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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섭식장애가 있는 가족 돕기

걱정을 친절하게 전하는 법, 음식과 몸에 대해 할 말과 피할 말, 치료와 식사 돕기, 가족 자신을 돌보는 법과 도움받을 곳을 안내합니다.

2026년 10월 사실 확인 · 10분 읽기

사랑하는 사람이 음식이나 자신의 몸 때문에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면 겁이 날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거나, 말을 잘못해서 더 나빠질까 봐 걱정되기도 합니다. 많은 가족이 같은 마음을 느낍니다. 완벽한 말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차분하고 따뜻하게, 꾸준히 곁에 있어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 글에서는 걱정을 꺼내는 방법, 해도 되는 말과 피해야 할 말, 치료와 식사를 돕는 방법, 가족 자신을 돌보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도 정리했습니다. 먼저 알아보고 싶으시면 섭식장애의 징후와 섭식장애의 유형을 읽어 보십시오.

Key points

  • 섭식장애는 나이, 성별, 배경, 체형과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습니다. 겉모습만 보고 아닐 것이라고 단정하지 마십시오.1
  • 일찍 도움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치료는 효과가 있으며, 일찍 시작할수록 회복할 가능성이 커집니다.1,2
  • 다른 사람이 없는 곳에서 이야기하고, 본 것을 있는 그대로 말하고, "나는 ~해서 걱정돼"처럼 자신의 마음을 중심으로 말하십시오. 비난, 규칙, "그냥 좀 먹어" 같은 말은 피하십시오.2
  • 기절하거나, 심장이 아주 빠르거나 불규칙하게 뛰거나, 발작이 있으면 바로 119에 전화하십시오. 자살하고 싶은 생각이 드시면 언제든 자살예방상담전화 109에 전화하십시오. 24시간 무료입니다.2,13
  • 돌보는 가족도 도움이 필요합니다. 24시간 이용할 수 있는 정신건강 위기상담전화 1577-0199와 지역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있습니다.11,13

가족의 도움이 중요한 이유

섭식장애는 심각한 의학적, 정신건강 질환입니다. 다이어트나 한때의 습관이 아니며, 본인이 선택한 것도 아닙니다. 수치심이나 두려움 때문에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으므로 천천히, 다정하게 다가가십시오.

변화는 가족과 친구가 가장 먼저 알아차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족은 도움을 받도록 격려하고, 치료받는 동안 곁을 지킬 수 있습니다.1 치료 계획에는 보통 상담 치료, 건강 검진, 영양사(음식과 영양 전문가)의 식사 도움이 들어가고, 약을 쓰기도 합니다.1 자세한 내용은 치료 글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걱정을 꺼내는 방법

첫 대화는 미리 준비하십시오. 다음 단계가 도움이 됩니다.2

  1. 기본을 알아 둡니다. 섭식장애에 대한 사실을 알아 두면 음식, 체중, 운동에 대한 잘못된 생각을 부드럽게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2. 조용하고 서두르지 않아도 되는 때를 고릅니다. 식사 중이나 다른 사람이 있는 자리, 두 사람 중 누구든 마음이 상해 있을 때는 피하십시오.
  3. 할 말을 생각해 둡니다. 요점을 미리 적어 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긴장을 가라앉히는 데 도움이 됩니다.
  4. 본 것을 이야기합니다. "나는 ~라고 느꼈어"처럼 자신을 주어로 말하십시오. 예를 들면 "요즘 저녁을 같이 못 먹어서 마음이 쓰여요. 식탁에 없으니까 허전해요." 같은 말입니다. 짐작이 아니라 직접 본 것만 이야기하십시오.
  5. 아끼는 마음을 전합니다. 도움을 청하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며, 회복하는 사람이 많다는 점을 알려 주십시오.
  6. 문을 열어 둡니다. 이야기하고 싶을 때 언제든 곁에 있겠다는 말로 마무리하십시오.

음식과 관계없는 변화, 예를 들어 피곤해 보이거나, 사람을 피하거나, 짜증이 늘었다는 점을 먼저 이야기해도 됩니다. 그편이 듣기 편한 사람도 있습니다.2

대화가 잘 풀리지 않을 때

처음에는 문제를 부정하거나 화를 내거나 화제를 돌리는 사람이 많습니다. 흔한 반응이며, 가족이 실패했다는 뜻이 아닙니다.2 침착하게 아끼는 마음을 다시 전하고, 이야기할 기회는 다음으로 남겨 두십시오. 첫 대화가 거칠었더라도 그 말이 씨앗이 되어 나중에 싹을 틔울 수 있습니다.2

도움이 되는 말과 피할 말

도움이 되는 말

  • "네가 소중하고, 그래서 걱정이 돼요."
  • "요즘 많이 피곤하고 힘들어 보여서요."
  • "혼자 감당하지 않아도 돼요. 이야기할 사람을 같이 찾아봐요."
  • "다 이해하지는 못하겠지만, 듣고 싶어요."
  • "당신이 내 곁에 있어서 고마워요."

피하는 것이 좋은 말

  • 비난하는 말. 예를 들어 "네가 스스로 이러는 거잖아", "이것 때문에 가족이 얼마나 힘든지 봐"가 있습니다.2
  • 간단한 해결책을 내미는 말. "그냥 그만해", "그냥 먹어"는 상대가 이해받지 못한다고 느끼게 합니다.2
  • 최후통첩, 엄격한 규칙, 지키지 못할 약속.2
  • 비밀로 해 주겠다는 약속. 대신 안전을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다른 사람에게 알리지 않겠다고 말하십시오.2
  • 여러 사람 앞에서 이야기하는 것.2

음식, 체중, 몸에 대한 이야기

체중, 체형, 외모는 이야기의 중심에 두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몸에 대한 말은 좋은 뜻으로 해도 상처가 될 수 있습니다. 대신 그 사람의 유머, 다정함, 재능, 노력처럼 사람 자체를 보고 이야기하십시오.3

집에서도 좋은 본보기가 될 수 있습니다. 편안하고 알맞게 식사하고, 즐거움을 위해 몸을 움직이고,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이나 다이어트 이야기는 하지 마십시오.3 이렇게 하면 본인을 포함해 온 가족에게 도움이 됩니다.

치료 돕기

가장 도움이 되는 일은 섭식장애를 아는 전문가에게 진료받도록 권하는 것입니다. 의사나 치료자를 같이 찾아 주거나, 첫 전화를 대신 걸어 주거나, 진료에 함께 가겠다고 제안할 수 있습니다.2,3 우리나라에서는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섭식장애를 진료합니다.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거주지 시·군·구 정신건강복지센터에 먼저 문의하거나, 정신건강 위기상담전화 1577-0199나 보건복지상담센터 129에 전화해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11,13

정신건강의학과 진료에는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섭식장애 치료의 어떤 항목에 적용되는지는 담당 의사나 국민건강보험공단(1577-1000)에 문의하십시오.12 진료받으면 직장이나 보험에서 불이익을 받을까 걱정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공공기관과 회사는 지원자의 진료 기록을 볼 수 없고, 국민건강보험공단도 법에 분명한 근거가 있거나 본인이 동의한 경우가 아니면 진료 정보를 다른 사람에게 주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12

가족의 역할은 그 사람의 나이에 따라 달라집니다.

  • 어린이와 청소년 부모가 치료에 적극적으로 함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족 기반 치료는 집에서 식사를 어떻게 도울지 가족에게 가르치며, 청소년에게 쓰는 주된 치료 방법입니다.1,3 코크란 리뷰(Cochrane review)는 임상시험 25건을 분석해, 가족 치료가 보통의 치료보다 치료가 끝날 무렵 증상이 사라진 사람을 더 늘릴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그러나 연구 규모가 작고 근거의 질이 낮아서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합니다.4
  • 성인 성인은 자신의 치료를 스스로 결정할 권리가 있어서, 가족이 억지로 가게 할 수 없습니다. 도움을 권하고, 계속 연락하고, 문을 열어 두십시오. 개인정보 보호 때문에 가족이 진료에 함께하지 못할 수 있으니, 본인에게 가족이 참여해도 되는지 물어보십시오.6
  • 중년과 노년 50세 이후에도 섭식장애가 생기며, 병이나 입맛 저하의 영향으로 잘못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중년과 노년기의 섭식장애를 참고하십시오.

의학적 위험이 있으면 119에 전화하거나 응급실에 가십시오. 기절, 가슴 통증, 심장이 아주 빠르거나 느리거나 불규칙하게 뛰는 것, 발작이 해당합니다.2 자세한 내용은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가족이 죽고 싶다거나 스스로 해치겠다는 이야기를 하면 곁을 지키면서 자살예방상담전화 109에 전화하십시오. 24시간 무료입니다. 정신건강 위기상담전화 1577-0199도 24시간 이용할 수 있습니다.13 당장 위험하면 119에 전화하십시오. 그 사람을 혼자 두지 마십시오.

집에서의 식사

식사 시간이 가장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 내용은 일반적인 방법입니다. 치료팀이 있다면 그 사람에게 맞게 짠 치료팀의 계획을 먼저 따르십시오.

  • 식사 분위기를 편안하게 하십시오. 가능하면 화면을 끄고, 가벼운 다른 이야기를 나누십시오.
  • 먹는 양이 많은지 적은지, 몸이 어떤지를 말하지 마십시오.
  • 식탁에서 음식 때문에 다투거나 흥정하지 마십시오. 분위기가 팽팽해지면 잠시 쉬었다가 나중에 다시 이야기하십시오.
  • 치료팀에 가족이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는지 물어보십시오. 가족에게 식사 돕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치료팀이 많습니다.5

뉴 모즐리(New Maudsley) 접근 같은 프로그램은 가족이 도움이 되는 방식으로 대화하고 식사를 돕는 방법을 가르칩니다. 집안의 긴장을 줄이고, 환자의 결과를 좋게 할 수도 있습니다.5 치료팀에 비슷한 프로그램이 있는지 물어보십시오.

가족 자신을 돌보기

섭식장애가 있는 사람을 돌보는 일은 힘듭니다. 가족 돌봄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스트레스, 걱정, 죄책감, 우울한 기분이 높게 나타났습니다.5,6 부모는 외롭다고 느끼고, 자신의 잘못이 아니라는 말을 듣고 싶어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6 가족의 잘못이 아닙니다.

가족 자신을 돌보는 것도 돕는 일의 일부입니다. 긴 시간을 버틸 힘을 지켜 줍니다.

  • 위기가 오기 전에 도움을 청하십시오. 믿을 수 있는 친구, 친척, 또는 본인의 주치의에게 지금 상태를 이야기하십시오.2
  • 상담과 연계를 받으십시오. 시·군·구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상담과 연계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족 교육이나 가족 모임이 있는지, 치료받는 의료기관이나 정신건강복지센터에 문의해 보십시오.11
  • 짐을 나누십시오. 다른 친척이나 친구에게 돌아가며 맡아 달라고 청하십시오. 돌봄 모임 만들기와 돌보는 가족을 위한 글을 참고하십시오.
  • 자신의 기분을 살피십시오. 희망이 없다고 느껴지거나 견디기 어려우면 의사와 상담하십시오. 우울증과 도움을 청해야 할 때를 읽어 보십시오.

가족이 환자의 감정까지 책임져야 한다고 느끼신다면, 섭식장애를 혼자서 고칠 수는 없다는 점을 기억하십시오. 회복에는 시간이 걸리고, 다시 나빠지는 일도 흔합니다. 그렇다고 좋아질 수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정신건강 위기상담전화 1577-0199 24시간 이용할 수 있고, 지역 정신건강복지센터로 연결됩니다. 전국 어디서나 같은 번호로 걸 수 있으며 자살 위기 상담, 정신건강 정보, 정신의료기관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11,13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24시간 무료입니다. 2024년 1월 1일부터 여러 상담 번호가 109로 합쳐졌습니다.13

  • 정신건강의학과 섭식장애를 진단하고 치료하는 의료기관입니다. 평소 다니시는 의원에서 문의해도 됩니다.1
  • 정신건강복지센터 시·군·구마다 있으며, 거주지 센터에 문의하면 상담과 연계를 받을 수 있습니다.11
  • 보건복지상담센터 129 어디에 문의해야 할지 모를 때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11
  • 119 의학적 위험이나 생명이 위험한 상황에서 전화하십시오.

더 많은 곳은 도움 받을 곳에서 확인하십시오.

🇺🇸 미국에 계신 분

  • 미국 섭식장애 연합(National Alliance for Eating Disorders)의 무료 상담전화 (866) 662-1235로 전화하십시오. 섭식장애를 전문으로 하는 면허 치료사가 응대하며, 2026년 10월 기준 운영 시간은 동부 시간으로 월~금 오전 9시~오후 7시입니다. 가족과 친구도 많이 전화합니다. 연합의 치료 기관 찾기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7
  • 미국 전국 섭식장애 협회(NEDA)는 2023년에 자체 상담전화를 닫았고, 예전 번호는 위 연합으로 연결됩니다.8
  • 연합은 친구와 가족을 위한 무료 온라인 모임을 운영합니다. 2026년 10월 기준 목요일 저녁(동부 시간)에 열리는 모임이 있습니다.9
  • 자살하고 싶은 생각이 드시거나 가까운 사람이 걱정되시면 988에 전화하거나 문자를 보내십시오(온라인 채팅도 됩니다). 무료이고 24시간 열려 있습니다. 전화로 "Korean"이라고 말하면 한국어 통역이 연결됩니다(문자·채팅은 영어·스페인어만 됩니다).10
  • 생명이 위험하면 911에 전화하십시오(통역 요청 가능).
  • NAMI(미국 정신질환 가족 단체) 상담전화 1-800-950-NAMI(6264)로 지역 자원을 안내받을 수 있고, 지역 지부에서 가족 교육(NAMI Family-to-Family, NAMI Basics)을 합니다.3
  • 한국어로 진료받을 곳은 한국어로 정신건강 도움 찾기를 참고하십시오.

자주 묻는 질문

본인이 아무 문제가 없다고 말할 때

부정하는 것은 흔한 일이며, 많은 사람에게 병의 일부입니다. 따지지 마십시오. 아끼는 마음을 다시 전하고, 본 것을 이야기하고, 나중에 다시 시도하십시오. 의사에게 건강 상태를 한번 봐 달라고 권하는 것도 부드러운 방법입니다.2

성인에게 치료를 강제할 수 있는지

보통은 어렵습니다. 본인에게 당장 위험이 있는 경우는 다릅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관계를 따뜻하게 유지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의학적 응급 상황이나 자살 위험이 있으면 119나 109에 전화하는 것입니다.2,13 상담전화에서 어떤 방법이 있는지 함께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11

가족의 잘못인지

아닙니다. 섭식장애는 유전, 타고난 기질, 삶의 스트레스, 마른 몸을 높이 치는 문화 등 여러 원인으로 생기며, 가족이 일으키는 병이 아닙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인과 위험 요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잘못된 말을 했을 때

누구나 그럴 수 있습니다. "미안해요. 도와주고 싶었는데 말이 그렇게 나왔네요."라고 말해도 됩니다. 그리고 들어 주십시오. 모든 말을 완벽하게 하는 것보다 대화를 다시 이어 가는 일이 더 중요합니다.

자살을 생각하고 있거나 자신을 해칠 것 같으시면 지금 바로 연락하십시오. 자살예방상담전화 109(24시간), 위급하면 119 · 미국에 계신 분은 988(“Korean”이라고 말하면 한국어 통역), 위급하면 911

참고 자료

  1. National Institute of Mental Health. Eating Disorders: What You Need to Know. NIH Publication No. 24-MH-4901, revised 2024. NIMH
  2. National Eating Disorders Association. How to Help a Loved One. NEDA. NEDA
  3. National Alliance on Mental Illness. Eating Disorders. NAMI. NAMI
  4. Fisher CA, Skocic S, Rutherford KA, Hetrick SE. Family therapy approaches for anorexia nervosa. Cochrane Database of Systematic Reviews, 2019. Cochrane
  5. Treasure J, Nazar BP. Interventions for the carers of patients with eating disorders. Current Psychiatry Reports, 2016. PMC
  6. Cribben H, Macdonald P, Treasure J, et al. The experiential perspectives of parents caring for a loved one with a restrictive eating disorder in the UK. BJPsych Open, 2021. PMC
  7. National Alliance for Eating Disorders. What Is an Eating Disorder Helpline? The Alliance. Alliance
  8. National Alliance for Eating Disorders. Helpline Acquisition and Expanded Services. The Alliance, 2023. Alliance
  9. National Alliance for Eating Disorders. Free, Therapist-Led Support Groups. The Alliance. Alliance
  10. 988 Suicide & Crisis Lifeline. Get help: call, text or chat 988. SAMHSA. 988 Lifeline
  11. 보건복지부. 정신건강 복지센터 및 정신건강상담전화 운영. 보건복지부, 2023년 6월 최종 수정. mohw.go.kr
  12. 국민건강보험공단. 정신과 치료를 망설이는 당신을 위한 안내서. 건강보험 웹진 제284호, 2022. nhis.or.kr
  13.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 정신건강 위기상담전화 1577-0199.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kfsp.or.kr

교육용 정보입니다. 이 페이지는 아래 참고 자료를 바탕으로 쓴 일반 정보이며, 의료·법률·재정 상담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아는 의사, 상담사, 변호사와 꼭 상의하십시오. 글을 쓰고 확인하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