, National Center for PTSD. How Common Is PTSD in Veterans? VA, updated 2026. VA
- U.S. Department of Veterans Affairs, National Center for PTSD. PTSD Basics. VA, updated 2026. VA
- U.S. Department of Veterans Affairs, National Center for PTSD. Resilience and Risk Factors After Disaster Events. VA, updated 2025. VA
- U.S. Department of Veterans Affairs, National Center for PTSD. PTSD and DSM-5. VA, updated 2026. VA
- Kessler RC, et al. Trauma and PTSD in the WHO World Mental Health Surveys. Eur J Psychotraumatol, 2017. DOAJ
- Blackmore R, et al. The prevalence of mental illness in refugees and asylum seekers: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PLOS Med, 2020. PLOS Medicine
- Davydow DS.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in critical illness survivors: too many questions remain (commentary on Parker AM, et al., 2015). Crit Care Med, 2015. PMC
- Society of Critical Care Medicine. Post-intensive Care Syndrome. SCCM THRIVE. SCCM
- Edmondson D, et al.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prevalence and risk of recurrence in acute coronary syndrome patients: a meta-analytic review. PLOS One, 2012. PLOS One
- Lim JM, et al. Unmasking the struggle: a scoping review exploring post-traumatic stress symptoms in caregivers of individuals with neurodevelopmental, psychiatric and neurocognitive disorders. Trauma Violence Abuse, 2024. Virtual Health Library record
- Nievergelt CM, et al. Genome-wide association analyses identify 95 risk loci and provide insights into the neurobiology of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Nat Genet, 2024. Nature Genetics
-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 정신건강 위기상담전화 1577-0199.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kfsp.or.kr
- 국가정신건강정보포털. 정신건강복지센터 안내. 국립정신건강센터. mentalhealth.go.kr
교육용 정보입니다. 이 페이지는 아래 참고 자료를 바탕으로 쓴 일반 정보이며, 의료·법률·재정 상담을 대신하지 않아요. 내 상황을 아는 의사, 상담사, 변호사와 꼭 상의하세요. 글을 쓰고 확인하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