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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기의 불안

65세 이후 불안이 어떻게 달리 나타나는지, 왜 노화나 병으로 오해받기 쉬운지, 어르신에게 효과적이고 안전한 치료를 설명합니다.

2026년 10월 사실 확인 · 10분 읽기

걱정이 좀처럼 떠나지 않는 어르신이 많습니다. 건강, 돈, 배우자, 앞으로의 일에 대한 걱정입니다. 이런 걱정은 잠을 설치거나, 속이 불편하거나, 가슴이 답답하거나, 늘 피곤한 모습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런 신호는 나이 탓이나 몸의 병처럼 보이기 때문에 불안을 놓치기 쉽습니다.

이 글은 어르신과 어르신을 돌보는 가족을 위한 안내입니다. 노년기에 불안이 어떻게 나타나는지, 왜 생기는지, 무엇이 도움이 되는지 설명합니다. 기본 내용은 노년기의 불안을 참고하십시오. 이 글에서는 65세 이후의 일상에 맞추어 더 자세히 다룹니다.

핵심 정리

  • 노년기의 불안은 "불안하다"는 느낌보다 몸의 증상, 잠 문제, 통증으로 먼저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1
  • 큰 병이나 사랑하는 사람을 잃는 일 같은 큰 변화 뒤에 힘든 감정이 오래 이어지면 불안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2
  • 인지행동치료를 비롯한 상담 치료는 어르신에게도 효과가 있고, 전화나 영상으로 해도 효과가 있습니다.4,6 근거 강함
  • 벤조디아제핀 계열 약(알프라졸람, 로라제팜 등)은 65세 이후 낙상, 혼란, 교통사고 위험을 높이므로 전문가들은 대부분의 경우 피하라고 권합니다.8
  • 지역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고,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로 전문 상담 비용을 지원받을 수도 있습니다.11

흔한 증상

누구나 가끔은 걱정합니다. 걱정이 사라지지 않고, 여러 상황에서 나타나고, 생활을 방해하면 문제가 됩니다.3 범불안장애(조절하기 어려운 걱정이 계속되는 상태)에서는 적어도 6개월 동안 거의 매일 걱정이 이어집니다.3

흔한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3,2

  • 일상적인 일을 걱정하고, 걱정을 멈추기 어려움
  • 안절부절못하고, 긴장되고, 마음을 놓지 못함
  • 집중이 안 되고 머릿속이 "하얘지는" 느낌
  • 잠들기 어렵거나 자주 깨고, 낮에 늘 피곤함
  • 두통, 근육통, 소화 불량, 떨림, 땀, 숨이 찬 느낌
  • 쉽게 짜증이 나거나 잘 놀람

어르신에게는 다음과 같은 모습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안심시켜 달라는 같은 질문을 되풀이함
  • 걱정 때문에 운전, 장보기, 친구 만나기를 그만둠
  • 문단속, 가스 불, 통장을 여러 번 확인함
  • 검사로 설명되지 않는 증상으로 병원을 자주 찾음

무료 불안 검사나 불안 증상 체크리스트로 지금 상태를 확인해 보십시오. 진단은 아니지만 의사와 이야기를 시작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65세 이후 불안을 놓치기 쉬운 이유

몸의 증상 뒤에 숨습니다. 불안이 있는 사람은 걱정보다 몸의 불편, 잠 문제, 통증 때문에 병원을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1 심장이 두근거리거나 숨이 찬 증상은 불안 때문일 수도, 심장 문제 때문일 수도, 둘 다일 수도 있습니다. 새로 생긴 가슴 통증이나 호흡 곤란은 반드시 먼저 검사를 받으십시오. 119에 전화해야 할 때는 공황발작을 참고하십시오.

병이나 약과 겹칩니다. 의사는 불안 증상의 다른 원인을 찾기 위해 신체 검사를 하기도 합니다.3 일부 약도 기분에 영향을 줍니다. 기분과 기억에 영향을 주는 약을 참고하십시오.

검사 도구가 젊은 사람에게 맞추어져 있습니다. 미국 질병예방특별위원회(USPSTF)는 65세 미만 성인에게 불안 선별검사를 권하지만, 65세 이상에서는 근거가 부족해 권고를 내리지 못했습니다. 또 어르신용으로 만들지 않은 도구는 결과가 틀릴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1 65세 이후 불안이 덜 중요하다는 뜻이 아닙니다. 어르신이 먼저 이야기를 꺼내야 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나이 들면 원래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걱정과 불면을 늙어서 생기는 당연한 일로 여기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나 참고 지내야 하는 일이 아닙니다.

한국에서는 국가건강검진에서 60세와 70세에 정신건강(우울증)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때 걱정과 잠 문제도 함께 이야기하십시오.

노년기 불안의 원인

노년기 불안은 처음 생기기도 하고, 평생 있던 경향이 심해지기도 합니다. 흔한 계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 상실. 배우자, 친구, 형제자매를 떠나보내는 일. 사별과 배우자를 잃은 뒤를 참고하십시오.
  • 건강 변화. 새 진단, 심장이나 호흡 문제, 만성 통증. 큰 병 같은 변화 뒤에 힘든 감정이 오래가면 불안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2
  • 넘어질까 하는 두려움. 넘어졌거나 넘어질 뻔한 뒤 밖에 나가기를 두려워하게 됩니다. 낙상과 넘어질까 하는 두려움을 참고하십시오.
  • 고립. 혼자 살거나, 운전을 그만두거나, 잘 들리지 않으면 사람과 멀어집니다. 디지털 기기와 연결 유지, 난청, 기분, 기억력을 참고하십시오.
  • 돈 걱정과 사기. 고정된 수입, 오르는 물가, 보이스피싱. 사기, 금융 착취와 스트레스를 참고하십시오.
  • 돌봄. 치매나 중병이 있는 배우자를 돌보는 일은 큰 짐입니다.
  • 술과 카페인. 술 문제는 범불안장애와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많고, 카페인을 줄이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3 어르신과 술을 참고하십시오.

불안이 생활에 주는 영향

치료하지 않은 불안은 생활 반경을 좁힙니다. 외출을 끊고, 취미를 그만두고, 병원도 피하게 됩니다. 잠을 못 자면 다음 날이 더 힘듭니다. 불안과 우울은 함께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행히 치료는 효과가 있고, 시작하기에 늦은 때는 없습니다.

치료와 도움이 되는 방법

인지행동치료

근거 강함

인지행동치료는 걱정하는 생각을 알아차리고, 그 생각이 맞는지 따져 보고, 피하던 일을 조금씩 마주하도록 돕습니다. 12개 연구를 모은 분석에서 인지행동치료는 치료를 받지 않거나 대기한 경우보다 어르신의 불안을 줄였습니다. 다른 적극적 도움과 비교하면 차이가 작았고, 젊은 성인보다 효과가 조금 작을 수 있습니다.5 미국 1차 진료 기관에서 범불안장애가 있는 어르신 134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약 3개월 동안 인지행동치료를 받은 사람의 약 10명 중 4명이 걱정이 뚜렷이 줄었고, 일반 진료와 안부 전화만 받은 사람은 약 10명 중 2명이었습니다. 우울과 전반적인 정신건강도 좋아졌습니다.4 무료 인지행동치료 과정으로 시작해 보십시오.

전화·영상 상담

근거 보통

어르신 633명(평균 약 67세)이 참여한 6개 연구를 모은 분석에서 전화, 영상, 온라인으로 한 인지행동치료가 불안과 우울을 줄였습니다.6 운전을 하지 않거나 상담 기관이 먼 사람에게 도움이 됩니다. 온라인 상담과 앱을 참고하십시오.

항우울제

근거 보통

어르신 2,300여 명이 참여한 19개 연구를 모은 2025년 분석에서 항우울제, 특히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SSRI)가 위약(가짜 약)보다 불안을 더 줄였습니다. 연구진은 어르신에게 대체로 안전하고 잘 견딜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7 효과가 나타나기까지 몇 주가 걸릴 수 있습니다.3 의사는 적은 양에서 시작해 천천히 조절합니다. 불안에 쓰는 약을 참고하십시오.

마음을 가라앉히는 연습

유망함

운동, 마음챙김, 명상, 충분한 잠은 불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치료를 대신하지는 못하고 함께할 때 가장 좋습니다.3 한숨 호흡, 5-4-3-2-1 감각 그라운딩, 점진적 근육 이완을 해 보십시오.

자조 모임

연구 부족

대면이나 온라인 모임에서 비슷한 경험을 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모임에서 듣는 조언이 의사의 권고를 대신하지는 않습니다.3

벤조디아제핀에 대하여. 알프라졸람, 로라제팜, 디아제팜 같은 약은 효과가 빠르지만 어르신은 이 약에 더 민감합니다. 미국노인병학회의 비어스 기준(Beers Criteria)은 기억력 저하, 섬망(갑자기 생기는 혼란), 낙상, 골절,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지므로 대부분의 어르신에게 이 약을 피하라고 권합니다.8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이 약이 의존을 일으킬 수 있고 갑자기 끊으면 경련을 포함한 심한 금단 증상이 생길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이 약을 먹는 동안에는 술을 마시지 마십시오.9 지금 이 약을 드시고 계시면 혼자 끊지 마십시오. 천천히 계획을 세워 바꾸는 것이 맞는지 의사나 약사와 상의하십시오.

이번 주에 해 볼 수 있는 일

  1. 알아차린 것을 적으십시오. 일주일 동안 언제 걱정이 오는지, 몸이 어떤지, 잠은 어땠는지 적어 진료 때 가져가십시오.
  2. 먹는 약을 모두 적으십시오. 영양제, 수면보조제, 알레르기약도 포함합니다. 불안을 일으키거나 서로 작용하는 약이 있는지 약사에게 물어보십시오.
  3. 다음 진료 때 "불안"이라는 말을 꺼내십시오. 예를 들어 "몇 달째 거의 매일 걱정이 되고 잠도 못 잡니다. 불안 때문일까요?"라고 말씀하십시오.
  4. 마음을 가라앉히는 연습을 하루 한 가지 하십시오. 5분 천천히 숨쉬기나 짧은 산책도 좋습니다. 불안 자가 관리에서 골라 보십시오.
  5. 오후와 저녁에는 카페인과 술을 줄이십시오.3
  6. 피하던 일 하나를 작게 마주하십시오. 시장에 가지 않게 되었다면, 한가한 시간에 짧게, 필요하면 친구와 함께 다녀오십시오.
  7. 나의 마음 안정 계획을 세우십시오. 나의 마음 안정 계획에 경고 신호, 도움이 되는 일, 연락할 사람을 적어 두십시오.

상담과 비용

  • 정신건강복지센터. 시·군·구마다 있으며 무료 상담과 사례관리를 합니다. 거주 지역 센터에 문의하십시오.11
  • 정신건강의학과. 진료와 약 처방은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동네 의원 주치의에게 먼저 이야기해도 됩니다.
  •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이 있는 사람은 의뢰서나 진단서 등을 갖추어 전문 심리상담을 대면 8회(120일 이내) 받을 수 있습니다. 소득에 따라 본인부담이 0~50%이고,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무료입니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복지로에서 신청합니다(2026년 기준).
  • 노인맞춤돌봄서비스. 혼자 사는 등 돌봄이 필요한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 등은 우울 예방 프로그램과 안부 확인을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12

상담사 찾기도 참고하십시오.

돌보는 가족(보호자)을 위한 안내

부모나 배우자보다 가족이 먼저 불안을 알아차리기도 합니다. 다음을 살펴보십시오.

  • 같은 걱정으로 하루에도 여러 번 전화함
  • 갑자기 외출, 운전, 친구 만나기를 거부함
  • 검사로 설명되지 않는 증상으로 병원을 자주 찾음
  • 잠을 못 자거나, 수면보조제나 술을 새로 쓰기 시작함

도움이 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먼저 들으십시오. "요즘 걱정이 많아 보이세요. 무슨 생각 하세요?"처럼 물어보십시오. "걱정할 거 하나도 없어요"는 피하십시오.
  • 모든 일을 대신하지 마십시오. 다 해 드리면 피하는 습관이 더 굳어질 수 있습니다. 대신 함께 가겠다고 하십시오.
  • 동의를 얻어 진료에 함께 가서 본 것을 전하십시오.
  • 약 봉투를 모두 챙겨 약 검토를 받으십시오. 벤조디아제핀과 수면보조제를 꼭 물어보십시오.8
  • 보호자 자신도 돌보십시오. 돌봄 소진을 참고하십시오.

특별한 상황

치매가 있을 때. 기억력이 떨어진 사람도 불안을 겪을 수 있습니다. 서성거림, 안절부절못함, 같은 질문 반복으로 나타납니다. 차분한 일과와 안심시키는 말이 도움이 됩니다. 같은 질문 반복, 우울증, 섬망, 치매를 참고하십시오. 불안이나 혼란이 갑자기 달라지면 섬망일 수 있으므로 그날 바로 진료를 받으십시오. 치매가 걱정되면 치매상담콜센터 1899-9988(24시간)이나 가까운 치매안심센터에 문의하십시오.

혼자 사실 때. 이야기할 사람이 없으면 걱정이 커집니다. 정해진 시간의 안부 전화, 노인복지관, 경로당, 노인맞춤돌봄서비스가 도움이 됩니다.12

자주 묻는 질문

나이가 들면 걱정이 많아지는 게 정상 아닙니까?

힘든 시기에는 어느 정도 걱정이 자연스럽습니다. 그러나 몇 달씩 이어지고, 조절하기 어렵고, 잠과 생활을 방해하는 걱정은 정상적인 노화가 아닙니다.3 치료할 수 있습니다.

70~80대에도 상담 치료가 효과가 있습니까?

그렇습니다.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인지행동치료 연구에서 1차 진료 기관에서 한 경우와 전화·영상으로 한 경우 모두 효과가 확인되었습니다.4,5,6 속도를 맞추고, 메모를 쓰고, 기억을 돕는 방법을 함께 쓰는 상담사도 있습니다.

벤조디아제핀을 몇 년째 먹고 있습니다. 끊어야 합니까?

혼자 끊지 마십시오. 갑자기 끊으면 경련을 포함한 심한 금단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9 천천히 줄이는 계획이 맞는지 의사와 상의하십시오.

상담 비용이 걱정됩니다.

정신건강복지센터 상담은 무료입니다.11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는 소득에 따라 본인부담이 0~50%이고,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무료입니다.

도움을 받아야 할 때

다음과 같으면 주치의나 정신건강의학과를 찾으십시오.

  • 걱정이나 긴장이 몇 주 넘게 이어짐
  • 잠, 외출, 즐기던 일을 못 하게 됨
  • 마음을 가라앉히려고 술이나 약을 더 쓰게 됨
  • 거의 매일 희망이 없고 기분이 가라앉음

가슴 통증, 호흡 곤란, 실신, 갑작스러운 혼란이 있으면 119에 전화하십시오. "그냥 불안이겠지" 하고 넘기지 마십시오.

자살하고 싶은 생각이 드시면 언제든 자살예방상담전화 109에 전화하십시오. 24시간 무료입니다. 정신건강 위기 상담은 1577-0199, 복지 서비스 안내는 129(보건복지상담센터)로 하십시오.

🇺🇸 미국에 계신 분

  • 메디케어(Medicare) 파트 B는 정신과 의사, 심리학자, 임상 사회복지사, 결혼·가족 치료사, 정신건강 상담사의 외래 상담을 보장합니다. 공제액 뒤에는 보통 승인 금액의 20%를 냅니다. 1차 진료에서 1년에 한 번 우울증 검사도 보장됩니다.10
  • 위기 시 988에 전화하거나 문자하십시오. 전화로 "Korean"이라고 말하면 한국어 통역을 받을 수 있습니다. 생명이 위급하면 911, 지역 서비스는 Eldercare Locator 1-800-677-1116.
  • 한국어로 도움받을 곳은 한국어로 도움받기와 미국의 한인 어르신을 참고하십시오.

참고 자료

  1. U.S. Preventive Services Task Force. Anxiety disorders in adults: screening (final recommendation statement). USPSTF, 2023. USPSTF
  2. National Institute of Mental Health. Older adults and mental health. NIMH. NIMH
  3. National Institute of Mental Health. Generalized anxiety disorder: when worry gets out of control. NIMH. NIMH
  4. Stanley MA, Wilson NL, Novy DM, et al. Cognitive behavior therapy for generalized anxiety disorder among older adults in primary care: a randomized clinical trial. JAMA, 2009. Europe PMC
  5. Gould RL, Coulson MC, Howard RJ. Efficacy of cognitive behavioral therapy for anxiety disorders in older people: a meta-analysis and meta-regression of randomized controlled trials. J Am Geriatr Soc, 2012. Europe PMC
  6. Ando M, Kao YC, Lee YC, et al. Remote cognitive behavioral therapy for older adults with anxiety symptoms: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J Telemed Telecare, 2024. Europe PMC
  7. Neil-Sztramko SE, Levy A, Flint AJ, et al. Pharmacological treatment of anxiety in older adults: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Lancet Psychiatry, 2025. Europe PMC
  8. American Geriatrics Society 2023 Beers Criteria Update Expert Panel. American Geriatrics Society 2023 updated AGS Beers Criteria for potentially inappropriate medication use in older adults. J Am Geriatr Soc, 2023. PDF
  9.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FDA requiring Boxed Warning updated to improve safe use of benzodiazepine drug class. FDA, 2020. FDA
  10. Centers for Medicare & Medicaid Services. Mental health care (outpatient). Medicare.gov. Medicare.gov
  11. 보건복지부. 정신건강복지센터 및 정신건강상담전화 운영. 보건복지부. 보건복지부
  12. 보건복지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보건복지부. 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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