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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극성장애 진단받기

양극성장애가 우울증으로 오인되기 쉬운 이유, 항우울제와 조증, 기분 기록표의 도움, 의사가 확인하는 다른 원인을 알려 드려요.

2026년 10월 사실 확인 · 11분 읽기

양극성장애는 피검사나 뇌 사진으로 알 수 있는 병이 아니에요. 의사는 여러 달, 길게는 여러 해 동안 기분이 어떻게 변해 왔는지 자세히 듣고 진단을 내려요. 검사를 하기는 하지만, 그건 양극성장애와 비슷해 보이는 다른 병이 아닌지 가려내기 위해서예요.3,6

올바른 진단을 받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수 있어요. 처음에는 우울증이라는 말을 듣는 분이 많고, 그렇게 몇 년이 지나기도 해요.1,4 이 글에서는 왜 그런 일이 생기는지, 진료에서 무엇을 하는지 알려 드릴게요. 또 나와 가족이 어떻게 하면 의사가 전체 모습을 볼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지도 함께 알려 드릴게요.

Key points

  • 양극성장애는 우울증으로 잘못 알기 쉬워요. 사람들은 기분이 "들떴을" 때가 아니라 가라앉았을 때 도움을 찾기 때문이에요.1
  • 미국에서 한 큰 조사에서는 양극성장애가 있는 사람 10명 중 약 7명(69%)이 처음에 잘못된 진단을 받았어요. 3명 중 1명 넘게는 올바른 진단까지 10년 이상 걸렸어요.4
  • 양극성장애가 있는 사람이 항우울제만 먹으면 조증이 시작될 수 있어요. 항우울제를 시작하기 전에, 예전에 "들떴던" 시기가 있었는지, 가족 중에 비슷한 병이 있는지 의사에게 꼭 말하세요.1,7
  • 몇 주, 몇 달 동안 적은 기분 기록표는 한 번의 진료로는 놓치는 흐름을 보여 줄 수 있어요.5
  • 의사는 갑상선 문제, 스테로이드 약, 술이나 약물 같은 몸의 원인을 확인해요. 50세가 넘어서 조증이 처음 나타났다면 이 확인이 더욱 중요해요.1,3,6

양극성장애를 놓치기 쉬운 이유

양극성장애에는 두 얼굴이 있어요. 깊이 가라앉는 시기(우울증)와 들뜨는 시기(조증, 또는 조증보다 가벼운 경조증)예요. 자세한 내용은 조증·경조증·양극성 우울증의 신호를 보세요. 문제는 이 두 얼굴이 진료실에 한꺼번에 나타나는 일이 드물다는 거예요.

사람들은 보통 가라앉았을 때 도움을 찾아요. 우울하면 괴로우니까 병원에 가요. 그런데 들뜬 시기는 기분이 좋거나, 적어도 일이 잘 풀리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많아요. 그래서 많은 분이 그것을 문제로 여기지 않고, 의사에게 말하지도 않아요.1 들뜬 정도가 비교적 가벼운 제2형 양극성장애에서 특히 이런 일이 흔해요.1 제1형과 제2형이 어떻게 다른지는 양극성장애의 유형을 보세요.

의사는 한순간만 봐요. 진료는 사진 한 장과 같아요. 그날 우울하면 의사 눈에는 우울증만 보여요. 미국 국립정신건강연구소(NIMH)는 지금 기분만 보지 말고, 며칠, 몇 주에 걸쳐 기분이 어떻게 변해 왔는지 살펴보라고 권해요.1

다른 병이 함께 있으면 더 헷갈려요. 양극성장애가 있는 사람 중에는 불안장애,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술이나 약물 문제, 섭식장애가 함께 있는 분이 많아요.1 정신병 증상(현실 감각을 잃는 상태로, 없는 소리를 듣거나 사실이 아닌 것을 굳게 믿는 것)이 있으면 조현병으로 오해받을 수 있어요. 경계성 성격장애와 헷갈리기도 해요.1,3

진단까지 얼마나 걸릴 수 있나요

양극성장애가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 미국 조사 가운데 가장 잘 알려진 것은 2000년에 이루어졌어요. 이 조사에서 69%가 처음에 잘못된 진단을 받았어요. 가장 흔한 잘못된 진단은 우울증이었어요. 잘못 진단받은 사람들은 올바른 진단을 받기까지 평균 4명의 의사를 만났어요.4

더 최근의 치료 지침도 비슷한 이야기를 해요. 많은 사람이 증상이 시작된 뒤 길게는 10년이 지나서야 올바른 진단을 받아요. 그사이에 다른 진단을 네 가지까지 받기도 해요.5 진단이 늦어지는 것은 중요한 문제예요. 병에 맞지 않는 치료를 받으면 병의 경과가 더 힘들어질 수 있기 때문이에요.5

우울증이 사실은 양극성장애일 수 있다는 단서

전문가들은 우울한 사람에게서 다음과 같은 특징이 보이면 양극성장애가 아닌지 더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고 말해요.5 이 중 하나가 있다고 해서 양극성장애라는 뜻은 아니에요. 하지만 하나하나 의사에게 말할 만한 가치가 있어요.

  • 어린 나이에 처음 시작된 우울증
  • 여러 번 되풀이되는 우울증
  • 부모, 형제자매, 자녀 중에 양극성장애가 있는 사람이 있음
  • 정신병 증상이 함께 있는 우울증
  • 몸과 마음이 처지기보다 안절부절못하고 초조함
  • 가라앉은 시기에 평소보다 훨씬 많이 자고 많이 먹음
  • 출산 뒤에 생긴 우울증이나 정신병 증상
  • 예전에 자살을 시도한 적이 있음
  • 항우울제를 시작한 뒤에 들뜬 시기가 있었거나, 기분이 아주 빠르게 오르내린 적이 있음

항우울제가 조증을 불러올 때

항우울제는 우울증이 있는 많은 사람에게 도움이 돼요. 하지만 양극성장애가 있는 사람이 항우울제만 먹으면, 때로는 기분이 조증 쪽으로 넘어갈 수 있어요. 또 급속 순환(1년에 기분 삽화가 네 번 이상 생기는 것)이 생길 수도 있어요.1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승인한 항우울제 설명서에도 이런 경고가 있어요. 예를 들어 졸로프트(Zoloft, 성분명 서트랄린) 설명서에는, 양극성장애가 있는 사람의 우울증을 항우울제로 치료하면 조증이나 혼재성 삽화가 시작될 수 있다고 적혀 있어요. 그래서 처방하기 전에 본인이나 가족에게 양극성장애, 조증, 경조증이 있었는지 물어보라고 의사에게 안내해요.7 다른 항우울제 설명서에도 비슷한 경고가 있어요. 자세한 내용은 항우울제를 보세요.

나에게는 이런 뜻이에요.

  • 항우울제를 시작하기 전에, 기운이 아주 넘쳤던 시기, 잠이 거의 필요 없었던 시기, 생각이 아주 빠르게 돌아가던 시기가 있었다면 의사에게 말하세요. 친척 중에 양극성장애가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도 말하세요.
  • 약을 시작한 뒤 기분이 갑자기 들뜨면, 바로 의사에게 알리세요. 잠을 아주 조금 자는데도 피곤하지 않거나, 말이 빨라지거나, 돈을 많이 쓰거나, 평소와 다르게 행동하는 것이 그런 신호예요.
  • 약을 혼자 끊지 마세요. 무엇이든 바꾸기 전에 의사나 약사와 먼저 상의하세요.

의사는 항우울제를 먹는 중에 시작된 들뜬 시기를 가볍게 넘기지 않아요. 이것은 진단을 우울증에서 양극성장애로 바꾸는 이유 중 하나가 되기도 해요.6 양극성 우울증에는 조증으로 넘어갈 위험 때문에 보통 항우울제를 단독으로 쓰지 않아요.6 양극성장애 약을 보세요.

진료에서는 무엇을 하나요

보통은 동네 주치의(1차 진료 의사)가 먼저 살펴본 뒤, 정신건강의학과 의사 같은 정신건강 전문가에게 보내요.1,3 진단은 증상이 얼마나 심한지, 얼마나 오래가는지, 살아오면서 얼마나 자주 되풀이되었는지를 보고 내려요. 가족력도 중요하게 봐요.1

의사는 이런 것들을 할 수 있어요.2

  • 앓고 있는 병과 먹고 있는 모든 약에 대해 물어봐요
  • 최근의 기분 변화와 그것이 얼마나 이어졌는지 물어봐요
  • 신체검사를 하고 혈액 검사 같은 검사를 해요
  • 진료하는 동안 기분과 행동을 살펴봐요
  • 본인이 허락하면 가족이 무엇을 눈여겨봤는지 이야기를 들어요

가족의 이야기는 큰 도움이 돼요. 본인은 들떴던 시기를 또렷하게 기억하지 못하거나, 그때는 그것을 문제로 여기지 않았을 수 있어요. 반면 가족과 친구는 기분 변화가 평소와 다르다는 것을 알아차리는 경우가 많아요.1 배우자, 장성한 자녀, 가까운 친구가 내가 기억하지 못하는 일을 기억할 수도 있어요.

영어로 기분을 자세히 설명하기 어렵다면, 병원에 무료 의료 통역을 요청하세요. 가족이 통역을 맡으면 본인이 하고 싶은 말을 다 하지 못하거나 가족이 내용을 걸러서 전할 수 있어요. 가족은 통역 대신 자기가 본 것을 이야기하는 역할을 맡는 것이 좋아요. 자세한 방법은 988과 의료 통역 이용하기를 보세요.

어떤 병원에서는 예전에 들뜬 시기가 있었는지 묻는 짧은 선별 설문지를 쓰기도 해요. 이 설문지는 더 자세히 살펴봐야 할 사람을 찾아내는 데 도움이 돼요. 하지만 전문가들은 설문지는 도구일 뿐, 설문지만으로 진단을 내려서는 안 된다고 말해요.5

진료받으러 갈 때 챙길 것

  • 먹고 있는 모든 약의 목록. 처방 없이 사는 약과 건강보조제도 넣으세요
  • 기분 기록표가 있다면 그것도 가져가세요
  • 예전에 들떴던 시기에 대한 메모: 언제였는지, 얼마나 이어졌는지, 그때 무엇을 했는지
  • 가족 중에 양극성장애, 우울증, 자살, 술이나 약물 문제가 있었는지
  • 괜찮다면 나를 잘 아는 믿을 만한 사람과 함께 가세요

기분 기록표가 도움이 되는 이유

기분 기록표는 하루하루 간단하게 적는 기록이에요. 매일 그날의 기분에 점수를 매겨요. 아주 가라앉음부터 아주 들뜸까지 눈금을 쓰는 경우가 많아요. 잠잔 시간, 먹은 약, 술, 큰일이 있었는지도 함께 적어요.

한 번의 진료에서는 보이지 않던 흐름이 몇 주, 몇 달이 지나면 드러날 수 있어요. 치료 지침에서도 기분을 기록하면 시간이 지나야 보이는 양극성장애의 흐름을 찾아낼 수 있다고 말해요.5 NIMH도 기분 변화를 알아차리는 데 도움이 되도록 생애 기분 차트나 기분 일지를 써 보라고 권해요.1

기분 기록표는 종이 달력이나 공책에 적어도 되고, 휴대전화 앱을 써도 돼요. 매일 적는 것이 귀찮게 느껴질 수 있는데, 앱을 쓰면 더 쉬울 수 있어요.5 꾸준히 할 수 있도록 짧게 적으세요. 진단을 받은 뒤 기분 기록표를 어떻게 쓰는지는 양극성장애와 함께 잘 지내기에도 나와 있어요.

  1. 매일 정해진 시간을 하나 골라요. 예를 들면 잠자리에 들기 전이에요.
  2. 기분에 -3(아주 가라앉음)부터 +3(아주 들뜸)까지 점수를 매겨요. 0은 평소처럼 안정된 상태예요.
  3. 잠잔 시간을 적어요.
  4. 약이 바뀐 일, 술, 카페인, 스트레스가 컸던 일이 있으면 적어요.
  5. 진료받으러 갈 때마다 기록표를 가져가요.

몸의 원인부터 확인해요

어떤 병이나 약, 물질은 양극성장애처럼 보이는 증상을 일으킬 수 있어요. 그래서 의사는 이런 원인부터 먼저 확인해요.1,2

기분 증상을 흉내 내거나 악화시킬 수 있는 것예
갑상선 문제갑상선이 너무 활발하면(갑상선 기능 항진증) 양극성장애와 비슷한 증상이 생길 수 있어요.1,3
스테로이드 약프레드니손(prednisone) 같은 스테로이드는 유난히 들뜬 기분, 잠들기 어려움, 기분 변화, 심하면 정신병 증상까지 일으킬 수 있어요.3,8
술과 약물처방약, 기분 전환용 약물, 불법 약물은 기분 증상을 흉내 내거나 악화시킬 수 있어요.1
뇌의 병뇌졸중, 뇌 손상, 뇌전증, 뇌종양, 감염, 치매가 일부 사람에게서 새로 생긴 조증과 관련이 있다는 보고가 있어요. 다만 근거는 엇갈려요.9

몸의 원인이 의심되면 처음에는 보통 소변 약물 검사, 일반 혈액 검사(혈구 검사), 혈액 화학 검사, 갑상선 검사, 비타민 B와 엽산 수치 검사를 해요.6 뇌 사진은 양극성장애 자체를 진단하는 데 쓰지 않아요.6 하지만 뇌에 문제가 있다는 신호가 보이면 의사가 뇌 사진을 찍자고 할 수 있어요.

기분과 기억에 영향을 주는 약에 대해서도 알아보세요.

나이 들어 처음 조증이 나타났을 때

양극성장애는 보통 10대 후반이나 20대 초반에 시작돼요.1 그래서 50세가 넘어서 처음 들뜬 시기가 나타났다면 다른 원인이 있을 수 있다는 경고 신호예요. 의사는 다음과 같은 경우에 몸의 원인을 더 꼼꼼히 찾아봐요.6

  • 50세가 넘어서 조증이 시작되었을 때
  • 신경 검사나 활력 징후(맥박, 혈압 등)가 정상이 아닐 때
  • 최근에 건강 상태나 먹는 약이 바뀌었을 때
  • 치료에 대한 반응이 평소와 다를 때
  • 예전에 정신건강 문제가 없었고 가족력도 없을 때

어르신에게 갑자기 들뜬 시기가 나타났다면 약의 부작용이나 뇌의 병 때문일 수 있어요.8,9 물론 나이 들어 양극성장애가 시작된 분 중에는 뚜렷한 몸의 원인이 없는 경우도 많아요. 그래도 몇 살이든 조증이 처음 나타났다면 치료할 수 있는 원인을 찾아보는 것이 좋은 진료 방법이에요.9 정신건강 진료만 받지 말고 몸 전체를 제대로 검사받아야 해요. 나이 들어 성격이 달라지는 것은 전측두엽 치매의 신호일 수도 있어요. 자세한 내용은 나이 들어 겪는 양극성장애를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양극성장애를 알아내는 피검사나 뇌 사진이 있나요?

아니요. 양극성장애는 피검사나 뇌 사진에 나타나지 않아요.3,6 검사는 갑상선 질환이나 약의 영향 같은 다른 원인을 가려내기 위해 해요.

몇 년 전에 우울증 진단을 받았어요. 사실은 양극성장애일 수도 있나요?

그럴 수 있어요. 특히 기운이 넘치고 잠을 거의 자지 않던 시기가 있었거나, 가족력이 있다면 더 그래요. 처음에 우울증 진단을 받는 분이 많아요.4 예전에 들떴던 시기가 있었다면 의사에게 말하세요. 의사와 상의하기 전에 약을 바꾸지 마세요.

항우울제를 먹다가 한 번 들뜬 적이 있으면 양극성장애인가요?

꼭 그렇지는 않아요. 하지만 중요한 단서이고, 의사도 이것을 가볍게 보지 않아요.6 의사가 치료를 다시 살펴볼 수 있도록 바로 알리세요.

진단이 나중에 바뀔 수도 있나요?

네. 의사가 시간을 두고 기분 변화를 더 알게 되면 진단이 바뀔 수 있어요. 기분 기록표와 가족의 이야기가 그렇게 도움이 되는 이유 중 하나예요.5

도움을 받아야 할 때

  • 911에 전화하세요. 누군가 위험한 상태이거나, 안전하게 지킬 수 없거나, 말이 앞뒤가 맞지 않고 자신이나 남을 해칠 수 있을 때예요.
  • 988에 전화하거나 문자를 보내세요. 나나 사랑하는 사람이 자살을 생각하거나 마음이 위기에 처했을 때, 자살·위기 상담전화(988 Suicide & Crisis Lifeline)에 연결돼요.1
  • 그날 바로 의사에게 연락하세요. 며칠째 잠을 거의 자지 않았거나, 아주 위험한 행동을 하거나, 기분이 갑자기 바뀌었을 때예요. 특히 새 약을 먹기 시작한 뒤라면 더욱 그래요.
  • 진료 예약을 하세요. 우울증이 되풀이되면서, 유난히 기운이 넘치거나 들떠서 "붕 뜬" 것 같은 시기도 있었다면 진료를 받아 보세요.

988에 전화해서 "Korean"이라고 말하면 보통 20초 안팎이면 한국어 통역사가 연결돼요(문자와 채팅은 영어·스페인어만 돼요). 911에서도 통역을 요청할 수 있어요. 한국어로 상담받을 곳은 한국어로 정신건강 도움받기를 보세요.

🇰🇷 한국에 계신 분

  • 죽고 싶은 마음이 들면 자살예방상담전화 109에 전화하세요. 24시간, 무료예요. 정신적으로 몹시 힘들 때는 정신건강 위기상담전화 1577-0199에 전화하세요. 24시간 열려 있고, 지역 정신건강복지센터로 연결돼요.10
  • 지금 바로 위험하면 119(구급)나 112(경찰)에 전화하세요.
  • 시·군·구마다 있는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무료 상담과 사례관리를 받을 수 있어요.11

가족이 걱정된다면 양극성장애가 있는 사람 돕기를 보세요. 미리 안전 계획을 세워 둘 수도 있어요.

자살을 생각하고 있거나 나를 해칠 것 같다면 지금 바로 연락하세요. 자살예방상담전화 109(24시간), 위급하면 119 · 미국에 계신 분은 988(“Korean”이라고 말하면 한국어 통역), 위급하면 911

참고 자료

  1. National Institute of Mental Health. Bipolar Disorder (NIH Publication No. 25-MH-8088). NIMH, 2025. NIMH
  2. MedlinePlus. Bipolar disorder. U.S. National Library of Medicine, 2024. MedlinePlus
  3. National Alliance on Mental Illness. Bipolar Disorder. NAMI. NAMI
  4. Hirschfeld RMA, et al. Perceptions and impact of bipolar disorder: how far have we really come? Results of the National Depressive and Manic-Depressive Association 2000 survey of individuals with bipolar disorder. J Clin Psychiatry, 2003. Journal
  5. Yatham LN, et al. Canadian Network for Mood and Anxiety Treatments (CANMAT) and International Society for Bipolar Disorders (ISBD) 2018 guidelines for the management of patients with bipolar disorder. Bipolar Disord, 2018. Author manuscript
  6. Jain A, Mitra P. Bipolar Disorder. StatPearls, NCBI Bookshelf, 2023. NCBI Bookshelf
  7. Viatris Specialty LLC. Zoloft (sertraline) prescribing information, section 5.4 Activation of Mania or Hypomania. DailyMed, 2023. DailyMed
  8. Prednisone Tablets, USP prescribing information, Precautions. DailyMed, 2025. DailyMed
  9. Almeida OP. Bipolar disorder with late onset: an organic variety of mood disorder? Rev Bras Psiquiatr, 2004. SciELO
  10.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 정신건강 위기상담전화 1577-0199.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kfsp.or.kr
  11. 국가정신건강정보포털. 정신건강복지센터 안내. 국립정신건강센터. mentalhealth.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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